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답과 아비후가 벌을 받아 죽다(우리들교회의 비젼)
작성자명 [이연선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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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0.08.20
2010-8-20-레 10장 1~20절
내용요약; 나답과 아비후는 하나님이 명하시지 않은 다른 불을 분향해서 죽임을 당합니다. 하나님은 아론에게 회막에 들어갈 때에 포도주나 독주를 마시지 말고 하나님이 명하신 규례를 이스라엘 자손에게 가르치라고 하십니다. 모세는 아론과 그의 남은 두 아들들에게 제사장 직을 수행할때에 거룩하게 제사하기 위한 상세한 내용들을 가르칩니다.(이슬비책 인용)
10;1- 아론의 아들 나답과 아비후가 각기 향로를 가져다가 여호와께서 명령하시지 아니하신 다른 불을 담아 여호와 앞에 분향하였더니/ 불이 여호와 앞에서 나와 그들을 삼키매 그들이 여호와 앞에서 죽은지라.(질문과 답을 본문에서 찾고 느낀점은 과거 현재 미래의 내삶에 대입해서 적용해본다)
질문; 왜 불이 여호와 앞에서 나와 그들을 삼키매 그들이 여호와 앞에서 죽었을까?
답) 아론의 아들 나답과 아비후가 각기 향로를 가져다가 여호와께서 명령하시지 아니하신 다른 불을 담아 여호와 앞에 분향하였기 때문이다.
느낀점- 말씀대로 순종할 때에는 단 위에서 불이 나와 번제물과 기름을 삼킴으로써 하나님의 영광을 보이셨지만 나답과 아비후가 다른불로 분향하자 죽음으로 심판받았다.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은 제사가 아니라 제사자이며 제물이 아니라 순종입니다.
-오늘이 큐티나눔에 올린지 15일째다.그동안 날마다 큐티하는것이 기뻤고 즐거웠으며 하나님께서 말씀을 통해 지나온 삶을 비쳐주시면서 회개할 것은 회개시키시고 순서적으로 하루하루 삶의 간증을 하며 나스스로도 놀라며 하나님의 위대하심과 세밀하심을 다시한번 체험했다.
그런데 수요예배 다녀온 후부터 몸이 안좋고 몸살끼가 오면서 피곤함이 오자 갑자기 이렇게 까지 큐티를 해서 올려야 하나하며 생색과 불평이 나왔는데 하나님께서 벌써 아시고 이 새벽에 찾아오셔서 다른 불을 드리면 죽는다고 하시며 깨우쳐 주신다.
하나님 잘못했습니다. 용서해 주세요. 제가 한것은 시간과 컴퓨터 자판 두드린것 밖에 없는데 몸이 아프면 고쳐달라고 기도하고 약이나 좋은 음식을 먹으면 될텐데 잠시라도 다른불을 드린 저를 용서해 주십시오.
옛날엔 몸이 약하고 늘 피곤했는데 우리들교회와서부터 바른 지식의 말씀이 공급되면서 마음에 기쁨이 넘치자 밥도 맛있고 운동도 겸하여 하여 많이 건강해졌다.그런데 이 2주동안 안하던 일을 하니 피곤했나보다.
사실 나혼자 큐티할때는 시간의 십일조만 드리면 되었는데 공동체와 공유하고 부터는 십이조정도 시간을 드린다. 처음에 붓글씨 쓰고 그림그릴때도 원하는 획이 안나오면 나올때까지 화선지가 새카맣게 쓰고 그리며 계속 반복하며 피곤했는데 어느정도 괘도에 오르니까 즐거움이 수반되었다.
