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론의 첫제사( 우리들교회 목자)
작성자명 [이연선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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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0.08.19
2010-8-19-목-레 9장 1~24절
내용요약; 모세가 아론과 그 아들들과 이스라엘 장로들을 불러다가 여호와 앞에 속죄제와 번제 그리고 화목제를 드릴 것을 명합니다.이에 아론이 그 아들들과 함께 규례대로 속죄제 송아지를 잡고 번제 희생을 잡습니다. 아론이 백성을 향하여 손을 들어 축복함으로 속죄제와 번제와 화목제를 필하고 내려옵니다. 여호와의 영광이 온 백성에게 나타났고 온 백성이 이를 보고 엎드립니다.(이슬비책 인용)
9;1,2-여덟째 날에 모세가 아론과 그의 아들들과 이스라엘 장로들을 불러다가 / 아론에게 이르되 속죄제를 위하여 흠없는 송아지를 가져오고 번제를 위하여 흠없는 숫양을 여호와 앞에 가져다 드리고 (질문과 답을 본문에서 찾는다)
질문; 왜 여덟째 날에 모세가 아론과 그의 아들들과 이스라엘 장로들을 불러다가 아론에게 일렀을까?
답) 속죄제를 위하여 흠없는 송아지를 가져오고 번제를 위하여 흠없는 숫양을 여호와 앞에 가져다 드리기 위함이다.
느낀점- 아론과 그의 아들들과 이스라엘 장로들은 백성의 대표되는 지도자에 속하고 아론은 그중에 대표가 된다. 제사장으로서 제사를 드리기에 앞서 먼저 속죄제를 드리기 위해 흠없는 송아지와 번제를 드리기 위해 흠없는 숫양을 하나님 앞에 가져다 드렸다.
-우리들교회에서 지도자로는 아론에 해당하는 담임목사님,그의 아들들에 해당하는 목사님 3분, 이스라엘 장로에 해당하는 평원지기,초원지기,마을지기,목자가 있다. 나는 교회에서 목자로 목장을 맡고있다. 목자로서 목원들을 잘 섬기기 위해 먼저 나의 죄를 속하려면 속죄제를 드리기 위해 흠없는 송아지를 가져오고 번제와 같은 목장예배를 잘 인도하기 위해 흠없는 숫양을 하나님 앞에 가져다 드려야 한다. 나의 송아지는 무엇이며 흠없는 숫양은 무엇인가?
송아지는 날마다 큐티를 통하여 말씀앞에서 내죄를 보고 회개하고 하나님의 명령과 약속을 받는 것이고 흠없는 숫양은 주일설교 잘듣고 핵심을 요약하고 예배중에 감동받은 부분을 전하는것과 수요설교를 잘 적어와 예배중에 미쳐 깨닫지 못한것을 다시 정리하면서 익히고 목원들에게 전해줄 말씀을 요약하는 일이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목장예배를 인도할때는 하나님 앞에 가져다 드리듯이 임재하시는 성령님을 전적으로 의지하여야 한다.
9;3-이스라엘 자손에게 말하여 이르기를 너희는 속죄제를 위하여 숫염소를 가져오고 또 번제를 위하여 일년되고 흠없는 송아지와 어린 양을 가져오고/ 또 화목제를 위하여 여호와 앞에 드릴 수소와 숫양을 가져오고 또 기름섞은 소제물을 가져오라 하라 오늘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나타나실 것이라
질문;왜 이스라엘 자손에게 말하여 이르기를 너희는 속죄제를 위하여 숫염소를 가져오고 또 번제를 위하여 일년되고 흠없는 송아지와 어린 양을 가져오고/ 또 화목제를 위하여 여호와 앞에 드릴 수소와 숫양을 가져오고 또 기름섞은 소제물을 가져오라고 했을까?
답) 오늘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나타나시게 하기 위함이다.
느낀점- 교회의 지도자보다 이스라엘 자손에 해당하는 성도나 목원들이 준비하는 것이 더 많다. 속죄제를 위한 숫염소와 번제를 위해 흠없는 송아지와 어린양과 더불어 화목제를 위하여 하나님 앞에 드릴 수소와 숫양을 가져오고 또 기름섞은 소제물을 가져와야 하고 그럴때 하나님께서 나타나 만나주신다.
-나는 성도로서 속죄제 번제 화목제에 드릴 흠없는 송아지 어린양 수소 숫양 기름섞은 소제물에 해당하는 십일조,감사,선교,건축,주일헌금을 마음과 정성을 다해 드리며 회개에 합당한 깨끗한 몸과 단정한 옷차림 구별되고 순전한 마음을 드릴때 하나님께서 나타나셔서 내게 주시는 레마의 말씀을 들을 수 있고 그것이 바로 성령님께서 주시는 감동으로 은혜가 넘치며 감사할 때 그 증거로 눈물이 많이 난다.
