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날 아침까지 남겨 두어서는 안 된다 - 레7장15
작성자명 [송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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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0.08.15
13. 감사의 뜻으로 드리는 화목제사의 제물에는, 누룩을 넣어 만든 빵도 곁들여서 바쳐야 한다.
15. 화목제사에서 감사제물로 바친 고기는, 그것을 드린 그 날로 먹어야 하고,
조금이라도 다음날 아침까지 남겨 두어서는 안 된다.
하나님께 드리는 화목제사는 다른 제사들과 좀 다른 것들이 있는 것을 보게 됩니다
누룩을 넣치 않은 무교병도 드리지만 누룩을 넣어 만든 빵도 곁들여서 바쳐야 한다고 합니다
또한 제물은 바친 그날로 다 먹어야 하고 조금이라도 다음날까지 남겨 두어서는 아니 된다고 하십니다
화목하기 위해서는 빠른 시일내에 화해를 해야 한다는 뜻일 것입니다
세상 사람들은 사이가 좋치 않으면 술자리에서 화해를 하게 됩니다
술을 한잔 마시면 취기에 의해서 용기를 내어서 마음을 풀어 버리게 됩니다
서로 서먹한 관계가 오래 가게 되면 굳어져 버리게 때문에
내일 아침까지 제물을 남겨 두지 말라고 한 것임을 보게 됩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마귀가 틈을 타서 더욱 큰 사건으로 부풀려 나가게 된다는 것입니다
분을 내어도 죄를 짓지 말며 해가 지도록 분을 품지 말고
마귀로 틈을 타지 못하게(엡 4 : 26) 하라고 하십니다
화가 나는 일이 있더라도 참아야지 참지 못하고 욕을 하든지 주먹이 나가든지 하게 되면
그것이 죄가 되게 된다는 것입니다
저녁까지 서로 용서하고 풀어 버려야지 그렇치 않게 되면 밤에 잠을 잘 자지 못하게 되고
근심이 되게 되므로 그 가운데 마귀가 자리를 잡게 되고
결국은 마음의 근심이 지속되므로 암이 걸리게 되어 버린다는 것입니다
화목제를 드릴 때에는 누룩을 넣은 좀 맛있는 빵을 먹을 수가 있다는 것입니다
화목하기 위해서는 좀 색다른 방법을 사용하라는 것이라는 사실을 알게 해 주십니다
뭔가 달콤하게 느껴지는 것들을 가지고 화해를 하라는 것입니다
색다른 선물을 준비하는 것도 좋고 돈도 좀 넉넉히 쓰면서
틀에 박히지 않는 방법으로 시도를 할 때에 화해가 되게 될 것이라는
말씀으로 들려 집니다
잠 21 : 14에는
은밀한 선물은 노를 쉬게 하고 품의 뇌물은 맹렬한 분을 그치게 한다고
말씀해 주십니다
하나님께서는 그리스도인들은 모든 사람으로 더불어 화해하고 화평하기를
바라고 계십니다
화평하기 위해서는 다른 사람이 아니라 내가 먼저 누룩 넣은 맛있는 빵과 과자를
먼저 갖다 바치는 사람이 되어야 하며
그 다음에는 빠른 시일내에 당일에 빨리 화해를 하고 화평하게 되어야지만
엉뚱한 말들이 소문을 타고 밖으로 돌아다니지 않을 것이며
오히려 두사람의 사이가 더욱 가까워지게 될 것입니다
하나님과의 화목의 관계가 멀어져 있어서 교회를 방학을 하고 있다면
빠른 시일안에 교회에 출석을 하여야 한다는 것입니다
더 오래가게 되면 완전히 굳어져 버리고 교회에 나가지 않는 것이 습관이
되도록 마귀가 틈을 타서 그 마음 가운데 좌정하게 되므로
결국 멸망으로 가게 되며 그 백성에게서 끓어져 버리는 일들이 일어나게
된다고 하십니다
하나님과의 관계가 잘못되어 있는 것들을 빨리 바로 잡기를 원하며
성도님이나 이웃과의 관께가 화목하지 못하다면 속히 회복하므로
하나님의 놀라운 축복의 역사를 경험 되어지기를 간절히 소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