물질도 십일조 드리기 어려워 하나님의 것을 도둑질 한다고 책망 받는데 시간을 배로 드리면 하나님과 대면하는 시간이 배로 늘어났으니 얼마나 기쁘고 즐거운 일인가! 깨달음주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어제밤에는 자면서 몸에 힘이날 것을 먹고 몸을 고쳐달라고 기도하고 잤는데 지금은 그런데로 괜찮고 요즘엔 밤에 잠을 5~6시간 깊이자고 새벽에 깨워주신다. 늘 낮잠을 2~3시간 자기 때문에 밤에는 잠이 안와 집안을 돌아다녔는데 회복의 말씀을 들을때쯤 내방도 생기고 밤시간 보내기가 편해졌다.
항상 남편에게 아침 10시까진 내방문 열지말라고 부탁하는데 잘 지켜주고 입으로는 제발 그만하라고 하고 나눔에 올려놓으면 일일이 검사한후 자기와 연관된 부분은 고치라고 했는데 요즈음은 자기얘기가 없어서인지 별말이 없다.
그러면서 자기가 이 세상에서 제일 실수한 것이 예수믿는 나만나 결혼 것이니 이 말을 꼭 써달라고 하여 다시 쓰면서 나는 이 세상에서 제일 잘한 일이 당신만나 결혼한 것이고 늘 깨어있게 해주어서 고맙다고 하였다.사실 남편이 나를 거룩하게 하는데 큰 몫을 담당했다.
내가 거듭날때부터 함께 교회에 갔고 방학과 휴학을 몇 번에 걸쳐하더니 요즈음 다시 휴학하고 싶어 별별생각을 다하고 있다. 나는 그 심정을 안다. 말씀이 안들리고 성령의 조명이 없으면 교회가는 것이 지겹고 괜스레 목사님 말씀에 꼬투리 잡고 성도들을 비판하게 되어있다.
나도 춘천에서 전도훈련 받다가 밤늦게 왔을때 남편의 핍박으로 쉬다가 2년후 이사하면서 다른교회로 옮겨서 1년을 다니는 동안 말씀이 안들려 주일 1시간이 너무 지루해서 온몸을 뒤틀다가 결국은 목사님 비판하고 2년을 더 쉬었다.
아마도 아내따라 가정의 평화를 위해 끌려온 남편들은 특히 우리들교회는 예배시간이 길어 자는 분도 있는데 그럴수록 아내들은 인내심을 갖고 하나님께서 하루속히 만나주시길 기도해야 할 것이다. 그런데 나부터도 자꾸만 남편을 내잣대에 올려놓고 안타까와 하는데 절대 싸우지말것을 부탁한다. 불평해도 교회만 와주고 붙어만 있으면 언젠가는 말씀이 들려 변화될 것을 믿는다.
10;3- 모세가 아론에게 이르되 이는 여호와의 말씀이라 이르시기를 나는 나를 가까이 하는 자 중에서 내 거룩함을 나타내겠고 온 백성앞에서 내 영광을 나타내리라 하셨느니라 아론이 잠잠하니
질문; 왜 모세가 아론에게 이르되 이는 여호와의 말씀이라 이르시기를 했을때 아론은 잠잠했을까?
답) 나는 나를 가까이 하는 자 중에서 내 거룩함을 나타내겠고 온 백성앞에서 내 영광을 나타내리라 하셨는데 그 말에 공감했기 때문이다.
느낀점- 아론은 이미 금송아지 사건에서 자기가 죽어야 했는데 하나님의 은혜로 살았고 제사장 직분까지 받았으므로 아들들이 옛날의 자기처럼 말씀에 불순종해서 죽음을 당하자 자기 죄를 보았기 때문에 잠잠할 수 있었다고 본다.
-목사님 해석해 주신 말씀에 자기죄를 보면 입이 딱 다물어지고 말이 없어진다고 한다. 그리고 시체는 바늘로 아무리 찔러도 일어나지 않는다고 하는데 우리는 조금만 서운한 얘길 들으면 벌떡벌떡 일어날 뿐만 아니라 생색병이 도져서 온갖 악한 말로 말대답하고 싸우다가 짐승구조인 남편에게 얻어맞고 울고불고 한다.
