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사장들의 속죄제와 속건제(은빛목장 지원비)
작성자명 [이연선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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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0.08.14
2010-8-14-토-레 6장 24~ 7장 10절
내용요약; 속죄제와 속건제는 거룩하기 때문에 속죄제사를 지낸 고기도 거룩해서 그 고기에 접촉되는 모든 것들이 거룩하게 됩니다. 제물된 짐승의 피가 묻은 옷들은 빨아야하며 고기를 담았던 그릇들은 깨뜨리거나 닦고 씻어야 하고 콩팥과 기름은 불살라 여호와께 화제로 드리고 가죽과 고기는 제사장들과 자손이 공평하게 분배해야 합니다.(이슬비책 인용)
6;24,25-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아론과 그의 아들들에게 말하여 이르라. 속죄제의 규례는 이러하니라 속죄제 제물은 지극히 거룩하니 여호와앞 번제물을 잡는 곳에서 그 속죄제 제물을 잡을 것이요 (질문과 답을 본문에서 찾는다)
질문; 왜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아론과 그의 아들들에게 말하여 이르라고 했을까?
답) 속죄제 제물은 지극히 거룩하니 여호와앞 번제물을 잡는 곳에서 그 속죄제 제물을 잡도록 속죄제 규례를 이르기 위해서이다.
느낀점- 아론과 그의 아들들은 제사장이다.백성들을 대신해서 제사를 드려주는 역할을 담당했으므로 그들도 인간이므로 죄를 지을수 있기에 먼저 여호와 앞 번제물 잡는 곳에서 속죄제 제물을 잡음으로 지극히 거룩하고 흠이 없도록 하기 위함이다.
-내일은 2주간 방학을 마치고 목장예배를 드리는 날이다.목장의 목자로서 예배를 인도하려면 오늘 말씀준비와 몸을 깨끗이 하고 회개기도와 더불어 철저히 속죄하는 마음을 가져야 겠다. 나는 왕같은 제사장이므로 주일예배를 신령과 진정으로 드리기 위해 몸과 마음을 정결하게 하고 내 믿음과 형편에 맞게 헌금을 준비하여 예배드리며 거룩을 이루기를 원한다.
6;26- 죄를 위하여 제사드리는 제사장이 그것을 먹되 곧 회막 뜰 거룩한 곳에서 먹을 것이며 그 고기에 접촉하는 모든 자는 거룩할 것이며 그 피가 어떤 옷에든지 묻었으면 묻은 그것을 거룩한 곳에서 빨 것이요
질문; 왜 회막뜰 거룩한 곳에서 먹을 것이며 그 고기에 접촉하는 모든 자는 거룩할 것이며 그 피가 어떤 옷에든지 묻었으면 묻은 그것을 거룩한 곳에서 빨라고 했을가?
답) 죄를 위하여 제사드리는 제사장이기 때문이다.
느낀점- 개신교는 설교를 중시하고 예배중에 가장 많은 시간을 차지한다. 그래서 간혹 바쁘거나 아프면 집에서 기독교 방송이나 인터넷을 보면서 예배를 대신할 때가 있다.그러면서 말씀을 들었기 때문에 그다지 죄책감도 갖지 않는다. 과거에 내가 그랬다. 특히 교회를 쉬고 있던 4년간은 주로 방송과 인터넷으로 목사님 설교를 듣고 대신했는데 지난날의 잘못을 회개한다.
죽을만큼 아프거나 병원에 입원하지 않은 이상은 반드시 회막뜰 거룩한 곳인 교회에 가서 예배를 통하여 죄사함받고 말씀듣고 기도하며 이웃과 교제하는 거룩하고 정결한 삶을 살아야겠다.물론 내 마음가짐에 따라서는 예배당이나 강당, 침실이 모두 거룩할 수도 있지만 제사장되는 목사님으로부터 전해지는 선포된 말씀이 없으므로 거룩해지기가 힘들기 때문이다. 그래서 예배를 통해 거룩함 받아 삶의 현장에서도 거룩을 유지해야 겠다.
6;28,29- 그 고기를 토기에 삶았으면 그 그릇을 깨뜨릴 것이요 유기에 삶았으면 그 그릇을 닦고 물에 씻을 것이며 /제사장인 남자는 모두 그것을 먹을지니 그것은 지극히 거룩하니라
질문; 왜 그 고기를 토기에 삶았으면 그 그릇을 깨뜨릴 것이요 유기에 삶았으면 그 그릇을 닦고 물에 씻을 것이며 제사장인 남자는 모두 그것을 먹으라고 했을까?
답) 지극히 거룩하기 때문이다.
느낀점-고기에 닿는 모든 것은 거룩해졌기 때문에 토기는 고기를 삶는 과정에서 고기와 접촉이 되었기 때문에 깨뜨리라고 하였고 유기는 깨뜨릴 수 없기 때문에 닦고 물에 씻으라고 한것 같다. 또 제사장인 남자는 거룩해진 고기를 먹음으로서 거룩해지기 위함이다.
