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825 (월) 엡 4 : 17-24 / 새 사람을 입으라
22) 너희는 유혹의 욕심을 따라 썩어져 가는 구습을 따르는 옛 사람을 벗어 버리고
-> 옛 사람? 17절의 마음의 허망한 것으로 행하는 이방인이었던 나? 또 하나님 믿은 후에도 유혹에 넘어가 썩어져 가는 구습 따르는 일 많았지요.
반복적 습관적으로 터져 나오곤 하는 허망한 자랑과 나 옳음의 옛 사람을 어떻게 벗어 버리나?
23) 오직 너희의 심령이 새롭게 되어
-> 롬 12:2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
내 세상 힘과 능력으로는 될 수 없는 영적이고 질적인 변화? 본질상 진노의 자녀에서 하나님의 자녀로?
떼 돈 번다 해도, 높은 자리 오른다 해도 오히려 더 교만하고 나 옳음과 잘남에 충만하기 십상이지요. 예수님의 겸손과 온유는 오직 십자가의 옳음과 선함으로만? 나? 해외에서 갑이었을 때 오히려 더 큰소리 치고 혈기 발산할 때 많았다.
24) 하나님을 따라 의와 진리의 거룩함으로 지으심을 받은 새 사람을 입으라
-> 내 새 사람, 속사람? 내가 짓는 것이 아닌 하나님에 의해 지으심 받는? 의와 진리의 거룩함 통해서. 나 죽여 너 살리는 십자가의 의와 로고스인 진리의 말씀이 한 점으로 낮아져 육신이 되어 나에게도 찾아 오신 그 사랑으로 새 사람 입는 것?
내 힘으로는 안 되고, 나 혼자서도 안 되는 그 거룩의 길.
주어진 가족인 아내 자녀 부모 형제와 또 일터 위 아래 옆의 관계와 질서의 계속되는 훈련을 통해서.
말씀으로 내 죄와 허물을 깨닫고 공동체에서 나누며 가는 하늘길 삶을 통해.
적용) 겸손한 환경의 부르심에 순종하기
감사) 구속사 생명의 말씀과 목장 나눔.
기도) 하나님 아버지, 옛 사람 벗고 새 사람 덧입는 것은 제 알량한 힘과 능력으로는 죽었다 깨어나도 될 수 없는 길임을 또 깨닫고 갑니다. 다만 주신 은혜에 감사하고 주실 은혜를 사모하며 하루하루 주어진 관계와 질서에 순종하는 삶이 되도록 인도하여 주옵소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