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801 (금) 삿 15 : 1-20 / 구원을 베푸신 하나님
1-8) 내 아내 보고자 하노라 / 네 친구에게 주었노라 / 곡식과 포도원들을 사른지라 / 여인과 그 아버지를 불사르니라 / 블레셋 사람들. 크게 쳐서 죽이고
-> 꼬리를 무는 복수? 삼손이 아내에게 화냄 -> 장인이 아내를 친구에게 줌 -> 삼손이 블레셋 밭들 불지름 -> 블레셋인들이 아내와 장인을 불사름 -> 삼손이 블레셋인들을 크게 죽임.
평범한 소시민인 나에 감사? 내가 힘과 지위와 권세가 있었다면 얼마나 일들이 커지고 주위에 피해를 끼쳤을까? 평범하기에 그 때 한 순간의 혈기로 끝나고, 상대 한 사람만 피해가 갔기에? 큰 그릇 안 된 것도 기회 안 주신 것도 감사합니다.
13) 다만 너를 단단히 결박하여 그들 손에 넘겨줄 뿐이요
-> 블레셋 사람들이 두려워 이스라엘 민족이 삼손을 결박하여 넘겨주려 한다.
블레셋에 맞설 힘도 능력도 의지도 없는 무기력함? 그런데 천출이자 잡류들과 어울린 입다의 예도 있는데, 대장 될만한 힘도 실적도 있는 삼손을 이렇게 넘겨준다? 지리멸렬에 자승자박, 자중지란??? 사사시대이지만 선대들처럼 하나님께 부르짖지도 않구요.
나? 우울과 무기력에서 떨쳐 일어날 힘도 의지도 없기에 스스로를 결박하여 악에게 나를 내어주고 그 다스림 받을 때 있었지요. 오직 은혜로 강권하여 나를 찾아 구원하신 하나님 아버지.
15) 나귀의 새 턱뼈를 보고. 그것으로 천 명을 죽이고
->구속사의 새 말씀으로 내 안 소소한 천의 악 죽여 나가기를 소망합니다.
18) 내가 이제 목말라 죽어서 할례 받지 못한 자들의 손에 떨어지겠나이다.
-> 새 말씀, 새 부대, 새 노래에 목말라 내 영이 죽으면 내 중심의 이기주의 악의 세력에 떨어지겠나이다.
적용) 매일 말씀으로 새 부대 되기.
감사) 평안한 하루.
기도) 하나님 아버지, 언제 올라오는지도 모르는 복수와 미움의 감정에 택자로서 이내와 절제로 다스리도록 도와주시옵소서. 평범한 삶과 하루하루에 감사하고 세상의 악한 세력에 넘어가거나지지 않고 새 말씀으로 승리하도록 인도하여 주옵소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