-나도 내일의 예배를 통해 거룩해지기 위해 토기와 같은 내 마음은 깨뜨리고, 깨어버릴수 없는 유기같은 죄는 회개함으로 깨끗이 닦고 몸도 깨끗이씻고 예배를 준비해야겠다.
6;30-그러나 피를 가지고 회막에 들어가 성소에서 속죄하게 한 속죄제 제물의 고기는 먹지 못할지니 불사를지니라.
질문; 왜 성소에서 속죄하게 한 속죄제 제물의 고기는 먹지 못할지니 불사르라고 했을까?
답) 피를 가지고 회막에 들어가 성소에서 속죄의식을 했기 때문이다.
느낀점- 그 제물에 안수함으로써 제물을 드린자와 하나가 되었기 때문이다. 회개를 한후에도 우리는 죄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또다시 먹고 마시고 뒹굴며 죄와 죄채감에서 벗어나지 못할때가 있다.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의 피로 속죄함 받았기 때문에 깨끗이 불살라진 것을 믿고 다시는 죄에게 매여 종노릇하지 말아야 할 것이다.
나도 죄를 회개한 후에도 사해주신 보혈의 공로를 머리로는 아는데 마음으로는 반복해서 같은 일을 몇 번씩 회개한 적이 있는데 이 아침에 불살라진 것을 믿고 새마음으로 출발해야겠다.
7;1~5-속건제의 규례는 이러하니라 이는 지극히 거룩하니 번제물을 잡는 곳에서 속건제의 번제물을 잡을 것이요 제사장은 그 피를 제단 사방에 뿌릴 것이며/ 그 기름을 모두 드리되 곧 그 기름진 꼬리와 내장에 덮인 기름과 / 두 콩팥과 함께 떼어내고 /제사장은 그것을 다 제단 위에서 불살라 여호와께 화제로 드릴 것이니 이는 속건제니라
질문; 왜 번제물을 잡는 곳에서 속건제의 번제물을 잡을 것이요 제사장은 그 피를 제단 사방에 뿌릴 것이며 그 기름을 모두 드리되 곧 그 기름진 꼬리와 내장에 덮인 기름과 두 콩팥과 함께 떼어내고 제사장은 그것을 다 제단 위에서 불살르라고 했을까?
답)속건제의 규례이므로 지극히 거룩하여 여호와께 화제로 드리기 위함이다.
느낀점- 속건제는 성물과 이웃에 대한 죄를 범한 것을 속죄받기 위하여 드리는 제사로 번제물 잡는 곳에서 잡아서 제사장은 피를 제단 사방에 뿌리고 기름과 두 콩팥을 불살라 화제로 드림으로 죄사함을 받는 예식이다.
-나는 12일 목요일에 속건제에 대해 묵상하며 십일조와 이웃에 대한 죄를 고백했는데 적용을 못했기 때문에 살아가면서 내 힘닿는데까지 행하려고 한다.
7;6-제사장인 남자는 모두 그것을 먹되 거룩한 곳에서 먹을지니라 그것은 지극히 거룩하니라
질문; 제사장인 남자는 모두 그것을 먹되 거룩한 곳에서 먹을지니라 했을까?
답) 그것은 지극히 거룩하기 때문이다.
느낀점- 제사장은 거룩한 곳에서 먹음으로써 예배자에게 그 제물이 하나님께 받아들여졌음을 전해주었다.나도 예배를 드리는데 몸,마음,물질 모두 정결하게 구별하게 준비하여 교회에 가서 예배를 통하여 말씀을 듣고 회개와 중보기도하므로 거룩해짐을 알게 되었다. 왜 예배에 목숨을 걸어야 하는지 확실히 말씀을 묵상하며 깨달았으며 아프거나 집안에 급한 일이 생겨서 예배 못드리는 일이 없도록 기도로 준비해야겠다.
7;7- 속죄죄와 속건제는 규례가 같으니 그 제물은 속죄하는 제사장에게로 돌아갈 것이요/사람을 위하여 번제를 드리는 제사장 곧 그 제사장은 그 드린 번제물의 가죽을 자기가 가질 것이며/ 화덕에 구운 소제물과 냄비에나 철판에서 만든 소제물은 모두 그 드린 제사장에게로 돌아갈 것이니/소제물은 기름 섞은 것이나 마른 것이나 모두 아론의 모든 자손이 균등하게 분배할 것이니라
질문;왜 제물은 속죄하는 제사장에게로 돌아갈 것이요/사람을 위하여 번제를 드리는 제사장 곧 그 제사장은 그 드린 번제물의 가죽을 자기가 가질 것이며/ 화덕에 구운 소제물과 냄비에나 철판에서 만든 소제물은 모두 그 드린 제사장에게로 돌아갈 것이니/소제물은 기름 섞은 것이나 마른 것이나 모두 아론의 모든 자손이 균등하게 분배하라고 했을까?
