250829 그리스도와 교회의 사랑에베소서5:22~33
22 아내들이여 자기 남편에게 복종하기를 주께 하듯 하라 23 이는 남편이 아내의 머리 됨이 그리스도께서 교회의 머리 됨과 같음이니 그가 바로 몸의 구주시니라 24 그러므로 교회가 그리스도에게 하듯 아내들도 범사에 자기 남편에게 복종할지니라 25 남편들아 아내 사랑하기를 그리스도께서 교회를 사랑하시고 그 교회를 위하여 자신으 주심 같이 하라 23 이와 같이 남편들도 자기 아내 사랑하기를 자기 자신과 같이 할지니 자기 아내를 사랑하는 자는 자기를 사랑하는 것이라 32 이 비밀이 크도다 나는 그리스도와 교회에 대하여 말하노라
나는 그리스도의 신부로 남편에게 복종하고 있는가? 나의 결혼의 목적은 무엇입니까?
결혼의 목적은 거룩이라는 말씀을 처음 들을 때 행복만을 추구하던 저에게 거룩한 삶은 무엇일까 생각해 보았습니다. 그동안 남편을 사랑했기에 사랑은 주고 받는 것으로 생각하였고 남편의 울타리에 의지하며 살았기에 남편에 대해 조금은 순종적인 아내로 살았다고 생각했는데 복종=거룩이라는 것을 깨달게 되면서 제가 남편에게 어떻게 하고 있는가를 가만 가만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늘 사랑만 받고 싶고 사랑의 조건도 균형을 이루지 못하였기에 받는 것에만 익숙하고 조금만 나를 불편하게 하면 감정적으로 대했습니다. 마음 한쪽에는 나를 힘들게 한다는 무시도 있었고, 무심한 것인지 못 알아 듣는 것인지 판단하며 정죄를 하였습니다. 남편에게 복종의 언어를 쓰라고 하는데 여전히 복종의 언어보다 생색의 언어를 쓰고 있는데 아내와 남편이 하나가 되는 것이 비밀이며 그 비밀은 교회와 그리스도라고 합니다 가정은 교회의 축소판이기에 가정에서 서로 존중하고 격려의 말을 쓸 때 생명을 살리는 역사가 되고 그 한 생명이 교회를 이룬다는 말씀을 아멘으로 취하며 주님이 허락하신 남편과 아내의 경계를 잘 지키며 남편을 가정의 제사장으로 세우는 적용을 성령님께서 친히 함께 해주시길 기도합니다. 아멘
적용 : 남편과 대화를 할 때 내 생각을 강요하지 않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