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서 아무리 화려하게 살아간다고 해도 - 레14장4
작성자명 [송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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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0.08.27
4. 제사장은 그 정결함을 받을 자를 위하여 명령하여 살아 있는
정결한 새 두 마리와 백향목과 홍색 실과 우슬초를 가져오게 하고
5. 제사장은 또 명령하여 그 새 하나는 흐르는 물 위 질그릇 안에서 잡게 하고
6. 다른 새는 산 채로 가져다가 백향목과 홍색 실과 우슬초와 함께 가져다가
흐르는 물 위에서 잡은 새의 피를 찍어
7. 나병에서 정결함을 받을 자에게 일곱 번 뿌려 정하다 하고 그 살아 있는 새는 들에 놓을지며
8. 정결함을 받는 자는 그의 옷을 빨고 모든 털을 밀고 물로 몸을 씻을 것이라
그리하면 정하리니
그 후에 진영에 들어올 것이나 자기 장막 밖에 이레를 머물 것이요
조직 폭력배들이나 세상에서는 한 번 죄를 짓고 배신하여서 떠나 버리게 되면
다시는 받아 들이지를 않습니다
부부간에도 한 번 이혼을 해 버리고 나면 다시 재결합을 하는 것이 어렵습니다
그러나 자녀가 부모님을 배반하고 집을 떠나고 난 뒤에 다시 돌아온다면
부모님은 받아 들여 준다는 것입니다
교회도 가정과 마찬가지로 회개하고 돌아오는 사람은 어느 누구를 막론하고
받아 주어야 한다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나병환자가 정하게 되어 진영안에 들어오려고 하면
성도들이 백향목과 홍색실과 우슬초를 준비하여 맞이하여 주듯이
세상에 살던 죄인이 교회에 오게 되면 모든 성도들이 사랑함과
관심속에 기쁨으로 맞아 주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난 뒤에 이레동안 새 가족 공부를 하고 더러운 털을 밀고
몸을 씻는 침례를 받고 속죄를 하게 되고 제사장에게 인정을 받게 되면
정하게 되어 교회의 새로운 거룩한 성도가 되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리스도인들은 모두가 나병환자였는데 고침을 받고 거룩하게 되어서
현재 교회에서 믿음 생활을 하고 있는 사람들일 것입니다
죄인이었던 사람들이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로 고침을 받고
교회로 나와서 예배를 드리는 사람입니다
예수님의 보혈이 아니고는 성전 안으로 들어갈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제사장이신 예수님의 허락이 있어야지만 정하다는 인정을 받고
성전안으로 들어갈 수가 있게 됩니다
예수님께서만이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시기에 예수님으로 말미암지
않고는 어느 누구도 성전안으로 들어갈 자격이 없다는 것입니다
사람들끼리 생각하기를 이만한 사람이면 훌륭하다라고 생각을 하더라도
예수님의 피가 묻어 있지 않다면 들어갈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하늘나라는
내가 완전히 죽었다는 사실을 깨닫지 못하는 사람은 들어갈 수가
없는 곳이라는 것입니다
내가 죄인인 문둥병자였다는 사실을 인정하고 제사장에게 나아가는
사람만이 들어갈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해 주십니다
제사장이 제사 의식을 치루어 주어야지만 진영안으로 들어갈 수 있듯이
예수님께서 허락해 주시고 은혜를 베풀어 주셨다는 사실을 믿음으로
받아 드릴 때만이 들어갈 수가 있다는 것입니다
예수 믿지 않고 진영 밖인 세상에 살아가는 사람은
아무리 화려하게 살아간다고 하여도 문둥병자 밖에 되지를 않습니다
아무리 화려하게 살아간다고 하여도 죄의 문제는 해결할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대제사장이신 예수님께 나아갈 때만이 진영안으로 들어갈 수 있는
구원의 표를 받게 된다는 것입니다
대머리 나병환자였던 저를 위해서 몸찢기시고 피흘려 주심으로
우슬초로 정결하게 해 주셔서 진영안인 하나님의 나라에 살도록
축복해 주신 하나님 아버지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리는 아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