목장에서도 규모가 작을 뿐이지 똑같이 해당된다고 본다.마음이 기쁘고 은혜가 넘치고 자원하는 마음이 있을때 목장에 오는 것이 즐겁고 마음을 표시하기 위해 먹을것 하나라도 가져오고 싶다. 나는 은빛이라 연세들도 많고 교회에서 지원비가 나오기 때문에 될 수 있으면 그냥 오시라 했는데 우리 목장의 목원중에 몇분은 자원하여 섬기시는데 옆에 계신 분에게 부담준다고 자주하지는 말라고 했는데 자원하는 분은 마음에 원하는 데로 하되 지혜롭게 하라고 권면해야겠다.
9;5,6- 그들이 모세가 명령한 모든 것을 회막 앞으로 가져오고 온 회중이 나아와 여호와 앞에 선지라./모세가 이르되 이는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하라고 명령하신 것이니 여호와의 영광이 너희에게 나타나리라
질문; 왜 그들이 모세가 명령한 모든 것을 회막 앞으로 가져오고 온 회중이 나아와 여호와 앞에 섰을까?
답) 모세가 이르되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하라고 명령하신 것을 준행했으니 여호와의 영광이 너희에게 나타날 것이라고 하였다.
느낀점- 하나님께서 모세인 지도자를 통해 명령한 모든 것을 회막앞으로 가져와서 하나님 앞에 섰을때 하나님의 영광이 나타날 것이라고 하였다.
나는 과연 하나님의 영광이 나타나도록 하나님께서 명령하신 것을 잘 준행했는가?
우리들교회에 와서 양육을 받아 바른지식이 생기면서 요즈음은 날마다 큐티를 하기 때문에 비교적 잘 준비하고 예배때마다 거의 하나님의 나타나심을 느낀다.
그러나 목자가 되기전까진 많이 준행하지 못했다.그래서 할 수만 있다면 목원들에게 순서대로 잘 양육받고 목자가 되라고 권면한다.우리들교회 목자가 되면 목사님께서 하신 설교를 요약해서 전해야 하니까 깨어있지 않고는 불가능하고 목자에 따라 목원들이 많은 영향을 받는 것을 보았으며 목원들이 영적 잠을 자거나 쉼을 얻지 못하여 평강이 없는 것을 보았다.
그래서 목자의 책임이 막중한 만큼 목자가 깨어있으면 목자나 목원 모두가 변할 수 밖에 없고 영적 리더쉽을 갖게되니 가정에서도 힘들게 하는 남편이나 자식에게 휘둘리지 않고 평강을 유지하며 그들을 이끌 수 있게 되는데 그렇지 않으면 평생 세상의 종노릇을 면치 못한다고 생각한다.
9;7- 모세가 또 아론에게 이르되 너는 제단에 나아가 네 속죄제와 네 번제를 드려서 너를 위하여 백성을 위하여 속죄하고 또 백성의 예물을 드려서 그들을 위하여 속죄하되 여호와의 명령대로 하라
질문;왜 모세가 또 아론에게 이르되 너는 제단에 나아가 네 속죄제와 네 번제를 드려서 너를 위하여 백성을 위하여 속죄하고 또 백성의 예물을 드려서 그들을 위하여 속죄하라고 했을까?
답-여호와의 명령이기 때문이다.
느낀점- 속죄제와 번제를 드리기 위해서는 아론과 백성 모두 속죄가 필요했다.죄가 속해지지 않으면 거룩하신 하나님의 영광이 나타날 수 없다.
대예배드릴때나 목장예배드릴때나 우리 모두가 거룩하신 하나님 앞에 서서 하나님의 영광이 나타나려면 반드시 속죄제사가 필요하다.그런데 구약시대에는 제사를 통해 속죄함 받았으나 지금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나(우리)을 위하여 대속해 주셨기 때문에 그것을 믿으면 죄사함 받는다.
그 죄사함을 받으려면 성령이 임하지 않으면 깨달을 수 없다. 나도 과거에 죄에 대해 무지하여 도덕적인 죄외에는 죄를 짓고도 죄지은줄 몰랐는데 33살에 성령이 임하시고 거듭나자 비로소 죄를 회개했고 예수님의 대속의 은총이 믿어졌고 감사했다.
