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목제물을 드리는 규례(휴가후 목장예배를 시작하며)
작성자명 [이연선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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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0.08.15
2010-8-15-주일-레 7장 11~27절
내용요약; 여호와께 드릴 화목제 희생의 규례에 대해 일러 주십니다. 감사함으로 드리는 화목제 고기는 그날에 먹어야 하며 이튿날 아침까지 두지 말아야 합니다. 서원이나 자원의 예물로 화목제를 드렸다면 고기를 이튿날에도 먹되 삼일까지 남으면 불살라야 합니다. 몸이 부정한 상태에서 화목제 희생의 고기를 먹으면 그 사람은 자기 백성중에서 끊쳐지게 됩니다. 또 이스라엘 자손에게 짐승의 피와 기름을 먹지 말라고 하십니다. (이슬비책 인용)
7;11- 여호와께 드릴 화목제물의 규례는 이러하니라/ 만일 그것을 감사함으로 드리려면 기름섞은 무교병과 기름바른 무교전병과 고운 가루에 기름섞어 구운 과자를 그 감사제물과 함께 드리고
질문; 왜 기름섞은 무교병과 기름바른 무교전병과 고운 가루에 기름섞어 구운 과자를 그 감사제물과 함께 드리라고 했을까?
답) 여호와께 드릴 화목제물의 규례중에 그것을 감사함으로 드리는데 필요하기 때문이다.
느낀점- 화목제에는 감사,서원,자원제가 있는데 기름섞은 기름바른 무교전병,과자는 누룩이 들지 않은 순수한 기쁨을 상징하는데 하나님 앞에 세상가치관이 안섞이고 순수하게 기쁘고 감사한 일은 무엇인가?
나는 언제부터인가 내 인생이 말씀대로 되어짐을 느끼며 깨달은 말씀의 적용으로 큐티나눔에 올리면서 많은 분과 나눔을 공유하게 되었다.사실 이 일이 이렇게 빨리 올줄은 몰랐다. 그냥 막연히 언젠가 나이 많아 바깥출입을 못하는 그때쯤이면 삶의 약재료가 많게 될거라고 믿으며 큐티나눔에 글을 올리며 살리라고 생각했다.
레위기의 제사법에 대한 말씀을 묵상하며 몇가지 사건이 떠오르며 해결되지 못한 죄부분이 해석되며 회개한 것이 무엇보다도 감사하고 기쁘다. 언제까지 이 일이 계속될지 모르지만 목사님께서 하나님의 말씀은 아무리 길어내도 마르지 않는 샘과 같다고 하신 말씀대로 나도 그러면 좋겠다. 말씀안에 녹아진 나의 삶이 약재료가 될 수 있다면 얼마나 기쁠까 싶으며 주일 새벽 이시간 깨어있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린다.
7; 13- 또 유교병을 화목제의 감사제물과 함께 그 예물로 드리되 /그 전체의 예물중에서 하나씩 여호와께 거제로 드리고 그것을 화목제의 피를 뿌린 제사장들에게로 돌릴지니라
질문; 왜 그 전체의 예물중에서 하나씩 여호와께 거제로 드리고 그것을 화목제의 피를 뿌린 제사장들에게로 돌릴지니라 했을까?
답) 또 유교병을 화목제의 감사제물과 함께 그 예물로 드렸기 때문이다.
느낀점- 누룩을 넣은 유교병까지 허락하신 것은 기도가 응답되어 감사하여 드린 즐거운 제사였기 때문인듯하며 화목제의 피를 뿌린 제사장 예수님께 영광을 돌리는 것이 마땅하듯이 나도 이 기쁨을 내 죄를 사해주기 위해 십자가에서 피흘리고 뿌려주신 주님께 영광돌린다.
7;15- 감사함으로 드리는 화목제물의 고기는 드리는 그날에 먹을 것이요 조금이라도 이튿날 아침까지 두지 말 것이니라
질문; 왜 드리는 그날에 먹을 것이요 조금이라도 이튿날 아침까지 두지 말 것이니라했을까?
답) 감사함으로 드리는 화목제물의 고기이기 때문이다.
느낀점- 감사함으로 드렸기 때문에 기쁨을 많은 사람과 더불어 나누게 하기 위함인데 나도 많은 사람들이 나의 나눔을 보고 그들도 나처럼 함께 큐티를 하여 그 기쁨을 나누길 바라는 마음이 큐티나눔에 올리게 된 동기이다.질문과 답을 본문에서 찾기 때문에 조금만 관심가지면 누구나 할 수 있고 느낀점은 지나온 내삶에서 이와 유사한 일은 없었는가 생각해보고 없으면 다가올 미래를 꿈꾸어 보는것도 좋을것같다.
7;16,17-그러나 그의 예물의 제물이 서원이나 자원하는 것이면 그 남은 것은 이튿날에도 먹되/그 제물의 고기가 셋째 날까지 남았으면 불사를지니
질문; 왜 그 남은 것은 이튿날에도 먹되/그 제물의 고기가 셋째 날까지 남았으면 불사를지니 했을까?
