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에 찾아드는 공포 - 시편91편5
작성자명 [송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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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0.08.31
5. 그러므로 너는 밤에 찾아드는 공포를 두려워하지 않고, 낮에 날아드는 화살을 무서워하지 않을 것이다.
6. 흑암을 틈타서 퍼지는 염병과 백주에 덮치는 재앙도 두려워하지 말아라.
7. 네 왼쪽에서 천 명이 넘어지고, 네 오른쪽에서 만 명이 쓰러져도, 네게는 재앙이 다가가지 못할 것이다.
8. 오직 너는 눈으로 자세히 볼 것이니, 악인들이 보응을 받는 것을 보게 될 것이다.
9. 네가 주님을 네 피난처로 삼았으니, 가장 높으신 분을 너의 거처로 삼았으니,
10. 네게는 어떤 재앙도 내리지 않을 것이다. 네 장막에는, 어떤 재앙도 가까이하지 못할 것이다.
11. 그가 천사들에게 명하셔서 네가 가는 길마다 너를 지키게 하실 것이니,
12. 너의 발이 돌부리에 부딪히지 않게 천사들이 두 손으로 너를 붙들어 줄 것이다.
인생은 고난이 다가오게 되면 염려가 시작이 되면서 늘 걱정과 근심으로
지내게 됩니다
그리스도인이라도 경제적인 어려움이 다가오고 자녀가 탈선을 하든지
큰 질병이 다가오게 되면 늘 마음이 무겁게 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자녀를 거룩하게 만들기 위해서 사용하는 방법이
징계라는 사실을 알고 있으면서도 징계를 받을 때에는 걱정과 두려움이 앞을 가리게 됩니다
5절 말씀에 보면 모든 인간이 두려워하는 것들을 적어 놓았습니다
밤에 잠을 이루지 못하고 걱정하고 있는 공포를 느끼며 살아가고
낮에 날아드는 화살을 무서워 하는 존재라는 것입니다
재정적으로 사업이 잘 되지 않아서 빚에 쪼들리므로 밤에는 잠을 자지 못하고
낮에는 빚쟁이의 화살을 맞아야 하는 두려움을 표현한 것 같습니다
며칠 있지 않아서 길거리에 나가 앉아야 할 형편에 처한 상태를 이야기 한 것 같습니다
어떠한 사람이든지 온 몸에 병이 커져서 어찌할 수 없는 상태와 세상을 힘들게
살아가고 있다는 것입니다 (6절)
한 날의 괴로움은 그날에 족하리라고 하시면서 내일 일을 걱정하지 말라고 하시는
주님의 말씀이 생각이 나면서 매일 일어나는 괴로움의 근원을 생각해 보게 됩니다
아담이 죄를 짓고 에덴동산에서 #51922;겨날 때에부터 온갖 질병이 들어오게 되어서
결국은 죽게 되고 흙으로 돌아 가도록 팔자가 정해졌으며
또한 이마에 땀을 흘리는 고생을 해야만 먹고 살수 있도록 하셨기에
하루 하루 살아가는 것이 괴로움일 수 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주님을 네 피난처로 삼으며, 가장 높으신 분을 거처로 삼고
지존자의 은밀한 곳에 거주하며 전능자의 그늘 아레에 살고 있다면
이러한 일들을 두려워 하지 말라고 합니다
그러한 믿음의 사람에게는 어떤 재앙도 내리지 않을 것이며 네 장막에는 어떤 재앙도
가까이 하지 못할 것이다라고 말씀을 해 주십니다
어떠한 일들이 다가오더라도 하나님은 나의 피난처요 나의 요새요
내가 의뢰하는 하나님이라고 입술로 날마다 고백하는 믿음의 고백으로 말미암아
어떠한 재앙도 가까이 올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한 고백을 하는 믿음의 사람에게는 아무 재앙도 임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잠 12 : 21)
모든 문제는 믿음에서 떠난 삶을 살아갈 때에 다가오게 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과의 관계가 멀어지면 멀어질수록 마귀와는 가까워지게 된다는 것입니다
지존자의 그늘에서 벗아나게 되면 황량하고 뜨거운 사막에서 고통을 당하게
된다는 사실을 알게 해 주십니다
모든 염려 걱정을 주님께 맡겨 드리지 못하고 내가 그것을 안고 밤에 잠을
자지 못하므로 질병이 다가오게 되고 결국은 멸망의 길로 가게 된다는
사실을 알게 해 주십니다
사단은 지존자의 그늘 아래 거하고 있는 믿음의 사람에게는 아무런 영향을
줄 수가 없기에
지존자의 그늘아래서 빼내어 잡아 먹으려고 사단은 온갖 유혹을 하게 됩니다
예수님의 십자가의 승리로 말미암아 잇빨이 빠지고 손톱이 빠진 사자의 모습을 하고 있는
사단은 아무런 힘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겁을 주고 있다는 것입니다
염려와 근심을 가져다 주므로 스스로 무너져 버리게 만들어 버리는 것이
사단의 전술이라는 것입니다
그러한 꾀임에 빠져서 고난을 당하고 있더라도 주님을 부르게 되면 응답을 해 주시고
그러한 고난 가운데서조차 하나님께서 함꼐 해 주시므로 고난 뒤에
큰 축복을 주시겠다고 말씀을 하고 계십니다 (15절)
그러나 하나님의 교훈을 받지 않고 하나님과 가까이 하지 않으며
하나님의 책망을 말씀을 업신 여기는 사람에게는
두려움이 광풍 같이 임하겠고 재앙이 폭풍 같이 이르겠고 근심과 슬픔이 임할 것이라고
말씀하십니다
그 때에 너희가 나를 부르리라 그래도 내가 대답지 아니하겠고 부지런히 나를 찾으리라
그래도 나를 만나지 못할 것이라고 말씀을 하십니다 (잠 1 : 28)
오히려 너희가 재앙을 만날 때에 내가 웃을 것이며 너희에게 두려움이 임할 때에
내가 비웃을 것이라고 말씀을 하십니다
하나님의 축복을 받을 수 있는 방법은 하나님의 말씀 안에 거하는 삶이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아가는 것이 믿음의 삶이라는 것입니다
하나님께 순복하고 마귀를 대적하게 되면 마귀가 피할 것입니다 (약4:7)
하나님을 가까이 하면 하나님께서도 가까이 하실 것입니다 (약4:8)
주님 앞에서 낮추면 주께서 높여 주신다 (약4:10) 는 것입니다
이러한 약속의 말씀을 믿고 그 아래 거하는 삶을 살아갈 때에
하나님께서는 천사를 보내어 주셔서 모든 어려운 환경을 바꾸어 주시고
축복의 삶을 살아가도록 해 주실 것이라는 복된 말씀을 주심에 큰 힘을 얻고
살아가도록 해 주심에 감사를 올려 드리는 귀하고 복된 은혜의 아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