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8.27.수요일
에베소서 5장 1-14절
<빛의 자녀들처럼 행하라>
Q: 그리스도께서 비추신 빛으로 말미암아
드러난 나의 죄는 무엇인가요?
A: 내 상처에 덮어 놓아서 몰랐었던 그리스도의 빛으로 드러난 나의 죄는 사랑하는 아들 지윤이와 가족들에게 행한 패악과 상처주는 행동과 말들이다.
8.너희가 전에는 어둠이더니 이제는 주안에서 빛이라 빛의 자녀들처럼 행하라
#039그리스도 예수안에 갇힌자 바울#039은 하며 편지로 시작하는 에베소서 말씀처럼
나도 가정의 질서에 잘 갇혀있다.
요즘 퇴근할때마다 하는 동생과 통화중
'언니가 독립하기전까지는 그냥 지윤이 엄마가 아니라 지윤이가 셋째고 언니는 엄마의 자식으로 첫째딸이었다.
언니가 독립하면서 진짜 지윤이의 엄마가 된 것이다. 그리고 예전에는 남자로, 여행으로, 체험으로 밖으로 돌아다녀야 불안함이 없어지기에 그렇게 했지만
지금은 아무것도 하지않고 집에 있어도 집에서 그림그리고 식사준비하고, 빨래하고, 청소하는 일상에 기쁨과 안정감을 느끼는 언니가 되어가기에 참 기쁜소식이다.'라고 말했다.
어둠에 속해 방황하던 긴 방황기를 끝내고
평안의 때에 진가정에 아들의 엄마의 역할로 가정에 감옥에 잘 매어있게 해주셔서 감사를 드립니다!
1)겸손: 내 삶이 절대절망임을 알고 100%죄인고백하는것
=>겸손함으로 100% 죄인임을 고백하며 내 힘으로 힘든 한부모역할과 직장에서의 질서순종과 가족에게 준 상처에대한 지속적이고 진실된 사과를
할수있게 도와주세요!
2)온유: 내가 100%죄인이라는 분수 주제파악 한계를 아는것
=>사별한 한부모 가정의 가장임을 잘 인정하고 자각하여 온유한자가 될수있게 도와주세요!
3)오래참음: =>혈기부리지 않는 것이 이 시대의 순교라고 하셨으니 혈기부리지 않게 도와주세요!
4)사랑 가운데 용납하는 것:상대연약을 받아주고 되갚지 않는것, 영원히 남을 단 하나 그 사람의 구원을 생각하는 것
=>원망이나 불평을 넘어서 시댁구원을 위해 기도드립니다!
적용 및 기도
겸손과 온유와 오랜참음과 사랑으로
어둠에서 벗어나 빛에 속한 자녀로
평안의 가정의 때에 잘 매어있을수있게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