옛날에 내가 그래서 정말 남편과 많이 싸웠는데 랭킹 1~3위 안에는 들것이다. 돌이켜보니 내 죄성이 끈질기고 그 남편이 35년간 밟아주었기 때문에 예수님만 바라볼 수밖에 없었으며 가치관이 변한다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지 삶에서 깊은 체험을 하였다.
그래서 지금도 남편의 큰소리가 나면 하나님 음성으로 듣고 내 죄를 살핀다.여전히 나는 나의 악한 또 다른 나와 수없이 싸우며 나가고 있다. 그래서 내게 방언을 주신것이 싸운후 즉시 회개하게 하여 뒷수습 잘하라고 주신 유일한 나의 돌파구라고 생각된다.
예수믿고 하루도 안거른것이 방언이니 얼마나 내안의 또 다른 나를 이기기 위해 수고했는가!
그래서 나는 방언받고 싶어하는 사람들에게 말하고 싶은 것은 방언이 좋은게 아니고 방언안해도 사는데 지장없으니 얼마나 축복인가? 나의 친정엄마와 큰딸이 그렇게도 방언을 사모하는데 아직까지 안주신다.왜 안주시겠는가! 나에게 필요한것은 나보다도 나를 지으신 하나님께서 더 잘 아시기 때문이다.
10;4,5- 모세가 아론의 삼촌 웃시엘의 아들 미사엘과 엘사반을 불러 그들에게 이르되 나아와 너희 형제들을 성소 앞에서 진영 밖으로 메고 나가라 하매 /그들이 나와 모세가 말한대로 그들을 옷 입은채 진영 밖으로 메어 내니
질문; 왜 그들이 나와 모세가 말한대로 그들을 옷 입은채 진영 밖으로 메어 내었을까?
답) 모세가 아론의 삼촌 웃시엘의 아들 미사엘과 엘사반을 불러 그들에게 이르되 나아와 너희 형제들을 성소 앞에서 진영 밖으로 메고 나가라 했기 때문이다.
느낀점- 하나님 말씀을 어겨서 죽은 시신은 거룩한 성소에 둘수 없기 때문이다.
나도 이제 큐티를 공유함으로 내게 주신 은혜를 나누기 위해 큐티나눔에 올리도록 적용했으니 항상 내 죄를 보고 회개함으로 거룩을 유지해야만 함을 깨달으며 정직하게 그날 말씀에 입각한 솔직한 나눔을 올리도록 전보다 더 깨어있기를 원한다.
10; 6- 모세가 아론과 그의 아들 엘르아살과 이다말에게 이르되 너희는 머리를 풀거나 옷을 찢지 말라 그리하여 너희가 죽음을 면하고 여호와의 진노가 온 회중에게 미침을 면하게 하라 오직 너희 형제 이스라엘 온 족속은 여호와께서 치신 불로 말미암아 슬퍼할 것이니라./여호와의 관유가 너희에게 있은즉 너희는 회막문에 나가지 말라 그리하면 죽음을 면하리라 그들이 모세의 말대로 하니라.
질문;모세가 아론과 그의 아들 엘르아살과 이다말에게 이르되 너희는 머리를 풀거나 옷을 찢지 말라 그리하여 너희가 죽음을 면하고 여호와의 진노가 온 회중에게 미침을 면하게 하라 오직 너희 형제 이스라엘 온 족속은 여호와께서 치신 불로 말미암아 슬퍼할 것이니라./여호와의 관유가 너희에게 있은즉 너희는 회막문에 나가지 말라고 했을까?
답) 죽음을 면하는데는 그들이 모세의 말대로 하는 것만이 최상의 방법이고 하나님의 뜻이기 때문이다.
