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여호와의 것이라시는 하나님
작성자명 [성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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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6.02.28
2/28 시편 24:1-10
1절 땅과 거기 충만한것과 세계와 그 중에 거하는자가 다 여호와의 것이로다
오늘 말씀은 말하고 있습니다
이 세상의 주인이 여호와 하나님이시라고 말씀하시고 계십니다
나와 다른 모든사람들이 다 여호와께서 만드신 사람들입니다
그분의 것입니다
이런 신비한 비밀을 다윗은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다윗입니다
머리로 아는것과 가슴으로 그리고 골수에 박혀서 여호와가 천지창조의 주인이시라는것을
아는것은 그야말로 천지차이입니다
예수님 모르는 사람없습니다
예수님께서 사랑하라고 전하셨다는것을 모르는 사람 없습니다
하나님이 아마도 계실것이라고 불신자들도 다 압니다
그래도 믿고 믿음으로 사는사람들은 많지않습니다
사람들은 말합니다
우리나라에 25%가 크리스챤이라고 합니다
그러면서 말합니다 그 크리스챤분들이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면
우리나라는 변할것이라고 합니다
25%의 크리스챤이 말씀대로 못살아서 그렇다고 합니다
맞는말인것 같기도 합니다
그러나 제 생각은 다릅니다
다른 사람이 어떻게 하든지 이렇다 저렇다 할 필요가 없습니다
이 세상 모든사람들이 다 하나님을 믿지않는다고 나 자신이 하나님을 믿지않을순없습니다
내가 나 자신이 하나님을 똑바로 잘 믿으면 내가 할것은 다 한것이니까 만족합니다
그리고 사람들은 사랑해 주어야합니다
그 사람들이 믿음이 좋으냐 안좋으냐를 따지기 전에 내가 얼마나 주님의 자녀로서
바로 살고 있는가를 수시로 고민하고 기도하고 큐티해야할줄 믿습니다
그러면 나자신이 사람들에게 시험들일도 그렇게 부러워할 일도
판단할일도 갈수록 없어질것입니다
바른신앙인의 모습으로 살면 세상이 단순해집니다
내가 모실 여호와 하나님
그리고 내가 사랑해야할 사람들
간단합니다 단순합니다 명쾌합니다
나는 말씀대로 지키면 됩니다
나의 욕심이 이렇게 못살겠다고 하면 계속 날마다 순간순간 기도해야합니다
그리고 그렇게 살다가 주님이 오라고 하면 가면됩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자녀로서 잘 사는 비결이라고 감히 생각됩니다
어떤 #46468;는 믿음으로 잘 사는것 같을#46468;도 있습니다
그러면 또 어떤때는 나의 믿음없음에 낙망하기도 합니다
그리고 그 아픔속에서 기도하다 보면 어느새 훌쩍 그 사건들을 뛰어넘은
모습으로 성장해 있기도 합니다
중요한것은 나의 마음중심에 주님을 모시고 항상 꾸준히 기뻐하고
즐거워하며 감사해야 평강이 있다는 것입니다
이 세상은 주님이 창조하셨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잘 살아야합니다
주님이 주인이라는 사실을 잊어면 안되는데 잊을때가 많기에
일어나면 바로 오늘의 말씀을 보고 기도하고 큐티하며 생활할때 적용하며
저녁에 하루를 반성하고 하나님앞에 무릎꿇고 대화해야합니다
아버지 날마다 감사합니다
오늘은 이런이런것이 잘되어서 은혜가 되었습니다
이런이런것은 참 부끄럽습니다 원래가 안되었는데 조금 발전했는데
또 후퇴했습니다 도와주십시요
하면서 우리는 기도할수있습니다
그래서 기도해야합니다
어떤때는 고함을 치면서 해야할때도 있고 조용히 대화하듯이 할때도 있고
그냥 가만히 앉아서 울어야할때도 있습니다
저는 아침에 걸어서 학원에 갑니다
도로에 차들이 다니고 사람이 잘 다니지 않는 구간이 있습니다
그곳에 들어서면 저는 주위를 살피고 사람이 없으면
걸어가면서 최고의 소리로 크게 고함칩니다
주여 주여 주여 굉장히 크게 부르짖습니다
가슴이 시원해집니다
집에서도 교회에서도 어디에서도 그렇게 크게 소리치진 못합니다
그래서 걸어가면서 사람이 잘 다니지 않는 도로를 걸어가면서
저는 고함치며 주님을 그냥 부르고 싶어서 그 시간은 부릅니다
그리고 걸어가면서 찬양합니다
기쁩니다
더 밝은 모습으로 생활할수있습니다
그리고 집에서는 조용히 나의 방에서 말씀읽고 기도하고 살수있어서 좋습니다
내일은 삼일절입니다
마음껏 신앙생활 할수있는 우리나라에 태어나게 되어서 감사합니다
내가 읽을려고 마음만 먹으면 얼마든지 읽을수있는 성경책이 있고
내가 기도할려고 마음만 먹으면 얼마든지 기도할수있는 상황이고
교회가고 싶으면 언제나 갈수있는 교회가 있는 우리나라가 좋은 나라입니다
사람들은 말합니다
우리나라에서 못살겠다 파이다 말아먹었다 라고 합니다
나 자신이 잘 살면 좋은 나라가 될줄믿습니다
원망하지 말아야 합니다
이세상을 만든 분이 하나님이십니다
나를 믿게 해주신 분도 하나님이십니다
나의 아버지십니다
나는 그분의 자녀입니다
비록 나자신을 보면 마음이 참으로 한심할때도 있지만
천국을 소유한 특권을 주신 그 분을 믿고
오늘 하루를 주님의 말씀읽고 잘 살길 원하고 기뻐하며 바라면
얼마나 감사함이 넘쳐나는줄 모릅니다
이 감사함을 날마다 느낄수있는 성우수가 되길
바른 신앙인으로서 주님의 영광에 먹칠하지 않는 성우수가 되길
끝까지 주님을 붙잡고 항상 죽기살기로 주님과 사랑의 씨름을 하는
아름다운 신앙인 성우수가 되기 위해서는
주님이 축복해 주신 우리나라에서
주님이 축복해 주신 주님의 성경말씀을 최선을 다해서 읽고 묵상하여
주님이 주신 우리나라에서 잘 살아가며
마음이 아프면 기도하며 더욱 성숙한 사람이 될것을
하나님앞에 다짐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