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부터 영원까지 주는 하나님이시니이다.(나의 하나님)
작성자명 [이연선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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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0.08.30
2010-8-30-월-시 90편 1~17절
내용요약; 모세는 영원부터 영원까지 주는 하나님이시라고 고백합니다. 영원하신 주의 목전에서 우리는 티끌로 돌아갈 수 밖에 없는 유한한 존재입니다. 우리의 일생은 칠팔십년을 자랑하여도 잠깐 자는것 같고 아침에 피었다가 저녁에 벤바 되는 풀 같습니다. 모세는 이런 인생의 연약함을 고백하며 주님의 은혜와 긍휼을 간구합니다.(이슬비책 인용)
90;1,2- 주여 주는 대대에 우리의 거쳐가 되셨나이다. 산이 생기기전 땅과 세계도 주께서 조성하시기전 곧 영원부터 영원까지 주는 하나님이시나이다.
질문; 왜 주여 주는 대대에 우리의 거쳐가 되셨나이다 했을까?
답) 산이 생기기전 땅과 세계도 주께서 조성하시기전 곧 영원부터 영원까지 주는 하나님이시기 때문이다.
느낀점 -오직 주님만이 영원히 안전한 우리의 거처가 되실 수 있다.이 세상이 있기 전에 존재하셨고 우리뿐 아니라 이 세상과 시간을 지으셨으며 또 영원히 창조주요 역사의 주인 되실 것이기 때문이다.어떤 집도 사람도 소유도 조직도 이 하나님을 대신할 수 없다.
-내 인생에 하나님께서 찾아오신 것은 12살 초등 6학년 가을이었다. 중학입시에서 떨어져서 재수하면서부터 부끄럽고 챙피해서 안갔고 이듬해 들어가니 학교에서 성경도 가르치고 반별로 예배도 드리고 학교조례때도 찬송을 불렀고 기도도 하였다.
또 일주일에 1번씩 전교생이 모여 교회에서 예배를 드렸는데 난 그 시간이 정말 좋아서 한번도 졸거나 친구와 얘기한적이 없지만 또 특별히 말씀이 나를 뚫고 들어온 적도 없었다.또 3학년때 세례식이 있었는데 매이기 싫어 안받았다.
그러나 그후 5년간 예수 안믿는 학교에 다니니까 숨이 막히는것 같았고 선생님들도 몇몇분은 욕도하시고 상스러운데가 있었다. 그러다가 천주교학교에 교사로 부임하니 미사를 드리고 강론을 하시는데 옛날처럼 편하고 좋아서 세례도 받았지만 말씀에 큰 감동은 없었다.
그리고 남편만나 결혼하고나서 힘들때에 한 집사님 인도로 교회가서 성령으로 거듭나면서 예수님을 나의 구주로 믿게 되었다. 그리고 29년 되었는데 그렇게 충성하고 열심히 전도했어도 교회를 떠나 세상에 빠져 즐거움을 누려 보았지만 참 평안과 쉼은 없었다.
그러다가 날마다 말씀묵상하는 우리들교회에 와서부터는 목사님께서 특별히 깨달아 주시는 말씀이 지혜가 넘쳤고 나도 직접 큐티를 하면서 3년넘도록 경건의 훈련을 받고 전하다보니
이젠 누가 무어라해도 영원부터 영원까지 계시는 주님이 나의 하나님이 되었다. 얼마나 기쁘고 고맙고 감사한지 말로 표현할 수 없을 만큼 하나님의 사랑을 받는 것과 나도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을 느낀다.
90;3,4- 주께서 사람을 티끌로 돌아가게 하시고 말씀하시기를 너희 인생들은 돌아가라 하셨사오니 /주의 목전에는 천년이 지나간 어제 같으며 밤의 한 순간 같을 뿐임이니이다.
질문;왜 주께서 사람을 티끌로 돌아가게 하시고 말씀하시기를 너희 인생들은 돌아가라 하셨을까?
답) 주의 목전에는 천년이 지나간 어제 같으며 밤의 한 순간 같을 뿐임이기 때문이다.
느낀점 -인간은 흙(티끌)에서 났으니 흙으로 돌아갈 약하고 제한된 존재지만 하나님은 영원하시다.므두셀라가 969년 살았다해도 하나님께는 어제와 같고 나역시 62살이니 인생의 노년이지만 오래 살았다는 생각이 안들고 지나온 세월이 한순간과 같이 느껴진다.
앞으로 몇 년 더 이 땅에서 살지 모르지만 하나님 앞에 갈때까지 말씀대로 사는것만이 가장 보람있고 하나님과 동행한 시간만이 영원함을 깨닫는다.
