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라나는 풀을 베어버리겠습니다 아니 말려 버리겠습니다
작성자명 [정시은]
댓글 0
날짜 2010.08.30
(l)시편 90:5 주께서 저희를 홍수처럼 쓸어 가시나이다 저희는 잠간 자는것같으며 아침에 돋는 풀 같으니이다
~6 풀은 아침에 피어 자라다가 저녁에는 벤바 되어 마르나이다
오랫만에 실로 햇살이 눈이 부십니다
이햇살을 통해 모든 씨가진 열매들이 영글어 갈것입니다
보암직한 실과는 먹지도 말라고 하신 말씀을 거역하고
인물이 준수한 남편의 달콤한 말로 다가온 저에게 이남자면 행복해질수 있다라는 마음으로 불신결혼임에도 속전속결 시켰습니다
그런 남편의 그늘에서 전 마음껏 내삶을 펼쳐보고자 했습니다
그남편은 다혈질이기도 하지만 잘해주기도 하고 다정할때도 있었습니다
그런 틈새를 통해
잘해주는 남편에게 하지말아야 할 언어와 행동으로 넘 무시하고 짓밟는 행동을 자행 하면서도 전혀 죄의식을 느끼지 못하는 문둥병자였습니다
늘내가 남편으로 오신 예수님을 내어쫓고 못박는일과 죽이는 역활을 참 많이도 하였습니다
넘 교만함이 다른 사람에게도 나타나 나보다 남을 우숩게여기고 힘들게 하는일을 많이도 했습니다
나에게 수식어는 늘 도도하고 까칠해서 가까이 갈수없고 말을 건네기가 어려웠었다는 말을 나중에서야 들었습니다
그런나의 악을 뿌리뽑으시고 구원하시기위해서 주의노가 홍수처럼 몰려와 남편과 물질을 쓸어 가 버렸습니다
주의분노하심으로 놀라니 주님의 빛가운데로 올수밖에 없는 작은 티끌이 되어 주님앞으로 이 우리들교회 공동체진영의 들어올수 있는 계기가 되고 주님의 손길을 경험하게 되었습니다
오늘도 남편이 구두를 들고 고치러 간다면서 차를 몰고 나갑니다
이런 남편의 행동으로 나의불안과 의심으로 넘어트리려는 사단의 계략이 보입니다
아침에 일어나면 돋는 풀처럼 내생각은 한없이 자라 무성하게 숲을 이루려 는 악의 찌끼들이
올라오려 합니다
주님 오늘 이풀을 베어낼수 있는 믿음으로 나아갈수 있게 힘이 생기게 합니다
내가 말씀을 통해 산제물이되어져 나의 모든 악한생각이 다 불살라지고 향기로운 냄새로
마비시키겠습니다
다시는 내생각으로 치우쳐 사단에 올무에 메이지 않게 주님의생각으로 바꿔 멍에를 잘 지고 나가겠습니다
아직도 되었담이 없는 인생이 답답함속에서도 낙심치 않게 하시며 우겨쌈을 당하여도 싸이지않게하시는 언약의 말씀을 믿고 나아갑니다
이시간이후도 나를 무너뜨려는 강하고 질긴 풀들을 잘라내겠습니다
아니 뿌리뽑아 다시는 꽃이 피지못하도록 자라지 않게 말씀의 제초체 약을 뿌리겠습니다
알면서도 모르는척 속아 주면서 모든것을 잠잠케 하시는 하나님이 나를 주님의 잔잔한 물가위로 견인해 가시는 그 하나님께 찬양과 영광을 돌려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