느낀점-지도자가 말씀에 불순종하여 죽임을 당하듯이 이 시대의 종교지도자들이 말씀대로 살지 못하여 온세상에 까쉽이 되어 신문과 방송에 나오는 것을 가끔 본다.
내가 만약 직계가족이거나 같은 지도자 반열에 있다면 머리를 풀거나 옷을 찢지말라 그리하여 너희가 죽음을 면하고 여호와의 진노가 온 회중에게 미침을 면하게 하라는 뜻은
같이 동조하여 슬퍼하지 말고 변명하지 말라는 뜻으로 생각되고 너희 형제 이스라엘 온 족속은 하나님께서 치신 불로 말미암아 슬퍼하라고 한것은 우리 성도들이 교회의 목회자들을 신격화하고 분수에 넘치도록 잘해드려서 최고급빌라에 최고급 외제 승용차에 자녀들 유학까지 보내드리니
지도자가 백성들과 같이 가야 그들의 삶을 이해하고 기도하고 겸손을 유지하는데 세속화하는데 한몫을 담당했다고 봄으로 결국은 내 잘못임을 회개해야 할것이다. 나도 한때 강남의 최고로 많이 배우고 부자들이 많은 교회에서 13년간이나 충성했고 그때 구역장으로 있을때 행한 나의 죄를 회개한다.
담당 부목사님이 병원이나 가정에 심방오시면 반드시 봉투를 챙겨드렸다.물론 감사해서 고마움의 표시로 할 수도 있지만 관행처럼 그때는 모두가 그렇게 했기 때문에 당연히 그렇게 하는 것이 잘한 일인줄 알았고 목사님께 대한 예우이고 고마움의 표시였지만 삯군목자 만든 것이라고 생각된다.
10;8,9- 여호와께서 아론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너와 네 자손들이 회막에 들어갈 때에는 포도주나 독주를 마시지 말라 그리하여 너희 죽음을 면하라 이는 너희 대대로 지킬 영영한 규례라.
질문; 여호와께서 아론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너와 네 자손들이 회막에 들어갈 때에는 포도주나 독주를 마시지 말라고 했을까?
답) 그리하여 너희 죽음을 면하고 이는 너희 대대로 지킬 영영한 규례이기 때문이다.
느낀점- 거룩한 것과 속된것 정한것과 부정한 것을 분별하라고 모세를 통해 가르쳐 주셨다.성경엔 정말 별의별것이 다 기록되어 있어서 차례대로 절절이 말씀도 듣고 큐티를 하다보면 공의와 사랑의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다.
큐티도 내 마음에 와닿는 몇귀절 몇단어만 하면 정말 하나님께서 내게 주시는 교훈을 놓칠 수가 있는데 절절이 하다보니 말씀의 인도로 다른 곳으로 빠져나갈 수가 없어 시간은 많이 걸려도 보람이 있다. 사실 전에는 드라마 보는데 1~2시간은 보통 흘려보내면서도 잠시 받는 쾌락 때문에 오랫동안 아니 수십년간 잡혀있었는데 그것 또한 회개한다.
10; 10,11-그리하여야 너희가 거룩하고 속된 것을 분별하여 부정하고 정한 것을 분별하고 /또 나 여호와가 모세를 통하여 모든 규례를 이스라엘 자손에게 가르치리라
질문; 왜 나 여호와가 모세를 통하여 모든 규례를 이스라엘 자손에게 가르치리라했을까?
답) 그리하여야 너희가 거룩하고 속된 것을 분별하여 부정하고 정한 것을 분별하게 하기 위해서이다.
느낀점- 거룩하고 속된것과 부정하고 정한것은 어떻게 분별하는가?
우리들교회에 와서 배운 것인데 모든 것을 구원에 초점을 두고 생각해보고 판단하여 적용하는데 우리 성도들이 구원 때문에 머리되는 남편에게 복종하고 남편이 화내고 욕하고 때리고 술먹고 바람피고 도박하고 부도나도 이혼하지 않고 참고 견딘다.