90;5- 주께서 그들을 홍수처럼 쓸어가시나이다. 그들은 잠깐 자는것 같으며 아침에 돋는 풀 같으니이다/풀은 아침에 꽃이 피어 자라다가 저녁에는 시들어 마르나이다.
질문; 왜 주께서 그들을 홍수처럼 쓸어가시나이다. 그들은 잠깐 자는것 같으며 아침에 돋는 풀 같으니이다 했을까?
답) 풀은 아침에 꽃이 피어 자라다가 저녁에는 시들어 마르기 때문이다.
내 인생도 언젠가는 저녁에 시들어 마르는듯하는 날이 올것이다.세상에 아무리 유명한 배우나 디자이너 대통령도 다들 죽고나면 시간이 흐르면서 사람들의 뇌리에서 잊혀간다.
그러나 하나님과 동행한 사람들의 삶은 사람들에게서 잊혀지지 않고 살아 역사한다. 나도 이제부터는 나의 남은 삶만은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을 살기를 원한다.그러러면 하나님이신 말씀을 주야로 묵상하고 깨달은 대로 적용하는 삶이라고 생각한다.
90; 7~9-우리는 주의 노에 소멸되며 주의 분내심에 놀라나이다./주께서 우리의 죄악을 주의 앞에 놓으시며 우리의 은밀한 죄를 주의 얼굴 빛 가운데에 두셨사오니/ 우리의 모든 날이 주의 분노중에 지나가며 우리의 평생이 순식간에 다하나이다.
질문; 왜 우리의 모든 날이 주의 분노중에 지나가며 우리의 평생이 순식간에 다하나이다.할까?
답) 우리는 주의 노에 소멸되며 주의 분내심에 놀라고 주께서 우리의 죄악을 주의 앞에 놓으시며 우리의 은밀한 죄를 주의 얼굴 빛 가운데에 두셨기 때문이다.
느낀점 - 의로우신 하나님의 거룩한 분노 앞에서 인간은 당장죽어도 할말이 없는 인생이다.단 한점의 죄악도 하나님께는 숨길 수 없기 때문이다.
나역시 기억에 남는것은 힘든 사건 뒤에 반드시 숨어있는 나의 죄를 주의 말씀안에서 해석받게 되었고 사람들에게 드러낼 수 없는 은밀한 죄까지도 하나님 앞에서는 숨기지 않고 회개하였다.
90; 10~ 우리의 년수가 칠십이요 강건하면 팔십이라도 그 연수의 자랑은 수고와 슬픔뿐이요 신속히 가니 우리가 날아가나이다.
질문; 왜 우리의 년수가 칠십이요 강건하면 팔십이라도 그 연수의 자랑은 수고와 슬픔뿐이라고 했을까?
답)신속히 가니 우리가 날아가기 때문이다.
느낀점 - 길어야 칠십이나 팔십을 살면서도 더 얻고 더 모으고 더 높아지고 더 인정받으려고 아등바등하지만 수고와 슬픔밖에는 만들어낼줄 모르는 미련한 인생이다.
61년동안 내가 살은 삶이 바로 더 얻고 더 모으고 더 높아지고 더 인정받으려고 아등바등했지만 수고와 슬픔밖에는 만들어낼줄 모르는 미련한 인생이었는데 더 이상 이제는 반복하지 말고 하나님의 뜻대로 사는 것만이 참된 길을 알게 되었으니 얼마나 감사한가?
예수님께서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결단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리라 하셨다.
어제 우리 목장에 목장탐방을 원하여 청년부 목자가 부모님을 모시고 왔는데 아버지는 골드목장으로 인도해 드렸고 어머니는 우리 목장에 모셔와서 잘 마치고 본인도 은혜받았다고 했다
90;11,12- 누가 주의 노여움의 능력을 알며 누가 주의 진노의 두려움을 알리이까/우리에게 우리 날 계수함을 가르치사 지혜로운 마음을 얻게 하소서
질문; 왜 누가 주의 노여움의 능력을 알며 누가 주의 진노의 두려움을 알리이까했을까?
답) 우리에게 우리 날 계수함을 가르치사 지혜로운 마음을 얻게 하기 위함이다.
느낀점-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돈도 건강도 성공도 아니라 지혜이다. 하나님의 능력과 분노를 아는 지혜,남은 연수를 계산할 줄 아는 지혜이다. 그래야 인생의 참 의미를 알고 창조주 앞에 책임있게 살 수 있고 자기를 의존하지 않고 하나님을 의존할 수 있기 때문이다.
내가 우리들교회에 와서 얻은 것이 바로 지혜라고 생각한다.다른 것은 다 가져보고 해봐도 참 평안이 없었는데 지금은 참 평안과 쉼을 누리고 있다.
