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804 (월) 삿 17 : 1-13 / 나를 위한 제사장
2) 내 아들이 여호와께 복 받기를 원하노라 3) 내 아들을 위하여. 한 신상을 만들기 위해 이 은을 거룩히 드리노라 5) 에봇과 드라빔을 만들고
-> 자녀를 우상 삼는 부모의 세상 마음? 나? 동구에서 너희들 하고 싶은 것 하고 살아라 아빠가 도와줄게 하며 복 빌어주던 마음? 하나님 뜻 아닌 너희들 뜻대로 살아라 하는 신상 만든 것?
9) 나는 유다 베들레헴의 레위인으로서 거류할 곳을 찾으러 가노라
-> 유다 땅에 그 중에서도 베들레헴에 그것도 제사 주관해야 할 레위인이? 거류할 곳이 없어 방황한다? 택자인내 마음 거류할 곳 없어서 이런저런 사건 사고 저지르며 방황하다가 우리들교회 와서 구속사 말씀과 공동체 나눔으로 마음의 닻을 내리게 되었다. 좋은 교회 만나면 인생의 방황이 끝난다. 맞는 말씀이다.
13) 레위인이 내 제사장이 되었으니 이제 여호와께서 내게 복 주실 줄을 아노라
-> 내가 교회 다니고 예배 드리는 것,일종의 나 홀로 신앙? 이것만으로 하늘의 복 주신다고 하는 것 같다. 아니죠?제사 보다 마음의 중심을 보시는 하나님, 예배드리고 하루하루 큐티하고 일하고 적용한 것, 할 것을 공동체에서 나누며 가다 보면, 말씀의 구속사 가치관이 이슬비처럼 내 마음과 삶에 젖어드는 하늘의 복 주실 줄 아노라.
적용) 일터의 한 주간, 기도와 찬송으로 시작하기.
감사) 생계를 위해 청소 하시면서 마음 청소하셨다는 말씀?
기도) 하나님 아버지, 말씀 속의 어머니가 하나님 위해 예배드리는 삶이 아니라 아들의 복을 위해 신상과 드라빔의 우상을 만듭니다. 저의 삶도 무늬는 확실한 크리스챤인데 삶으로 손과 발이 가는 십자가 적용이 아직도 멀고 어렵습니다. 오는 한 주간, 말씀으로 인해 오래 참음과 절제로 기쁨과 감사를 이루어가는 하루하루가 되도록 인도하여 주옵소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