또 자식이 가출하고 게임하고 공부안하고 딴짓하며 부모말 안듣고 속#50026;어도 내 삶의 결론이라고 하며 목사님께서 문제부모만 있지 문제자식은 없다고 해도 아멘하고 자기 죄만 보고 회개하며 걸어간다.우리들교인들 정말 멋있다.
그래서 가치관이 점점 성경적으로 변하니 나부터도 남편이나 자식에게 간섭 안하고 잔소리를 안하게 되었다.전에는 왜 내가 모든 문제를 끌어안고 나도 지옥을 살고 상대방도 힘들게 했는데 오늘은 그 부분을 다시 집고 넘아가며 모든 것을 하나님께 맡기고 나는 오늘 내가 할 일을 찾아 주어진 위치에서 최선을 다하자.
얼마전엔 청년부의 큰딸이 부목자인데 목자가 사정이 있어 몇주째 못나와도 힘든 목원들 챙기며 예배에 올인하며 이타적인 삶을 사는것보며 하나님께 감사드렸다.
10;12,13- 모세가 아론과 그 남은 아들 엘르아살과 이다말에게 이르되 여호와께 드린 화제물중 소제의 남은 것은 지극히 거룩하니 너희는 그것을 취하여 누룩을 넣지말고 제단 곁에서 먹되/ 이는 여호와의 화제물중 네 소득인즉 너희는 그것을 거룩한 곳에서 먹으라 내가 명령을 받았느니라
질문; 왜 너희는 그것을 취하여 누룩을 넣지말고 제단 곁에서 먹되/ 이는 여호와의 화제물중 네 소득인즉 너희는 그것을 거룩한 곳에서 먹으라고 했을까?
답) 모세가 아론과 그 남은 아들 엘르아살과 이다말에게 이르되 여호와께 드린 화제물중 소제의 남은 것은 지극히 거룩하다는 명령을 받았기 때문이다.
느낀점- 거룩한 곳이라하면 교회에 관계된 일만하는 것으로 생각해서 지금까지 한국교회가 부흥되고 교인수가 많아져도 삶이 변하지 않았으며 세상의 빛과 소금의 역할을 못하므로 비난을 받아온것은 사실이다.극소수이지만 가정살림하는 주부들이 가정살림은 외면한체 교회가서 있는 시간이 많고 가정을 돌보지 않아 이단이 들끓는다.
예수믿는 대통령이 세워지면 오히려 더 큰 사건들이 생기고 다리가 끊어지며 백화점이 무너지고 미국 소고기 수입으로 백성들이 데모했는데 요즈음 실제로 미국소고기 먹어보니 값싸고 질좋아 아주 잘 팔린다. 그래서 우리가 생명인 구원에 가치를 두고 말씀대로 살아갈 때 진정한 그리스도인이 많아져 우리나라가 변하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우리들교회는 어릴때부터 큐티를 하며 삶에 적용하는 청소년들과 젊은이들이 많아 미래에 희망을 건다,청년 1,2부가 모이는 3부예배는 천명이 훨씬 넘고 청소년 1,2부와 소년부, 초등부와 유치1,2부의 어린이들이 엄마와 함께하는 큐티를 보면 노년인 나도 배울게 있고 대단해서 목사님께서 가끔 자랑하시는데 나도 함께 아멘이다.영아부 아기들은 아빠엄마와 함께 예배드리고 부모님이 안수하며 축복기도 해준다고 하는데
나도 큰딸이 지금 31살인데 우리들교회 안에서 예수씨가 있는 믿음의 청년 만나 결혼해서 손주를 낳아 말씀으로 키워지길 소원한다. 앞으로 우리들교회가 계획하고 있는 기독 유치원과 초등학교가 빨리 세워지기 위해서 판교성전이 빨리 완공되기를 기도한다.
