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822 (금) 엡 3: 1-13 / 낙심하지 말아야 할 이유
1) 이러므로 그리스도 예수의 일로 너희 이방인을 위하여 갇힌 자 된 나 바울이 말하거니와
-> 나 옳음 드러내는 일로 나를 위하여 나 잘남과 자존심에 갇힌 자 된 적 많았다.
전도의 경우도, 내 한 열심의 직진이 통해서였지 무슨 손해를 감수하면서 등은 아니었나 싶다.
8) 모든 성도 중에 지극히 작은 자보다 더 작은 나에게 이 은혜를 주신 것은 측량할 수 없는 그리스도의 풍성함을 이방인에게 전하게 하시고
-> 바울 샘이 지극히 작은 나보다 더 작은 자? 어찌 이런 말을 하실 수 있을까? 측량할 수 없는 그리스도의 풍성함을 삶으로 경험했기에?
나는 이 땅 살아가면서 언제 이런 고백할 수 있을까? 하늘 문 앞에서 내 인생 최대한도로 낮아져서?
9) 영원부터 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 속에 감추어졌던 비밀의 경륜이 어떠한 것을 드러나게 하려 하심이라
-> 히든 윌 오브 갓에 감추인 비밀의 경륜? 리빌드 윌 오브 갓, 그리스도의 십자가 사역? 그 구속의 은혜가 어떠한 것을 드러나게 하는 것이 바울 샘 선교 여정의 이유? 그 인내와 기쁨, 삶의 이유?
평범한 성도인 나의 삶을 통해 십자가 구속의 은혜가 어떻게 드러날까?
이 시대의 순교는 혈기 참는 것이라 하셨으니? 내 수준에서는 화나는 일에, 억울한 고난에? 혈기 안 내는 것? 혈기와 미움을 빠이 빠이 하는 것?
13) 그러므로 너희에게 구하노니 너희를 위한 나의 여러 환난에 대하여 낙심하지 말라 이는 너희의 영광이니라
-> 부모가 자녀들 위한 그 사랑으로 수고하고 땀흘리는 것이 자녀의 영광?
내가 미화일 하는 것이 걱정인지 큰 아이가 자주 아내에게 아빠 어떠냐고 묻는다 한다. 자녀들이 나를 기억했으면 하는 두 가지? 아빠는 큐티하는 사람, 일하는 사람. 그 두 가지면 된다.
적용) 일터에서 좀 손해 보고 살기
감사) 평온한 하루
기도) 하나님 아버지, 주님을 위해, 너를 위해 갇힌 자 된 것도 크게 손해본 것도 별로 없는 것 같습니다. 이렇게 지극히 작은 평범한 성도의 삶 살아가는 제 삶에서 환경과 형편에 따라 자존심 내려놓고 혈기 참는, 자존심의 질그릇 항아리를 깨뜨리는 적용을 할 수 있도록 도와 주시옵소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