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순종
작성자명 [조영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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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0.08.20
나답, 아비후는 하나님 말씀을 거역했습니다. 눈에 보이지 않기 때문에 큰 일이라고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내 맘대로 이렇게 해도 되겠지..하고 있는 것은 없는지 생각합니다.
저의 삶은 모두 제 맘대로 였던 것 같습니다.
다른 사람을 배려해 준다고 하지만..제 뜻과 맞지 않으면 뜻을 관철시키려고 고집을 부립니다.
믿지 않는 신랑과의 사이에서도 그렇습니다. 하나님의 뜻이 순종인것..순종은 신랑을 위해서가 아닌 하나님의 뜻이기 때문에 지켜야 한다는 것..네..그래야합니다.
죄를 회개하고..회개한 후..주님의 말씀에 귀 기울여 살아야 함을 알지만..순간 순간..
또 다시 귀를 닫는 행동을 합니다.
주님께 순종하는 삶을 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