그래서 어려서부터 부모님과 선생님과 교회가 함께 힘을 모아 말씀안에서 잘 키워 이 나라와 온세계에 영향력을 미치는 지도자가 세워지기를 꿈꾼다. 나는 비록 노년인 은빛이지만 그들이 거룩한 삶을 살도록 좋은 본을 보이기 위해서도 더 말씀안에 깨어있어 기도해주고 거룩한 삶을 살아야겠다.
10;14- 흔든 가슴과 들어올린 뒷다리는 너와 네 자녀가 너와 함께 정결한 곳에서 먹을지니 이는 이스라엘 자손의 화목제물 중에서 네 소득과 네 아들들의 소득으로 주신 것임이니라
질문; 왜 흔든 가슴과 들어올린 뒷다리는 너와 네 자녀가 너와 함께 정결한 곳에서 먹을지니했을까?
답) 이는 이스라엘 자손의 화목제물 중에서 네 소득과 네 아들들의 소득으로 주신 것이기 때문이다.
느낀점- 흔든 가슴과 들어올린 뒷다리는 제사장의 몫으로 가장 귀한 것이며 정결한 곳에서 먹으면 화목제물 중에서 나와 자손들의 소득으로 주신다고 하는데 나와 하나님과의 사이에 화목제물은 오직 예수님뿐이시다. 그 예수님을 왕같은 제사장인 나와 나의 자손들에게 소득으로 주신다고 하니 감사하고 기쁘다.
10;15- 그 들어올린 뒷다리와 흔든 가슴을 화제물의 기름과 함께 가져다가 여호와 앞에 흔들어 요제를 삼을지니 이는 여호와의 영원한 소득이니라
질문;왜 그 들어올린 뒷다리와 흔든 가슴을 화제물의 기름과 함께 가져다가 여호와 앞에 흔들어 요제를 삼을지니했을까?
답) 이는 여호와의 영원한 소득이기 때문이다.
느낀점- 나의 영원한 소득인 예수님께 감사하고 찬양하며 이 아침 영광돌린다.
10;16-모세가 속죄제 드린 염소를 찾은즉 이미 불살랐는지라 그가 아론의 남은 아들 엘르아살과 이다말에게 노하여 이르되/ 이 속죄제물은 지극히 거룩하거늘 너희가 어찌하여 거룩한 곳에서 먹지 아니하였느냐 이는 너희로 회중의 죄를 담당하여 그들을 위하여 여호와 앞에 속죄하게 하려고 너희에게 주신 것이니라.그 피는 성소에 들어오지 아니하는 것이었으니 그 제물은 너희가 내가 명령한대로 거룩한 곳에서 먹었어야 했을 것이니라
질문; 왜 모세가 속죄제 드린 염소를 찾은즉 이미 불살랐는지라 그가 아론의 남은 아들 엘르아살과 이다말에게 노하였을까?
답) 이 속죄제물은 지극히 거룩하거늘 너희가 어찌하여 거룩한 곳에서 먹지 아니하였느냐 이는 너희로 회중의 죄를 담당하여 그들을 위하여 여호와 앞에 속죄하게 하려고 너희에게 주신 것이니라.그 피는 성소에 들어오지 아니하는 것이었으니 그 제물은 너희가 내가 명령한대로 거룩한 곳에서 먹었어야 했을 것이니라
느낀점- 제사장의 몫인 염소의 가슴과 뒷다리를 거룩한 곳에서 속죄제물로 먹고 회중의 죄를 담당하여 속죄하게 하는 임무를 했어야 하는데 임의대로 불살랐기 때문이다.
나는 나의 몫인 가슴과 뒷다리에 해당하는 가장 좋은 것인 예배와 큐티하는 것을 감사히 받고 회중의 죄를 담당하기 위해 나자신의 영육간에 공급하여 하나님께서 내게 주시는 명령대로 살기 위해 가정에서나 교회에서나 세상에서 죽어가는 불쌍한 영혼들의 구원을 위해 거룩한 삶을 살 것을 결단한다.