답) 그의 예물의 제물이 서원이나 자원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느낀점- 화목제의 제물은 예배자,가족,친구,이웃,제사장까지 함께 먹을 수 있다.감사제는 이미 이루어진 것이라 많은 사람과 더불어 먹었고 서원이나 자원은 앞으로 이루어야할 것이기 때문에 많은 증인이 필요했을 것이라 생각되며 감사보다는 못하지만 함께 공유하기를 원하시는 하나님의 뜻이라고 생각된다. 예수님은 친히 화목제물이 되셔서 이방인과 유대인, 빈부와 출신을 뛰어넘어 노예와도 모두가 한가족으로 구원을 누릴 수 있게 하셨다.
오늘은 목장예배가 2주간 방학을 마치고 만나는 날이다. 우리들교회 목장이 바로 그런 곳이다.믿음이 없는 분들도 목장을 3텀만 무사히 넘기면 사람을 가리지 않게 된다.세상은 끼리끼리 모이고 자기와 색깔이 다른 사람과는 대화화제도 없고 상대도 안하려고 하지만 예수님을 사랑하여 모인 공동체라서 그 사람안에 예수님만 계시면 빈부귀천 학력고하와 노소도 불편함이 없고 만나면 기쁘고 즐겁다.
우리목장의 나이차이는 최고 16년인데 큰 불편이 없다.아마도 만나면 오늘 중심화제는 큐티가 될 것같다.이미 한분은 어제 8일분을 프린트를 다빼서 보면서 본인도 따라한다는 전화를 하셨다.이미 날마다 하시는 몇분도 있지만 말씀이신 하나님과 큐티로 마주한 시간이 많은 분의 특징은 기쁨과 평강이 전해지며 불평과 원망,염려,불안이 많이 없아진 것을 본인들도 느낀다.그래서 저절로 날마다 화목제를 드려서 가정에서 먼저 적용되어지고 목장에 와도 표가 난다.
7; 18- 만일 그 화목제물의 고기를 셋째 날에 조금이라도 먹으면 그 제사는 기쁘게 받아들여지지 않을 것이라 드린 자에게도 예물답게 되지 못하고 도리어 가증한 것이 될 것이며 그것을 먹는 자는 그 죄를 짊어지리라
질문; 왜 드린 자에게도 예물답게 되지 못하고 도리어 가증한 것이 될 것이며 그것을 먹는 자는 그 죄를 짊어지리라고 했을까?
답) 그 화목제물의 고기를 셋째 날에 조금이라도 먹으면 그 제사는 기쁘게 받아들여지지않을 것이라고 했기 때문이다.
느낀점- 하나님의 법을 어겼기 때문이다.하나님의 백성은 하나님 법대로 살 때 하나님께서 지켜주시고 진정한 평강과 자유를 누리게 된다.오늘 주일인데 어제 큐티를 했다면 분명히 오늘을 준비하도록 되어있고 그대로 적용하여 준비했으면 오늘 예배드리러가는 발걸음도 가볍고 이미 기쁨과 평강이 주어졌겠지만
개인 사정으로 주일을 못지켰다면 분명히 세상사람과 만났을 것이고 세상사람들의 대화속에는 서로가 도토리 키재느라고 그 키에 못미친자는 우울하고 조금 넘으면 교만한 모습이니 마음도 주일을 못지켰으므로 하나님의 법을 어겼기 때문에 죄책감으로 어떻게 주님이 주시는 진정한 화목제 의 평안을 누릴 수 있겠는가!
*************주일예배와 목장예배드리고 돌아와서*************
7;19- 그 고기가 부정한 물건에 접촉되었으면 먹지말고 불사를 것이라 그 고기는 깨끗한 자만 먹을 것이니
질문; 왜 그 고기가 부정한 물건에 접촉되었으면 먹지말고 불사를 것이라고 했을까?
답)그 고기는 깨끗한 자만 먹어야 하기 때문이다.
느낀점- 나는 과연 깨끗한가? 본래는 죄인이었지만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죄사함 받았기 때문이 깨끗해졌음을 믿음으로 믿는다. 특히 지난 엿세동안 몇가지 사건에서 내 죄를 깨달아 회개했기 때문에 오늘 예배는 더욱 뜻깊을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7;20,21- 만일 몸이 부정한 자가 여호와께 속한 화목제물의 고기를 먹으면 그 사람은 자기 백성중에서 끊어질 것이요./ 만일 누구든지 부정한것 곧 사람의 부정이나 부정한 짐승이나 부정하고 가증한 무슨 물건을 만지고 여호와께 속한 화목제물의 고기를 먹으면 그 사람도 자기 백성중에 끊어지리라
질문; 왜 여호와께 속한 화목제물을 먹으면 그 사람도 자기 백성중에서 끊어지리라고 했을까?
답)만일 몸이 부정한자나 누구든지 부정한것 곧 사람의 부정이나 부정한 짐승이나 부정하고 가증한 무슨 물건을 만졌기 때문이다
느낀점- 2주만에 개학을 하고 목장예배에 가보니 모두들 반가워하였고 교회에서 주신 지원비와 자원해서 가져온 화목제물인 김밥과 계란 김치 빵 해물전 포도 토마토쥬스를 나누어 먹으면서 모두들 즐거워하였다.
