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론과 아들들의 제사장 위임식 2 (우리들 공동체)
작성자명 [이연선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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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0.08.18
2010-8-18-수-레 8장 22~36절
내용요약; 모세가 여호와께서 명하신대로 아론과 아들들이 안수한 수양을 잡아 피를 아들들에게 바르고 단 주위에 뿌리고 수양의 오른쪽 뒷다리을 취하여 위에 무교병을 놓아 단 윗 번제물 위에 불살라 향기로운 위임식 제사를 여호와께 드립니다. 그리고 관유와 단 위의 피를 취하여 아론과 아들들의 옷에 뿌려 옷을 거룩하게 하고 회막문에서 고기와 떡을 먹고 위임식이 마치는 칠일동안을 회막문을 나가지 말라는 여호와의 명을 전합니다.
8;22~24- 또 다른 숫양 곧 위임식의 숫양을 드릴새 아론과 그의 아들들이 그 숫양의 머리에 안수하매/모세가 잡고 그 피를 가져다가 아론의 오른쪽 귓부리와 그의 오른쪽 엄지 손가락과 그의 오른쪽 엄지 발가락에 바르고/ 아론의 아들들을 데려다가 모세가 그 오른쪽 엄지 손가락과 그들의 발의 오른쪽 엄지 발가락에 그 피를 바르고 또 모세가 그 피를 제단 사방에 뿌리고
질문; 왜 그 피를 가져다가 아론의 오른쪽 귓부리와 그의 오른쪽 엄지 손가락과 그의 오른쪽 엄지 발가락에 바르고/ 아론의 아들들을 데려다가 모세가 그 오른쪽 엄지 손가락과 그들의 발의 오른쪽 엄지 발가락에 그 피를 바르고 또 모세가 그 피를 제단 사방에 뿌렸을까?
답) 또 다른 숫양 곧 위임식의 숫양을 드릴새 아론과 그의 아들들이 그 숫양의 머리에 안수하매/모세가 잡고 그 피를 가져다가 죄를 사하고 거룩하게 하기 위함이다.
느낀점- 아론과 그의 아들들이 제사장이 되어 백성들을 대신하여 제사를 드려주는 임무를 수행하기 위해 거룩하신 하나님을 대면해야 하는데 제사장들이 먼저 귓부리와 엄지손가락 발가락에 피를 바르고 제단 사방에 피를 뿌리므로 듣고 만지고 움직이며 몸전체로 하는 모든 일과 모든 영역과 모든 시간이 구별되고 거룩해지기 위해 숫양을 드려 안수하고 피를 통해서 죄사함을 받고 거룩해지기 위한 위임식의 첫 번째 일이다.
-나는 왕같은 제사장이고 예수님께서 나 대신에 십자가에 돌아가셨기 때문에 그 피로인해 죄사
함 받았고 거룩해졌다.그러나 이 세상은 악하고 음란하기 때문에 나혼자서는 연약해서 거룩을 유지할 수 없다. 천국은 거룩한 사람들이 모인 곳인데 성경에 천국은 너희 공동체 안에 있다고 하시며 예수님을 구세주로 믿는 사람들이 모인 공동체만이 이 땅에서 천국을 맛보며 거룩하고 거룩을 유지할 수 있다.
그렇게 모인 우리들공동체는 환란당하고 원통하고 빚진자들이 비교적 많고 거듭난 사람들이 많아서 말씀을 사모하고 말씀이 잘 들린다. 또 우리를 이끄시는 김양재목사님 역시 성경을 통해 자신의 삶을 해석받으며 30년간 날마다 줄기차게 묵상하다보니 특별히 성령님께서 주시는 지혜와 지식의 말씀을 깨닫고 창조적인 설교를 하신다. 하나님의 택한자들에겐 생수와 같아서 그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 넘치고 모든 양육을 마치고 각자의 때가 되면 배부름을 느낀다고 생각한다.
나도 2008년 12월에 회복이라는 주일설교를 듣는데 배부름을 느꼈고 가슴이 꽉차는 느낌을 받으며 부자가 된 마음이었다. 그때부터 말씀대로 되어짐을 느꼈고 삶이 변하기 시작했다. 바로 일대일 양육자로서 2분의 동반자에게 그동안 교회에서 배운 것을 처음으로 전하고 일대일 양육의 결실을 맺을 때였다.
