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이 나는 것이 축복입니다 - 레9장24
작성자명 [송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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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0.08.19
7. 모세가 또 아론에게 이르되 너는 제단에 나아가 네 속죄제와 네 번제를 드려서
너를 위하여, 백성을 위하여 속죄하고 또 백성의 예물을 드려서 그들을 위하여 속죄하되
여호와의 명령대로 하라
24. 불이 여호와 앞에서 나와 제단 위의 번제물과 기름을 사른지라
온 백성이 이를 보고 소리 지르며 엎드렸더라
하나님의 축복은 아무에게나 임하지를 않습니다
믿음으로 살아가는 삶에만 하나님의 축복이 임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명령대로 제사를 드려야지만 번제에 불이 임하게 되며
명령대로 하지 않으면 불이 임하지를 않는다는 것입니다
번제와 속죄제와 화목제를 드리는 목적은 하나님의 응답을 받기 위함입니다
모든 제사를 하나님께서 명령한대로 드려야지만
마지막에 불이 번제물과 기름을 사르게 된다는 것입니다
인간이 하는 일들도 명령대로 해야지만 성공을 할 수가 있을 것입니다
건물을 설계 도면대로 하지 않으면 무너져 버리고 완공이 되지를 않으며
미사일을 쏘아도 측정을 잘못하고 쏘게 되면 목표물을 명중하지 못하게 되고
인공위성은 외부에 조각이 하나만 떨어져도 폭발을 해 버리므로 실패를 하게 됩니다
하나님의 축복을 받지 못하고 응답을 받지 못하며 불이 임하지 않는 것은
내 생각을 의지하며 계획하여 나가고 나의 경험을 기초로 하기 때문일 것입니다
성령의 인도함을 받지 않는 것에는 불이 임하지 않고 꺼져 버리게 된다는 것입니다
소와 염소를 잡는다고 수고만 잔득하고 응답은 받지를 못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뜻과는 상관없는 이단들의 가르침은
마음에 남는 것도 없고 오히려 공허함만 임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성령의 능력으로 깨달음을 받고 전하는 말씀은 각 심령에 불이 임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뜻대로 하여야 구원을 받듯이
예수를 믿으라고 말만 해서는 아니 된다는 교훈을 받게 됩니다
예수를 믿으라고 전도하면서 사랑을 표시해 주고 성경을 선물로 주면서
읽도록 할 때에 구원의 불이 임하게 될 것입니다
장철명 집사님은 가게에 새로운 종업원이 오면 먼저 성경을 한권 선물로 주고
요한 복음을 읽고 와서 이야기 해 보라고 한다고 합니다
그럴 때에 종업원들의 마음에 성령의 불이 조금씩 임하게 된다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무슨 일을 하든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해야 할 것인데
무슨 일을 하게 되면 내 자랑이 나타나고 내가 높임을 받고 싶은 마음이 드는 삶은
하나님의 명령대로 사는 삶이 아니기에 축복의 불이 임하는 것이 아니라
상대방에게 불쾌함만 가득 끼치는 가스만 내 뿜는다는 사실을 알게 해 주십니다
무슨일을 하더라도 내 자랑이 아니라 하나님 아버지의 자랑이 되고
상대방의 자랑이 되게 될 때에 자신에게는 축복의 불이 임하게 될 것입니다
열심으로 소를 잡고 염소를 잡아 헌신하고 제사를 드리더라도 그피를
오른쪽 귀부리가 아니고 왼쪽 귀부리에 바르게 되면 불이 임하지를 않는다는 것입니다
이 땅에 열심히 수고하고 살아도 하나님의 명령대로 말씀대로 하지 않게 되면
마지막 때에 지옥으로 가는 인생이 되어 버리게 되고 영생의 불이 임하지 않은 인생이
되어버릴 것입니다
자식을 키우고 난 뒤에 믿음의 불이 임해야 할 것이며
사업을 하더라도 하늘 곳간에 쌓이는 불이 되어야 할 것이며
대인 관계를 할 때에는 사랑의 불로 대해야 할 것이며
무엇보다 가정에서는 아내와 자녀에게 인정을 받는 삶을 살아갈 때에
그 가정에 축복의 불이 임하게 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명령한 대로 하지 않고 편안하기 위해서 중간 중간을 생략하고
살게 되면 불이 임하지를 않는다는 것입니다
심지어는 유럽교회처럼 예배를 거의 다 없애버리고 주일날 대예배 한 번만 드리므로
불이 임하지를 않고 냉냉하기만 하다는 것입니다
먹고 살만하며 세상이 재미가 있기에 즐기고 편안하기 위해서
주중의 수요예배를 없애 버리고 목자모임도 가지지 않고
새벽기도도 하지 않는 곳에는 불이 임할 수가 없을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하신대로 하지 않게 되면 불이 임하지를 않게 된다는 것입니다
즉 하나님께서 명령하신대로 모이기에 힘쓰라고 하신 말씀대로 하지 않고
모이기를 폐하는 어떤 사람들의 습관과 같이 (히 10 : 25) 살아가게 된다면
불이 임하지를 않는다는 것입니다
형제와 불화하고 부부간에 불화한 가운데 헌금을 드린다면
그 헌금에는 축복의 불이 임하지를 않게 된다는 것입니다
죄를 자백하지 않고 살아가는 삶은 축축하게 젖은 나무가 되어서
불이 붙지를 않게 될 것이라는 교훈을 받습니다
무슨 일을 하든지 성령의 불이 임할 것인지 아니할 것인지를
생각해 보고 난 뒤에 일을 시작하게 되면 헛수고를 하지 않을 것입니다
하나님의 명령과 말씀을 따라서
자랑하지 않고 교만하지 아니하며 성내지 아니하고
무례히 행치 아니하며 오래참으며 온유한 삶을 살아갈 때에
성령의 불이 임하게 될 것이며 축복의 불이 임할 것이라는
귀한 깨달음을 받고 감사를 드리는 아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