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와의 산에 오를 자/시24:1~10 신앙생활에서 가장 힘든 것 중에 하나는 삶은 없는데 예배만 참석하는 것일 것입니다.
그 이유는 간단합니다.
예배란 구속받는 자들이 모여서 드리는 신앙고백이며 찬양이기 때문에
주중에 산제사를 드리지 못하면 결코 예배에 성공할 수 없습니다.
동시에 예배에 성공하지 못하면 주중에 힘있게 살 수 없다는 것이 아닙니까,
울 교회 청소년 부 예배가 둘로 나뉘면서 무엇 하나 제대로 하지를 못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요 며칠 찬양, 기도, 묵상, 예배가 너무도 부담스럽게 느껴집니다.
만약 이대로 계속 간다면 신앙생활 할 사람 하나도 없을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누가 여호와의 그 거룩한 곳에 설 수 있는가,
뜻을 허탄한데 두지 않는 자가 아닙니까,
왜냐하면 왕에 의해 성취된 승리는 깨끗한 손과 청결한 마음을 소유한 자에게만
주어지기 때문입니다.
문들아 너희 머리를 들지어다. 영원한 문들아 들릴지어다.
영광의 왕이 들어 가시리로다.
영광의 왕이 뉘시뇨 강하고 능한 여호와시요 전쟁에 능한 여호와 시로다
주님, 삶이 없는 예배는 헛된 것임을 고백합니다.
설레고 기뻐하고 감격하는 예배를 드리게 하옵소서.
아,주님,목이 마릅니다.
제게도 얼굴빛을 비춰주셔서 손이 깨끗하고 마음이 청결한 자가 누리는 승리를
다시 한번 맛보게 하옵소서.
2006.2.27/헤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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