9;8~11-이에 아론이 제단에 나아가 자기를 위한 속죄제 송아지를 잡으매 아론의 아들들이 그 피를 아론에게 가져오니 아론이 손가락으로 그 피를 찍어 제단 뿔들에 바르고 그 피는 제단 밑에 쏟고/그 속죄제물의 기름과 콩팥과 간 꺼플을 제단 위에서 불사르니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령하심과 같았고/ 그 고기와 가죽은 진영밖에서 불사르니라.
질문; 왜 아론이 제단에 나아가 자기를 위한 속죄제 송아지를 잡으매 아론의 아들들이 그 피를 아론에게 가져오니 아론이 손가락으로 그 피를 찍어 제단 뿔들에 바르고 그 피는 제단 밑에 쏟고/그 속죄제물의 기름과 콩팥과 간 꺼플을 제단 위에서 불사르고 고기와 가죽은 진영밖에서 불살랐을까?
답) 여호와께서 모세를 통한 명령이기 때문이다.
느낀점- 여호와의 영광이 나타나기 위해 모세가 명한대로 아론과 아들들은 직접 송아지도 잡고 피를 제단뿔과 밑에 쏟고 기름과 콩팥 고기와 가죽을 불사르며 속죄제제사를 드렸다.
나도 대예배와 목장예배를 드리기전에 여호와의 영광이 나타나기 위해 아론과 그의 아들들이 행한 것처럼 예수님께서 나위하여 십자가에 달리심을 묵상하고 송아지를 잡고 피를 바르고 기름과 콩팥,고기와 가죽을 불사르듯이 마음으로 충성,헌신할 것을 마음에 깊이 새기고 결단하는 마음을 가지고 예배에 임하자.
9;12~14- 아론이 또 번제물을 잡으매 아론의 아들들이 그 피를 그에게로 가져오니 그가 그 피를 제단 사방에 뿌리고 /그들이 또 번제의 제물 곧 그의 각과 머리를 그에게로 가져오매 그가 제단 위에서 불사르고 /또 내장과 정강이는 씻어서 단 위에 있는 번제물 위에서 불사르니라
질문; 왜 아론이 또 번제물을 잡으매 아론의 아들들이 그 피를 그에게로 가져오니 그가 그 피를 제단 사방에 뿌리고 /그들이 또 번제의 제물 곧 그의 각과 머리를 그에게로 가져왔을까?
답) 그가 제단 위에서 불사르고 /또 내장과 정강이는 씻어서 단 위에 있는 번제물 위에서 불사르기 위해서이다.
느낀점-번제를 드리는데 아론이 번제물을 잡고 아들들은 피를 가져왔고 아론은 제단 사방에 뿌리고 아들들은 제물의 각과 머리를 가져왔고 아론은 불사르고 내장과 정강이는 씻어서 불살랐다.
-나는 레위기의 제사법을 묵상하며 예배를 위하여 목숨걸라는 말을 다시 실감한다.내가 죽어지려면 제물이 나눠지듯이 각을뜨고 머리도 잘리고 내장과 정강이를 씻은후 불살라지는 고난이 따름을 묵상하며 과연 나는 얼마나 잘리고 씻고 불살라졌을까? 아직도 살아있는 내 모습을 보며 눈물이 난다.그래서 남들은 이렇게 큐티를 안해도 잘 사는데 왜 나는 몇시간씩 걸려서 큐티를 하는지 나도모르게 생색이 난다.
그래서 목사님께서 하신 말씀이 생각난다.어디가지도 못하고 하루종일 묵상하시는 목사님의 삶이 고난이라고 하시며 이젠 원치 않아도 띠 띄우고 가지만 많은 가정이 살아남에 보람과 기쁨을 얻는다고 하셨지만 30년을 하루같이 큐티하신 목사님이 존경스럽다.
나는 평신도로서 말씀적용의 자원함인데도 공동체 앞에 겨우 2주되었는데 혼자할때 보다는 힘들고 더 많이 생각하지만 나와같이 큐티를 하므로 자립신앙이 되는 분이 있다면 그것으로 감사하고 기쁘다.그래도 우리 목원들 몇분은 나름대로 잘 따라와 주셔서 고맙고 처음보다는 많이 변했고 쉼을 얻는 것을 본다.
