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816 (토)시50 : 1-23 /나는 네 하나님이로다
3)하나님이 오사 잠잠하지 아니하시니 그 앞에는 삼키는 불이 있고 그 사방에는 광풍이 불리로다
->하나님이 내 인생을 이끌어 오사 이런저런 사건 사고로 잠잠하지 않으시니 내 돈 우상과 음란의 악을 성령의 불로 삼키시고,사방에 부는 광풍으로 나르시즘적 자기애를 드러내시고 치리해 가신다.
7)내 백성아 들을지어다 내가 말하리라 이스라엘아 내가 네게 증언하리라 나는 네 하나님이로다
->내 살아 생전에 하나님께서 내게 하신 일?하나님이 내 하나님이심을 가고오는 모든 환경과 사람들을 통해 말하시며 증언해 가신다.새 일터도 당근 그리하실 줄 믿는다.
21)네가 이 일을 행하여도 내가 잠잠하였더니 네가 나를 너와 같은 줄로 생각하였도다 그러나 내가 너를 책망하여 네 죄를 네 눈 앞에 낱낱이 드러내리라
->세 살 손자가 할아버지 상투와 수염 잡아당긴다?이처럼 내 유아적 신앙 시절에 내 속의 악과 연합하고 너에 대한 거짓과 비방에도 잠잠해 주시니,드디어 하나님을 나와 같은 줄로 생각하는 지경까지 이른다?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이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것이 지혜의 근본인데,신앙의 기본인데 그렇다.내 죄를 내 눈 앞에 말씀으로 낱낱이 드러내실 수 밖에 없는 하나님의 마음이다.
우리는 주의 노에 소멸되며 주의 분내심에 놀라나이다 누가 주의 노여움의 능력을 알며 누가 주의 진노의 두려움을 알리이까(시90편)
적용)아내와 하루 평안히 쉬기.
(감사)자유 대한민국에서 하나님 믿으며 사는 삶.
기도)하나님 아버지. 하나님을나와 같은 줄로 생각하곤 하는 아직도 유아기적 신앙에 머물러 있을 때가 찾아옵니다.그러니 제 맘대로 말하고 행동하며 너 틀렸다고 화를 벌컥 낼 때가 있습니다.이런 나를 징계의 불과 광풍으로 다스리시는 하나님이 내 하나님이심에 감사 찬송 드립니다.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