90;13-여호와여 돌아오소서 언제까지니이까 주의 종들을 불쌍히 여기소서/ 아침에 주의 인자하심이 우리를 만족하게 하사 우리를 일생동안 즐겁고 기쁘게 하소서/우리를 괴롭게 하신 날 수 대로와 우리가 화를 당한 연수대로 우리를 기쁘게 하소서./주께서 행하신 일을 주의 종들에게 나타내시며 주의 영광을 그들의 자손에게 나타내소서/주 우리 하나님의 은총을 우리에게 내리게 하사 우리의 손이 행한 일을 우리에게 견고하게 하소서 우리의 손이 행한 일을 견고하게 하소서.
질문; 왜 여호와여 돌아오소서 언제까지니이까 주의 종들을 불쌍히 여기소서/ 아침에 주의 인자하심이 우리를 만족하게 하사 우리를 일생동안 즐겁고 기쁘게 하소서/우리를 괴롭게 하신 날 수 대로와 우리가 화를 당한 연수대로 우리를 기쁘게 하소서했을까?
답) 주께서 행하신 일을 주의 종들에게 나타내시며 주의 영광을 그들의 자손에게 나타내소서/주 우리 하나님의 은총을 우리에게 내리게 하사 우리의 손이 행한 일을 우리에게 견고하게 하소서. 우리의 손이 행한 일을 견고하게 하기 위함이다.
느낀점 - 사람을 티끌로 돌아가게 하실 수 있는 하나님께서 돌아와 하나님의 종들에게 자비를 베풀어 달라고 간구하며 길고 긴 절망과 패배와 곤란의 시간을 끝내고 견고하게 세워지는 나날을 달라고 간청한다. 하나님께서 돌아와 친히 세우셔야 할 사람과 공동체를 위해 기도하자.
-이미 우리들교회안엔 많은 분들이 나와같이 쉼을 얻고 사역하고 계시고 일선에서는 각 목장마다 한 생명이라도 더 살리기 위해 목자들이 수고한다.목사님께서는 목자들을 각목장에 세워진 목장교회의 담임목사라고까지 불러주신다.
또 그 목자가 되기까지 교회에서 받아야할 여러 훈련과정도 있고 각자의 고난의 크기는 다르지만 나름대로 죽을 만큼 힘들었다가 살아난 체험의 간증들이 있는데 말씀에 의해 해석받았기 때문에 힘든 목원들에게 들었던 말씀으로 처방을 한다.
그런데 그 처방이 사람을 살릴수도 있지만 때로는 본의 아니게 죽일 수도 있기 때문에 특별히 나와 다른 목자들을 위해 기도하고 은빛이기 때문에 교회의 연장자로서 우리들교회와 공동체에 속한 모든 분들을 위하여 기도해야할 책임을 느낀다.
결단및 적용; 주는 영원부터 영원까지 나의 하나님이심을 믿으며 주의 목전에는 천년이 밤의 한순간임을 깨달으며 내 인생이 아침에 피었다가 저녁에 시들어 마르는 풀꽃과 같은 존재이고 우리의 연수가 칠십이요 강건하면 팔십이라도 연수의 자랑이 수고와 슬픔뿐임을 느낀다. 그래서 오직 기쁘고 참된것은 말씀대로 사는 인생이기에 말씀을 통해 참 지혜를 얻어 나도 살고 남도 살리기를 결단하며 적용한다.
기도; 영원하신 말씀의 하나님 아버지!
오늘도 귀한 말씀의 은혜주심을 감사합니다. 한주전 주일에 있었던 일로 곤고했을때 정결기간을 가지라는 말씀에 순종하여 적용하고 생활예배 드리면서 어제는 속건제 예물도 드리게 하시고, 목장에서도 두 주전에 온 목원이 6개월 후에나, 또 한 분은 목장에서는 오픈 안하려고 했는데 성령님께서 운행하셔서 오픈하게 하시고 쉼을 얻게 해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저 또한 일주일만에 다시 회복시켜주심에 오늘은 큐티나눔의 모든 분들과도 공유하고 싶은 마음이 들게하여 주셔서 기뻐서 올립니다. 주님 사랑합니다.
또 목사님께서 회복은 안되셨지만 모습만 뵈어도 힘이납니다. 하루속히 하나님의 방법으로 완전히 치유해 주시길 바라며 우리들교인 모두가 창세기 처음의 말씀으로 다시 재충전의 시간을 가지고 준비한 가운데 야곱의 약전을 들을 수 있도록 은혜 베풀어 주옵소서.
일선에서 수고하시는 사역자님들께도 지혜와 총명, 능력과 건강주시고 특별히 각목장에 세워주신 목자들에게 함께 하여 주옵소서.교회의 주인은 하나님,예수님,성령님이신 삼위의 하나님이십니다.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