9;15~21 - 그가 또 백성의 예물을 드리되 곧 백성을 위한 속죄제의 염소를 가져다가 잡아 전과같이 죄를 위하여 드리고 /또 번제물을 드리되 규례대로 드리고/ 또 소제를 드리되 그 중에서 그의 손에 한 웅큼을 채워서 아침 번제물에 더하여 제단 위에서 불사르고/또 화목제물의 수소와 숫양을 잡으매 아론의 아들들이 그 피를 그에게로 가져오니 그가 제단 사방에 뿌리고/ 그들이 또 수소와 숫양의 기름과 기름진 꼬리와 내장에 덮인 것과 콩팥과 간 꺼플을 아론에게로 가져다가/ 그 기름을 가슴들 위에 놓으매 아론이 그 기르믈 제단 위에서 불사르고 / 가슴들과 오른쪽 뒷다리를 그가 여호와 앞에 요제로 흔드니 모세가 명령한 것과 같았더라
질문; 그가 또 백성의 예물을 드리되 곧 백성을 위한 속죄제의 염소를 가져다가 잡아 전과같이 죄를 위하여 드리고 /또 번제물을 드리되 규례대로 드리고/ 또 소제를 드리되 그 중에서 그의 손에 한 웅큼을 채워서 아침 번제물에 더하여 제단 위에서 불사르고/또 화목제물의 수소와 숫양을 잡으매 아론의 아들들이 그 피를 그에게로 가져오니 그가 제단 사방에 뿌리고/ 그들이 또 수소와 숫양의 기름과 기름진 꼬리와 내장에 덮인 것과 콩팥과 간 꺼플을 아론에게로 가져다가/ 그 기름을 가슴들 위에 놓으매 아론이 그 기르믈 제단 위에서 불사르고 / 가슴들과 오른쪽 뒷다리를 그가 여호와 앞에 요제로 흔들었을까?
답) 모세가 명령한 것과 같게 시행하기 위함이다.
느낀점;아론과 그의 아들들은 백성들을 위하여 본인들의 죄를 사하는 속죄제와 하나님께 드리는 번제와 하나님과 이웃에게 드리는 화목제를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령하신것과 같이 드렸다.
나도 우리들교회 성도와 목자로서 하나님께서 목사님을 통하여 주시는 말씀대로 나와 목원들을 위한 속죄제 번제 화목제를 잘 드리기를 결단한다.
9;22- 아론이 백성을 향하여 손을 들어 축복함으로 속죄제와 번제와 화목제를 마치고 내려오니
질문;왜 아론이 백성을 향하여 손을 들어 축복했을까?
답; 속죄제와 번제와 화목제를 마쳤기 때문이다.
느낀점- 속죄제와 번제와 화목제를 마치므로 아론은 백성을 향해 손을 들어 축복할 수 있게 되었다.나도 아론처럼 속죄제와 번제와 화목제를 드리듯이 예배와 말씀정리요약,중보기도를 잘 드리고 우리 목원들을 위해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하는데 흠이 없게 되기를 원한다.
9;23- 모세와 아론이 회막에 들어갔다가 나와서 백성에게 축복하매 여호와의 영광이 온 백성에게 나타나며/불이 여호와 앞에서 나와 제단 위의 번제물과 기름을 사른지라 온백성이 이를 보고 소리 지르며 엎드렸더라.
질문; 왜 불이 여호와 앞에서 나와 제단 위의 번제물과 기름을 사르고 온백성이 이를 보고 소리 지르며 엎드렸을까?
답) 모세와 아론이 회막에 들어갔다가 나와서 백성에게 축복하매 여호와의 영광이 온 백성에게 나타났기 때문이다.
느낀점-아론과 그의 아들들은 자신들과 백성들을 위하여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하신대로 속죄제,번제,화목제를 드리고 백성들을 축복했을때 불이 여호와 앞에서 나와 번제물의 기름을 사를때 여호와의 영광이 온 백성에게 나타났다.
-나는 예배나 큐티 목장예배 모두 하나님께서 명하신 대로 할때에 모든 기도가 응답되며 하나님의 영광이 나타나는 것을 보면서 나의 과도한 열심과 생색을 조심하고 타인에게 받는 칭찬이 해가 됨을 느낀다.그래서 목자의 덕목은 첫째도 겸손 둘째도 겸손 셋째도 겸손이라는 말을 마음에 깊이 새기고 오직 예수, 오직 말씀이신 하나님만 바라보고 날마다 큐티하므로 묻자와 가로되 하자
결단및 적용; 아론이 제사장으로 위임받은후 드린 첫제사는 모세가 명한대로 제사를 드렸고 여호와의 영광이 나타나자 백성들이 환호를 질렀다.나도 교회에서 말씀을 통해 명한대로 하여 하나님께서 열납하시는 목장예배를 통하여 우리 목원들이 환호성을 지르도록 최선을 다할 것을 결단하며 깨달은 대로 적용한다.
기도; 말씀으로 인도해 주시는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하나님께서 정한 규례대로 우리들교회와 온목장에서 예배를 잘드려 하나님의 영광이 나타나 놀라서 소리지르며 엎드리는 역사가 있게 하여 주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