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동안 적용하기
작성자명 [안경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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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0.08.24
레위기 13장1~17
1~여호와께서 모세와 아론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2~만일 사람이 그의 피부에 무엇이 돋거나 뾰루지가 나거나 색점이 생겨서 그의 피부에
나병 같은 것이 생기거든 그를 곧 제사장 아론에게나 그의 아들 중 한 제사장에게 로
데리고 갈 것이요
4~피부에 색점이 희나 우묵하지 아니하고 그 털이 희지 아니하면 제사장은 그 환자를
이레동안 가두어둘 것이며
지금까지 마음으로나 손발로 지은 죄에 대하여 말씀하시고 죄에 대한 속죄의 방법을 말씀
하시고 오늘은 피부병의 부정함을 말씀하십니다
마음속으로는 사람을 몇 명을 죽이고 욕을 해도 표시가 나지 않습니다
다만 자신만이 알고 있기때문입니다
그러기에 누군가의 도움보다 자신이 먼저 속죄제를 드려야 하는것 같습니다
오늘 피부에 무엇이 생긴사람은 제사장 아론에게나 그 아들 중 한 제사장에게로 데리고
가라고 하십니다
제사장은 그 환자를 7일 동안 가두어두었다가 환자의 상처부위를 진찰 하게 하십니다
내 스스로 하는 것이 아니라 상처의 증상에 따라서 제사장의 처방을 받게 됩니다
피부에 겉으로 보이는 병들은 전염성이 강하다고 합니다
그러기에 다른 사람과 격리를 시켜놓고 치료되어 가는 과정을 거치게 하게 하시는것
같습니다
어찌 보면 요즘의 경찰서 같은 역할이라고 할수도 있을것 같습니다
좋은 것보다는 나쁜것이 더 빨리 배우기가 쉽습니다
어린 아이들이 말을 배울때 욕을 더 빨리 배우고 외국에 나가서 외국말을 배울때도
욕을 먼저 쉽게 배우게 된다는 말도 들었습니다
회개를 하지만 단번에 끊을수 없는 죄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런 죄의 병들은 누군가의 도움을 받아야만 안정적으로 치료가 되기에 오늘 제사장에게로
데리고 가라고 하십니다
목장에서 자기의 죄를 오픈하며 나눌때 다시 반복되는 죄를 줄일수 있는 것도 그런 다른
사람의 도움을 받는 치료방법이기에 많은 사람들이 다시 사는 인생을 살게 되는 기적이
일어나게 됩니다
저역시 고쳐지지 않는 남의 말을 하는것이 죄인줄 모르다가 그것이 나쁜 것인줄은 알았지만
죄라고 생각은 하지 않았는데 그것도 보이는 죄중의 죄인줄을 알게 되며 오픈을 하고 적용
하려고 애를 쓰다 보니 조금씩 치료가 되는것 같습니다
아직도 온전한 치료가 되지 않았음을 아시는 하나님께서 다시 말씀으로 깨우침을 주십니다
7일 동안 말을 줄이는 치료가 필요할것 같습니다
잘 적용하는 7일이 되기를 소원합니다
줄것만 있는 나눌것만 있는 인생이 되기를 소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