10;19-아론이 모세에게 이르되 오늘 그들이 그 속제제와 번제를 여호와께 드렸어도 이런 일이 내게 임하였거늘 오늘 내가 속죄제물을 먹었더라면 여호와께서 어찌 좋게 여겼으리요/모세가 그말을 듣고 좋게 여겼더라
질문; 왜 모세가 그말을 듣고 좋게 여겼을까?
답- 아론이 모세에게 이르되 오늘 그들이 그 속제제와 번제를 여호와께 드렸어도 이런 일이 내게 임하였거늘 오늘 내가 속죄제물을 먹었더라면 여호와께서 어찌 좋게 여겼으리요 대답했기 때문이다.
느낀점- 아들들이 죽은 일후에 자신이 제물먹는 것을 하나님께서 기뻐하지 않으실 것 같아 권리를 포기했다는 아론의 말을 듣고 모세는 만족했다.금송아지 만들던때의 아론이 아니고 하나님 말씀에 불순종한 죄로 건장한 두아들의 죽음을 보면서 자기 죄를 깊이 회개하였기 때문에 마땅한 자기권리를 포기했다고 보여진다.
-맨처음 예수를 믿게 되면 어린 아이처럼 이것저것 해달라는 기도를 많이하게 된다. 때로는 금식하면서 때까지 쓴다. 오늘날의 한국교회의 모습이다. 믿는 자에겐 능치 못할 일이 없다고 성경을 문자적인 것을 그대로 인용하며 자기 소견에 옳은대로 해석하며 강단에서도 선포되고 긍정의 힘같은 책이 베스트셀라가 되어 전세계의 믿는 사람들에게 절찬을 받는다.
맞는 말 같은데 아닌것은 분별할 바른지식이 없기 때문에 목회자나 믿음의 사람이 쓴 책이고 내용이 듣기좋고 달콤하여 이땅에서의 축복받는것을 나부터도 너무나 좋아했기 때문에 기복에 젖고 삶이 안변했다. 그러나 차례대로 구석구석 30년간을 성경을 묵상한 우리 목사님 눈에 띄어 바른말 했다가 무척 힘들었리라고 생각한다.
나 또한 성경을 문자적으로 보았고 바른지식이 없었기 때문에 5년전 우연히 조카를 전도하고픈 상사가 이책을 선물해서 얻어 읽고 무척 감동을 받고 다른 사람들에게도 읽기를 권했다. 지금 다시 읽으면 허점이 보이겠지만 구태여 시간을 들여 다시 읽고 싶지는 않다.
예수를 믿고 양육을 받고 점점 자라서 성화되어가면 마땅히 누려야할 자신의 권리를 포기하면서도 구원을 위해 대신 회개하고 눈물흘리게 된다.적어도 우리들교회 목자정도되면 분별할 수 있을것이라 생각된다.
결단및 적용; 아론의 아들 나답과 아비후가 하나님께서 명령하지 아니한 다른 불을 드렸다가 죽는 것을 보며 잠시나마 불평했던 마음을 회개한다.언제까지 이일을 하게 될 지는 모르지만 하나님께서 연약하고 늙은 나를 통해서 하시고자 하는 말씀이 있다면 순종할 것을 결단하며 늘 말씀안에 깨어있기 위해 날마다 절절이 큐티하기로 적용한다.
기도; 불의를 기뻐하지 않으시는 하나님 아버지!
오늘도 깨달음 주시고 힘주심을 감사드립니다. 보다 많은 사람들이 제가 하는 큐티를 보고 도전받아 그들도 하나님 앞에 절절이 큐티하여 기쁨과 감사함으로 살게 되기를 진심으로 바라고 원합니다.
제가 알기엔 우리 목원 몇분이 따라 하는데 그분들에게도 성령의 은혜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