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중장비가 동원돼어야 하는 이유
작성자명 [강은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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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6.02.28
시편24:1-10
1절에서 땅과 거기 충만한 것과 세계와 그 중에 거하는 자가
다 여호와의 것이라고 해서 내가 하나님의 것으로
2절에서 그 터를 바다 위 세우심이여 강들 위에 건설하였다고 했는데
그 터는 나의 마음의 터위에 바다을 세우시고 강을 건설하시기를 원하셨다.
좁쌀만한 마음의 터에
바다을 세우시고 강을 건설할려면 얼마나 큰 공사을 해야 하겠는가!!
터을 만들기 위해서 최신 중장비을 다 동원해서 파고 파고 또파고
계속해서 큰 공사을 해야 하는데 그래야만 영광의 왕이 들어오시는 마음의 문이 들려진다.
그래서 강하고 능하신 전쟁에 능하신 주님이
내가 강하고 능력있게 전쟁에서 이기게 하시기 위함이다
그런데 이렇게 거룩한 산에 서야 할자인데
나는 손이 깨끗하지 못했고 마음이 청결하지 못했고
뜻을 늘 허탄한데 두고 보여지는 것만 채워달라고 했으며
거짓으로 맹세나 하고 다니는 나을 복을 받고
하나님께 의을 얻게 하려고 고통과 가난과 절망과 단절과 깊은 수렁에 빠지게 하셨다.
그래서 하나님을 찾는 족속이요 하나님의 얼굴을 항상 구하는 자로 살게 하신것이다
나의 좁쌀만한 마음이 닫혀있는 마음의 문이 들려져서 바다가 세워지고 강들이 건설된
나의 마음의 터위에 만군의 여호와이신 영광의 왕이 들어와 좌정하시길 원하셨다.
그래서 결국은 강하고 능하게 전쟁에서 이기게 하기 위한 것이다.
전쟁은 강하고 능해야만 이길수 있기 때문이다.
전쟁에 능하신 분이라면 전쟁을 아주 많이 하면서
모두 이긴다는 것인데 지금 현실의 영적 전쟁에서
이기는 싸움을 하게 하기 위해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