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8.28.목요일
에베소서 5장 15-21절
<지혜 있는 성도>
Q: 세월을 아끼기위해 오늘 내가 반드시 해야 할일은 무엇이고, 더는 하지말아야 할 일은 무엇입니까?
A: #039세월을 아끼라 때가 악하니라#039
이 말씀을 들으며 불현듯 스친 생각이 지윤이 양궁을 시켰어야하는데 너무 늦었나하는 생각이다.
사실 어릴적 5살때 명량과 이순신장군에 꽂혀 거북선& 독립기념관등을 다니며 샀던 양궁으로 집에서 성벽쌓고 전쟁놀이를 하며 놀았고, 올림픽에서 양궁 국가대표가 금메달을 따는 장면을 보며 #039나의 꿈은 양궁 국가대표가 되는것#039 이라며 네이버 편지쓰기대회 및 일기에 많이 그리고 쓰며 표현했었다.
초3정도일때 여름방학 특강으로 방이중에서 양궁특강이 있어 선착순 신청하고 선정되어 보냈었는데 재밌었다고 했었다!
이후 알아보니 방이중,방이고에 양궁부가 있다는걸 알았고 방이중 배정 위해서는 그쪽으로 거주지를 옮겨야하는데 너무 월세도 비싸고 엄두가 안나서 흐지부지 되고 말았었다.
어제 마침 고등학교 양궁부가 나오는 드라마를 보다가 우리 지윤이도 어릴때 양궁 잘했는데 엄마 인중도 맞추고 썰매장에 있는 양궁교실에서 더 누나들도 못당기는 활시휘를 초1학년이 쫙쫙 당기고 10점을 3번이나 맞추는 텐텐텐도 했었는데 하며 얘기하니 그러니까 그때부터 했으면 벌써 양궁 국가대표가 됐을텐테 말하는 지윤이를 보니 아 너무 늦어버린거 아닌가 하는 후회가 몰려왔다.
이제라도 양궁카페가서 실력확인을 거치고
중3학년때 방이중으로 전학가서 방이고 진학하여 양궁쪽을 진로를 갈수있게 준비하며 실력을 키워줘야 하는거 아닌가 하는 생각까지 도달하게 되었다.
목장 및 기도
기도하며 목장에 물으며 아들 지윤이의 진로를 준비할수있게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