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8.6.수요일
사사기 18장 21-31절
<자기들을 위한 신상>
Q: 하나님보다 앞서 내 마음을 채우고 있는 세상의 우상은 무엇입니까?
A: 세상의 우상=1등 S등급 욕심과 남자 정욕이다.
이스라엘을 블레셋의 손에 40년간 붙였다고 하신다. 가장 긴 억압기간 이었는데 그만큼 이스라엘의 악도 최고조였기에 기간이 길었고 그 40년동안 얼마나 악했으면 하나님을 한번도 찾지 않았다고 한다.
나도 지금 직장에서의 억업기간이 길어지는데 내힘으로 야망으로 넘어보려고 애쓰며 하나님을 찾지 않고 내힘으로 버텨보려 아등바등 애를 쓰고있다.
내 고난이 내 죄보다 약하며 내 악 만큼 오는 고난인데 환자에게 오는 응대가 무미건조하고 무성의하다는 불친철 VOC피드백, 근태관리 잘하라는 피드백, 나때문에 업무하기 힘들다는 피드백 등으로 아직 발표는 안났지만 올해 실적이 좋으니 우수사원 뽑혀서 3박5일 #039해외여행 가는거 당연히 내가 갈줄 알았는데 못가게 되는거아냐#039 불안하고
이런 부정적인 피드백들에 #039내 잘못이구나 내가 잘해야지 고쳐야지#039 생각을 해야하는데 아직도 환자탓 팀장탓 남탓을 쏟아내고 #039내가 열심히 한게 잘못한 일인가, 나처럼 해보고 나불거려, 아등바등하며 달리며 겨우 버텨내고 있는데 낭떠러지로 밀어대니 숨을 못쉬겠다#039 생각하며 억울하고 화가나서 회개도 눈물도 안나오는 지경에 이르렀다. 야망의 끝은 사망이라고 하시며 나를 나실인으로 구별해주셨는데 남들과 똑같이 욕하고 뒷담화하는 사람이 되기 싫었는데 그러고 있는 나를 회개하고 세상과 구별되게 말하고 행동하는 진정한 나실인으로 거듭나길 간절히 원한다.
또한 아들이 큐페와 시댁 할아버지댁 가는 여름방학 기간 동안 혼자 있는데 #039채팅어플로 다시 남자 만나러 갈까?#039하는 생각이 다시 올라온다. 또 한가지 생각은 #039그 시궁창 속으로 다시는 들어가기 싫다#039는 생각이 1초만에 든다는 것이다. 여전히 되었다함이 없지만 하나님 대신 다시 세우려는 정욕과 남자우상을 무너뜨릴 힘도 생긴 것에 감사하게 된다.
적용 및 기도
매일이 육신이 피곤하고 정신적으로 곤고한 상태로 매일의 일상이 반복되고 있는 저를 불쌍히 여겨주시고 살려주시길 원합니다. 나를 위해 1등을 향해 달려가는 야망과 남자에 대한 정욕에 대한 세상우상을 무너뜨려 주시고 하나님만 전신으로 섬기는 인생이 될수있게 인도해주세요!
적용으로 채팅어플 다시 깔지 않겠습니다!
아들이 없는 기간동안 바닥 데코타일 마무리하고 피카소 우는여인을 그리는 적용을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