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복이 있는 자
작성자명 [김강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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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6.02.28
제목 : 여복이 있는 자
성경 :시24편
여호와의 복(여복)이 있는 자!
다윗은 여복이 있는 사람입니다.
하나님께 많은 복을 받은 사람입니다.
복을 받을 준비가 되어 있었고, 하나님께서 다윗에게 복을 주셨습니다.
하나님께서 복을 주고 싶어하는 사람, 그는 다윗입니다.
어떻게 여복이 있는 사람이 되었을까요?
여복을 받기 위해 어떤 것이 필요할까요?
여복을 받기위한 3가지 법칙이 있습니다.
제1법칙은 인정의 법칙입니다.
하나님을 인정하는 만큼 인정을 받을 수 있습니다.
땅과 거기 충만한 것과 세계와 그 중에 거하는 자가 다 여호와의 것이라고 했습니다.
모든 것이 하나님의 것이라고 인정했습니다.
거기에는 다윗 자신도 포함되어 있고, 저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온 우주의 주인이심을 인정하는 것
주님께서 나의 주님이 되신 것을 인정하는 것, 그것이 인정의 법칙입니다.
인정하는 자는 인정하는 만큼의 세계를 볼 수 있습니다.
하나님을 인정하는 만큼 하나님이 세계를 볼 수 있습니다.
지도자를 인정하는 만큼, 지도자의 인정을 받을 수 있습니다.
멘토를 인정하는 만큼, 멘티는 멘토의 세계를 볼 수 있습니다.
하나님을 인정하는 것이, 여복의 시작입니다.
제2법칙은 수용의 법칙입니다.
준비된 만큼 받아들일 수 있습니다.
하나님을 받아들일 마음의 크기 만큼 하나님을 받아들일 수 있습니다.
잘 받아들이기 위해서는 손과 마음이 깨끗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외적으로 나타나는 행동과 내면의 마음(동기,생각)이 청결해야 합니다.
뜻을 허탄한데 두지 아니하고, 이웃을 향해 거짓 맹세를 하지 않아야 합니다.
좋은 그릇보다 깨끗한 그릇이 쓰임을 받을 수 있듯이
여복을 받은 자는 여복을 받을 그릇이 깨끗해야 합니다..
깨닫음을 통해서든지, 고난을 통해서든지
하나님의 세계를 수용할 준비가 된 만큼이, 자신이 받을 여복의 크기입니다.
잘 받아들이는 자가 잘 배우는 자입니다.
잘 듣는 자가 잘 말하는 자입니다.
내 것이 차 있으면 받아들일 수 없습니다.
버리고 비우고 치우고 준비해야 준비된 여복을 받을 수 있습니다.
제3법칙은 기대의 법칙입니다.
하나님께 기대한 만큼, 여복을 받을 수 있습니다.
여복을 받을려면 기대가 열려야 합니다.
닫힌 성문이 열리듯이, 닫힌 마음이 열려야 합니다.
내 생각과 내 환경이 마음을 닫게 하고,
하나님의 복을 기대하지 못하게 해서는 않됩니다.
문들이 머리를 들고 법궤를 받아들인 것처럼
마음의 문을 열고, 영광의 왕을 받아들여야 합니다.
하나님을 기대하는 만큼 하나님의 복을 받을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얼굴을 구하는 기도의 크기만큼 하나님의 복을 받을 수 있습니다.
하나님을 인정하는 만큼
하나님을 받아들일 준비가 된 만큼
하나님을 기대하는 만큼 하나님의 복, 여복을 받을 수 있습니다.
아직
저의 마음 속에는 하나님을 인정하는 폭이 좁습니다.
광대하신 하나님으로 다가오는 것이 아니라
강하고 능하신 하나님으로 다가오는 아니라
그저 그런 하나님으로 다가와 있습니다.
강하고 능하신 하나님으로 깊이 인정하고 있다면, 저는 기도할 것입니다.
지금 기도하지 못하고, 기도의 생색만 내고, 간절한 마음이 없다는 것이
저의 현주소를 말해주고 있습니다.
저는
지도자를 인정하는 폭도 좁습니다.
그 만큼 내 것이 차 있고, 교만함이 숨어있다는 것입니다.
대접을 받고 싶은 되로 대접하는 것이 황금률인데...
미련한 사람이 되어,
나만을 인정함으로 하나님의 광대하신 세계를 보지 못합니다.
하나님을 인정하는 것, 그것이 만복의 시작입니다.
그것도 작은 하나님이 아니라, 그저 그런 하나님이 아니라
전능하신 하나님, 전쟁에 능하신 하나님으로 받아들일 때에, 저의 지경이 넓혀질 것입니다.
인정의 폭이 좁으면 수용의 폭은 당연히 좁아집니다.
하나님을 의식함이 작으면, 하나님의 얼굴을 구하는 시간도 작아집니다.
하나님을 의식함이 작기에, 자기 죄를 보는 깨끗함도 작아집니다.
빈익빈부익부입니다.
없는 자는 더 없어지고, 있는 자는 더 많아지는 영적인 빈익빈부익부입니다.
그래서 열린 마음의 기대의 법칙이 중요합니다.
이 부분에 있어서는 감사함이 있습니다.
조금씩 마음의 문이 열려지고 있고, 하나님의 세계에 대하여 기대함이 커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열린 마음의 문은 크고 깨끗한 그릇이 되어, 하나님의 복을 누리는 사람이 되게 할 것입니다.
하나님! 여복을 기대합니다.
하나님을 인정하는 믿음의 폭을 #45335;히겠습니다.
하나님을 수용하는 마음을 깨끗케하겠습니다.
하나님을 기대함으로 기대에 찬 생활을 하겠습니다.
그리고
또 다른 여복도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