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순종하며 살지도 못했는데....
작성자명 [이윤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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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0.08.19
지난 1월 부터 시작한 아직은 낮은 믿음이어서 그렇게 순종하지도 못하였는데 3일 금식기도후 믿음을 시작한 남편이 저보더 더 순종하는 모습에서 순종을 배움니다.
지난밤 한통의 전화를 받는 남편을 바라보는데 남편이 이러더군요 일요일 나는 안되는데 교회에 가야되. 나 교회에 다니거든. 그날은 안되겠다 옆에서 듣고 있으면서 얼마나 고마운지. 남편은 교회에 다닌다고 약속하면서 주일만은 꼭 지키겠다고 다짐했었습니다. 내가 인도한 남편이 나보다 더 순종하는 모습에서 나를 돌아보게 #46092;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