답)속건제와 속건제의 규례가 같고 여러 명의 제사장이 제사를 드리는데 제물,가죽,구운 소제물은 제사드린 제사장에게 돌아가고 소제물은 기름 섞은것이나 마른것은 모두 아론의 자손인 다른 제사장들이 균등하게 나누는 것이 제사법이기 때문이다.
느낀점- 제사장은 생계를 위해 다른 일을 겸하지 않는 대신에 하나님께 대한 백성의 속건제물로 생계를 유지하였고 재물을 쌓아두는 대신에 제때 공급하시는 하나님을 의지 해야 했으며 다른 제사장들과 더불어 살아야 했다. 성도들은 사역자의 필요를 살피고 사역자는 재물보다 하나님을 더 신뢰하며 넉넉한 교회는 도움이 필요한 교회나 선교단체를 돌아보아야 한다.
-우리들교회는 선교비나 구제비등 이웃을 돕는 일은 많이한다고 본다. 주보뒤에 우리들교회가 후원하는 단체및 선교사님 명단을 보면 참 많다.또 자원하여 섬기는 평신도 사역자가 많기 때문에 사역자의 사례비 지출은 지극히 적다.몇분의 전담 목사님외에는 담임목사님도 사례비를 안받으시는데 교회를 위해 수고하시는 분은 적당한 수준에서 사례비를 받으시는것이 성경적이라는 생각이 들고 안받고 섬기면 떳떳하긴 하지만 내 의가 들어갈 수가 있음으로 조심해야 할것이다.또 성도들 입장에서는 개척초기에 어려울때는 몰라도 많이 죄송하다.
금빛,은빛목장은 교회에서 1달에 10만원씩 지원비를 받아서 감사하다.대부분 간식비(김밥,떡,과일,차)로 쓰는데 간식 준비하는 분들이 변두리에 살면 물건값을 저렴하게 구입하여 절약할 수 있고 자원하여 찬조하는 분들이 많으면 목장개편되어 헤어질때 선물도 받는다.지난 목장에서는 부목자 3분이 모두 교회 가까이 부자동네에 사셔서 지원금으로는 모자랐다.
그래서 경비가 부족하면 각자 얼마씩 내어서 충당하자는 얘길 듣고 나는 물질적인 어려움을 겪었기 때문에 있는 사람에게는 상관없지만 지극히 가난한 한분에게라도 부담줄까봐 돈을 걷지 못하게 하였고 목장헌금도 모두 천원으로 통일하고 헌금을 더하고 싶은 분은 교회 헌금함에 내며 예전에 다니던 교회에서는 목장헌금이 없었기 때문에 힘든 분은 안해도 괜찮다고 하였다. 남의 눈에 보이게 하는것은 참된 헌금이 안될 수도 있기에 잘못했는지는 모르지만 목자인 내 믿음의 수준대로 행하였다.
그리고 모든 부족한 것은 내가 다 부담하겠다고 했는데 그러면서 약간의 오해로 마찰이 생기면서 목자가 모두 떠안는 것도 잘하는 것이 아님을 깨닫고 회개하였다.그러면서 지내다보니 자발적으로 헌신하여 참여하는 분들이 생겨 마지막엔 회식도 하고 선물도 받았다.
하나님의 방법은 세상방법과 다름을 체험했고 보리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를 예수님이 축사하시고 나누어 주셨을때 오천명이 먹고 남은 것을 12광주리에 거둔것처럼 모두가 마음이 기뻐지면 있는 자는 자원하여 섬기게 되고 없어도 믿음이 있으면 다른데 줄이고 섬기는 분들이 있으므로 믿음도 커지고 자원하여 섬길 수 있는 목원들이 많게 되기를 기도한다.
결단및 적용; 속죄제와 속건제를 묵상하며 구별된 삶을 살려면 예배에 목숨거는 적용이 필요함을 깨달았다. 하나님께서 거룩하시므로 우리가 거룩하게 되는 방법이 바로 예배이기 때문이다.예배에 안빠지려면 건강해야 하므로 운동도 열심히하고 먹는 것도 조심하며 마음이 상하는 일이 없도록 주의하고 예수님의 대속의 은총을 감사하며 회개한 후엔 용서함 받은 것을 믿고 담대히 기쁘게 살기를 결단하며 내일 주일예배와 목장예배를 통하여 거룩해지기 위해 준비하는 적용을 하자
기도; 감사와 찬송을 받으시기엔 합당하신 하나님 아버지!
속죄제와 속건제를 묵상하며 예수님을 믿고 구원받게 해주심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회개하면 용서함받지만 적용이 따르는 삶을 살게 하옵소서.내일 주일인데 몸 마음 물질 모두 구별되고 정결하게 준비해서 하나님 앞에 나갈 수 있도록 은혜베풀어 주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