8;25~28- 그가 또 그 기름과 기름진 꼬리와 내장에 덮인 모든 기름과 간 꺼풀과 두 콩팥과 그 기름과 오른쪽 뒷다리를 떼어내고/여호와 앞 무교병 광주리에서 무교병 한 개와 기름섞은 떡 한 개와 전병 한 개를 가져다가 그 기름 위에와 오른쪽 뒷다리 위에 놓아/ 그 전부를 아론의 손과 그의 아들들의 손에 두어 여호와 앞에 흔들어 요제를 삼고/ 모세가 그것을 그들의 손에서 가져다가 제단 위에서 불사르니 이는 향기로운 냄새를 위하여 드리는 위임식 제사로 여호와께 드리는 화제라
질문; 왜 그가 또 그 기름과 기름진 꼬리와 내장에 덮인 모든 기름과 간 꺼풀과 두 콩팥과 그 기름과 오른쪽 뒷다리를 떼어내고/여호와 앞 무교병 광주리에서 무교병 한 개와 기름섞은 떡 한 개와 전병 한 개를 가져다가 그 기름 위에와 오른쪽 뒷다리 위에 놓아/ 그 전부를 아론의 손과 그의 아들들의 손에 두어 여호와 앞에 흔들어 요제를 삼았을까?
답) 모세가 그것을 그들의 손에서 가져다가 제단 위에서 불사르니 이는 향기로운 냄새를 위하여 드리는 위임식 제사로 여호와께 드리는 화제를 드리기 위해서이다.
느낀점- 가장 귀한 부위인 오른쪽 뒷다리와 가장 값진 부분인 기름과 콩팥을 제단 위에서 흔들어 요제를 드림으로서 불살라 향기로운 냄새가 나는 화제를 하나님 앞에 드릴때 하나님과 화평한 관계를 누리고 제사장 직분을 잘 이행할 수 있다.
나도 이 제사장 직분을 잘 이행하기 위해 집에서는 아내와 엄마와 주부로 교회에서는 목자로 세상에서는 전도자로 살기 위해 먼저 하나님께 구별된 가장 좋은 몸과 마음, 시간과 물질을 드려려고 힘쓴다.
8;29- 이에 모세가 그 가슴을 가져다가 여호와 앞에 흔들어 요제를 삼았으니 이는 위임식에서 잡은 숫양중 모세의 몫이라 여호아께서 모세에게 명령하심과 같았더라
질문; 왜 이에 모세가 그 가슴을 가져다가 여호와 앞에 흔들어 요제를 삼았을까?
답) 이는 위임식에서 잡은 숫양중 가슴은 모세의 몫이였기 때문에 여호와 앞에 흔들어 요제를 삼아 감사를 표시했고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령하신대로 행하였다.
-나도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하나님 앞에 흔들어 감사를 표시할 일은 무엇이며 얼마나 하나님의 명령을 준행했는지 반성하며 묵상해 보면 죽을 수 밖에 없는 100%죄인이었는데 하나님의 무조건적인 택함과 은혜로 예수님을 믿게 되었고 죄사함 받았으며 생명을 얻었고 생명을 살리는데 작은 부분 헌신하게 하심을 감사드린다.그리고 늦었지만 새출발하는 마음과 깨달은 말씀대로 적용하며 살기를 원한다.
8;30~34- 모세가 관유와 제단 위의 피를 가져다가 아론과 그의 옷과 그의 아들들의 옷에 뿌려서 아론과 그의 옷과 그의 아들들과 그의 아들들의 옷을 거룩하게 하고 /모세가 아론과 그의 아들들에게 이르되 네게 이미 명령하시기를 아론과 그의 아들들은 먹으라 하셨은즉 너희는 회막 문에서 그 고기를 삶아 위임식 광주리 안의 떡과 아울러 그 곳에서 먹고 /고기와 떡의 나머지는 불사를지며/위임식은 이레동안 행하나니 위임식이 끝나는 날까지 이레동안은 회막문에 나가지 말라/ 오늘 행한 것은 여호와께서 너희를 위하여 속죄하게 하시려고 명령하신 것이니
질문; 왜 모세가 관유와 제단 위의 피를 가져다가 아론과 그의 옷과 그의 아들들의 옷에 뿌려서 아론과 그의 옷과 그의 아들들과 그의 아들들의 옷을 거룩하게 하고 /모세가 아론과 그의 아들들에게 이르되 네게 이미 명령하시기를 아론과 그의 아들들은 먹으라 하셨은즉 너희는 회막 문에서 그 고기를 삶아 위임식 광주리 안의 떡과 아울러 그 곳에서 먹고 /고기와 떡의 나머지는 불사를지며/위임식은 이레동안 행하나니 위임식이 끝나는 날까지 이레동안은 회막문에 나가지 말라고 했을까?
답) 오늘 행한 것은 여호와께서 너희를 위하여 속죄하게 하시려고 명령하신 것이기 때문이다.
느낀점- 관유와 피를 아론과 아들들과 옷에 뿌림으로 죄를 사하시고 삶은 고기와 떡을 배불리 먹은후 남은 것은 불사르며 7일동안 행하여 위임식이 끝나는 날까지 속죄의 의식을 행하라고 명령하신 것은 제사장으로 삼는 과정이 얼마나 완전하고 완벽한지를 보여주며 하나님의 철저한 선택과 주관 아래 진행되었다고 본다.
