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에 가서 낚시를 던져 (마17:14-27)
작성자명 [박명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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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6.02.25
마태복음 (Matthew) 17:14~17:27
왜 나머지 제자들을 뒤에 남겨놓으셨나 궁굼했었는데
대책없이 몰려오는 무리들을 수습하기 위하였음을 보게된다
예수님이 있는 곳이면 지붕이라도 뚫고 찾아내는 무리들
우리와같이 몇십년을 같이 사신다해도 깨닫지 못하는
믿음이 없고 패역한 세대에게
인간에게 보여주실 마지막 요나의 표적
고난과 십자가는 별로 듣고싶지않은 메시지인데
잊어버릴 때쯤 되면 또 다시 상기시켜주시니 또 근심이 된다
제 삼일에 살아나리라는 말씀은 들리지도않는다
반 세겔은 성전세인데,
성전은 하나님이 계신곳이요 성전세는 하나님을 위한 것인데
그 하나님의 아들에게 성전세를 내라한다
세상에있는 모든 것이 다 내것인데
나보고 이래라 저래라한다
우리 아버지가 누군지나 알고 그러느냐고
아들의 권리를 주장할 수 있겠지만
그들이 깨달을 때까지 기다려 주시며
이제는 아버지처럼 포용하시며 능동적인 삶의 본을 보여주신다
모든 권위가 있지만 아들은 남을 위해서 수고한다
다른 사람들처럼
바다에 나가고, 낚시를 하고, 고기를 잡는다
예수님이 교회를 사랑한 것같이 아내를 사랑하게 도와주시겠지만
좀더 적극적이고 구체적인 기도와 목표를 정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1. 한심하고 답답한 일을 보더라도 너무 절망하지 말것
2. 말을 부드럽게 할 것 (부드럽지 못한 소리를 듣더라도)
3. 악하고 게으른 것이 나에게도 있으니 분노는 나에게 할것
4. 비판을 받더라도 정면돌파하지 말것
5. 실수나 잘못한 것은 모른척하고 잘한것만 지적할 것
6. 그렇다고 모두 아무렇게 하게 나두지 말고
잘못된 것을 잡아주되 사랑과 부드러움과 격려로하기
7. 원수같더라도 주님을 바라보고 보복하지말것
8. 예수님은 어떻게 하실까를 계속 물으며 순간을 넘기자
9. 사소한 기분으로 시간과 사건을 망치지말자
10. 아내의 기도제목이 내 기도제목과 같더라도 화내지 말자
아내가 잘못을 한다해도 말로 지적하지 말고
보복을 접고 나는 계속 옳게 행동해야겠다
범사에 감사하며 쉬지말고 기도하자
현실을 무시한 기적은 나를 바보로 만들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