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부터 나으니라
작성자명 [이춘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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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6.02.25
안녕하세요
이춘화입니다
우리들교회 휘문성뜰에도
오늘의 화창함이 있었을것인데
제가 서있는 골목마다
하나님의 사랑이 저를 따라와 주셨습니다
사건을 주시는것은
하나님의 나라를 알아가라고
주시는 것이라고 하셨는데
늘 양육을 시작하고 마치고 할때마다
남편은 집에 없었습니다
받을거면 확실히 받고
하나님의 사랑을 알래면 확실히 알으라고
남편은 하는수없이
나 때문에
수고할수밖에 없고
그때마다 아버지의 열심을 훔쳐 보곤합니다
늘 그렇게 주시기만 하는 그 사랑안에서
이번 양육도
얼마나 큰 사랑을 알려주실지
설레이고 기다려집니다
남편이 집 나갔다고 뒤따라 가볼까할 겨를이 없이
숙제하다가
생각속에서 버리게 하시고
언젠가 목사님께서 말씀해주셨던 것 처럼
시간낭비..
감정낭비..
마음에서 악한생각들을 버려 주셨습니다
예수님이 다시 살아나신다해도
저는 근심할수밖에 없지만
두려운 사건앞에서
오직 예수님만 보이는
이것이 최고의 축복인것을
알게해주신 하나님을 찬양하고 찬양합니다
제겐 아무리 둘러봐도
흠모할만한것 하나 없지만
1%의 신앙고백을 알게하신 하나님을 제가 알고있듯이
되는일이 없더라도
남편에게 하나님께서 알게해주신
확실한 신앙고백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이로인하여
그때부터 어떤병에서도 나음을 입을줄 믿습니다
날마다 우리를 향하신
아버지의 사랑으로 다가오시는
너무나 아름다우신 김양재목사님 존경하고 많이 많이 사랑합니다
보고싶은 우리들교회
성전에서 만나는 집사님들 사랑합니다
보고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