-하나님께서는 이미 예수믿고 구원받았지만 바른 지식이 없어 방황하는 하나님의 백성들에게 생명을 얻되 풍성하게 받도록 하시려고 나로 하여금 지난 3년간 그렇게도 받아적고 보고 또 보게 하시므로 영육간에 회복을 주셨다.
정신을 차리고 주변을 돌아보니 추수할 것은 많으나 일꾼이 적다고 하시는 주님의 말씀이 들리고 안타까운 마음이 들었으며 60이 넘었으니 1시간전에 온 일꾼이지만 불쌍히 여기시고 말씀을 통하여 소명을 주신후 큐티나눔을 통하여 예수믿게 된 동기부터 크고 작은 내 삶을 레위기 말씀안에서 해석받게 하시므로 이 큐티나눔을 방문하는 분들은 말씀에 관심있는 분들이라 이곳을 택하여 쓰이게 하심을 감사드린다.
8;35-너희는 칠 주야를 회막문에 머물면서 여호와께서 지키라고 하신것을 지키라 그리하면 사망을 면하리라 내가 이같이 명령을 받았느니라/아론과 그의 아들들이 여호와께서 모세를 통하여 명령이신 모든 일을 준행하리라.
질문; 왜 아론과 그의 아들들이 여호와께서 모세를 통하여 명령이신 모든 일을 준행하였을까?
답)너희는 칠 주야를 회막문에 머물면서 여호와께서 지키라고 하신것을 지키라 그리하면 사망을 면하리라고 모세를 통해 그와같이 명령을 받았기 때문이다.
느낀점- 아론과 그 아들들은 칠일동안 회막을 떠나지 말라는 말씀에 순종함으로써 제사장이 먼저 말씀에 철저히 순종하여 하나님의 임재를 누려야 이스라엘 백성들을 생명을 얻는 삶으로 인도할 수 있음을 보여줍니다.
-나는 아론과 그의 아들들에게 명령하신 것같이 모세를 통하여 명령하신 모든 일을 준행한 것 같이 하나님께서 우리들교회를 세우시고 김양재목사님을 통하여 지금까지 하신 모든 말씀을 듣고 공동체에 속함을 통하여 양육을 받았고 목자로서 사명을 감당하는 동안 하나님의 위대하심을 보았고 여러 가지 사건을 통해 말씀으로 날마다 묻자와 가로되 하자 해석해 주시며 세밀하게 인도하시는 사랑과 공의의 하나님을 체험하며 약재료를 주시는 하나님께 감사하고 찬양드린다.
그리고 그동안에 들은 설교와 공동체고백,목장나눔과 우리들교회에서 선포된 설교를 편집하여 만든 책 10권과 우리들 홈페이지에 올려진 부부,직장,여자목장보고서,자유나눔,기도나눔,큐티나눔 큐티선교회에서 보고 들은것을 바탕으로 날마다 큐티를 하면서 세밀하게 말씀하시는 하나님의 음성을 잘듣고 행하기를 원한다.
결단및 적용;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을 사랑하여 말씀듣기를 좋아하고 말씀대로 적용하며 살려고 노력하는 사람들을 종류별 장르별 고난을 받는 가운데 다른 길로 갔다가도 우리들교회를 통하여 김양재목사님의 해석해 주시는 말씀의 나팔소리를 듣고 전국각지에서 모이게 하셨다.
그러면서 우리들의 삶을 통하여 영광받으시기를 원하시기에 이번에 목사님의 성대가 아픔으로 잠시 쉬게 하신후 창세기의 3위 하나님을 새롭게 인식시키시고 천지만물을 엿세동안 창조하시고 이번 주에는 보시기에 심히 좋았더라고 말씀하시는데 나와 우리들공동체와 세계에 하나님을 사랑하고 예수를 구주로 믿는 모든 사람들이 하나님 보시기에 좋은 인생을 살아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기를 기도한다.
나도 그 중에 한사람으로 모든 면에 부족하고 나이도 많지만 살아있는 동안 내게 주신 은혜와 은사를 통해 하나님께 영광돌리기를 결단하며 날마다 묻자와 가로되하며 하루하루 적용된 삶을 살기를 원한다.
기도; 사랑과 은혜가 풍성하신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날마다 갈수록 하나님의 깊으신 뜻을 말씀을 통해 알게해 주심을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놀라우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그리고 우리 하나님의 백성들이 비록 악하고 음란한 이세상에 살고 있지만 하나님의 붕어빵처럼 거룩을 이루며 살도록 불꽃같은 눈으로 지켜주옵소서.
어제도 말씀드렸지만 김양재 담임목사님의 성대를 옛날처럼 속히 회복시켜 주시옵소서. 그동안 한생명이라도 더 살리려고 자신의 몸을 돌보지 못하신것 이번 기회에 모두 검사하여 전보다도 더욱 튼튼하게 일으켜 세워 주옵소서. 그래서 야곱의 약전을 통해 야곱같은 저와 우리들공동체를 불쌍히 여기시고 말씀하여 주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