그런데 4분이 결석했다. 1분은 아직 미국에서 안오셨고 나머지 3분은 세상사람들을 많이 접촉한 사람들이었다.세상은 아무리 깨끗하게 꾸미고 포장해도 부정한 것들로 가득차 있기 때문에 혼자의 힘으로는 깨끗게 될 수가 없으므로 표시가 나면서 하나님께서 빠진 분들을 구별해서 보호해 주신것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7;22-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 이스라엘 자손에게 말하여 이르라 너희는 소나 양이나 염소의 기름을 먹지 말 것 이요/스스로 죽은 것의 기름이나 짐승에게 #52255;긴 것의 기름은 다른데는 쓰려니와 결단코 먹지 말지니라/사람이 여호와께 화제로 드리는 제물의 기름을 먹으면 그 먹는 자는 자기 백성중에서 끊어지기 때문이다.
질문;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 이스라엘 자손에게 말하여 이르라 고 했을까?
답) 너희는 소나 양이나 염소의 기름을 먹지 말 것이요/스스로 죽은 것의 기름이나 짐승에게 #52255;긴 것의 기름은 다른데는 쓰려니와 결단코 먹지 말지니라/사람이 여호와께 화제로 드리는 제물의 기름을 먹으면 그 먹는 자는 자기 백성중에서 끊어지기 때문이다.
느낀점- 가장 값진 부분인 기름은 특별히 하나님께만 속해있기 때문이다.
주일예배는 가장 값진 기름에 해당된다고 생각되며 오늘 설교 제목이 보시기에 심히 좋았더라 이다. 보시기에 심히 좋은 인생은 다 이루고 안식하며 거룩한 삶을 사는 것인데 이러한 삶을 살려면 예배가 회복되어야만 누릴수 있는데 우리 목장에 빠진 4분은 평소에도 예배가 회복되지 못했으므로 그분들이 화목제에 참여하지 못한것이 그들 삶의 결론이긴 하지만 목장을 책임지고 있는 목자로서 그분들을 대신해서 회개한다.
7;26- 너희가 사는 모든 곳에서 새나 짐승의 피나 무슨 피든지 먹지말라/무슨 피든지 먹는 사람이 있으면 그 사람은 다 자기 백성중에서 끊어지리라.
질문; 왜 너희가 사는 모든 곳에서 새나 짐승의 피나 무슨 피든지 먹지말라고 했을까?
답) 무슨 피든지 먹는 사람이 있으면 그 사람은 다 자기 백성중에서 끊어지기 때문이다.
느낀점- 피는 생명이고 특별히 하나님께 속하기 때문이다.우리가 생명을 얻되 넘치게 얻는길은 오직 예수그리스도의 보혈(피) 밖에 없다. 세상이 워낙에 악하고 음란하며 부정으로 가득차 있기 때문에 아무리 예수를 믿고 거듭나서 생명을 얻었다고 해도 그 생명을 유지하는 데는 큐티인 말씀묵상과 예배외에는 다른 방법이 없다.
역시 예상대로 목장에서 큐티가 주화제가 되었다. 그런데 질문과 답은 찾겠는데 적용이 생각이 안나서 안타까워들 하였다.나역시 말씀묵상하며 무슨 적용을 할까하는 생각보다는 그때그때 생각이 떠오르는대로 한다.
목장예배중에 목사님께서 해주신 주일말씀과 수요말씀을 요약해 전하면서 항상 말씀에 부합한 나만의 적용을 한두가지를 전했는데 특별히 생각한 것이 아니고 그때그때 떠오르는 사건이 있어서 했는데 아마도 큐티의 핵심이 말씀에 부합한 적용이 떠오르게 하는것은 성령님께서 하시는 일이라는 생각이든다.성령은 우리의 모든 것을 통달하신다고 하시니 오직 큐티를 할때 온전히 생각나고 깨닫게 해주시는 성령님만을 의지해야겠다.
결단및 적용; 화목제물을 드리는 규레를 묵상하며 감사제는 그날에 먹어야되고 서원제와 자원하는것은 이틀까지 먹고 사흘째 먹으면 가증해지고 죄를 도리어 짊어진다고 하는것을 보며 화목의 기쁨은 많은 사람과 나눠야하고 부정한 것과는 함께 하면 백성중에서 끊쳐지니 생명이 끊어지므로 더욱더 탐심을 버리고 마음을 깨끗이하여야만 되고 기름과 피는 생명이므로 하나님께만 속하기 때문에 거룩함과 생명을 유지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결단하며 적용한다.
기도;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여호와께 드릴 화목제물을 묵상하며 화목의 기쁨은 많은 사람과 나눠야하고 부정한 생각과 행동을 조심하고 하나님께 속한것인 기름과 피인 거룩과 생명을 유지하도록 더욱더 깨어서 말씀묵상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고 우리 목원들과 큐티나눔에서 제가 하는 큐티를 따라하는 모든 분들과도 함께 동행하여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