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사장의 번제와 소제(통독에서 절절이 하는 큐티로의 변화)
작성자명 [이연선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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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0.08.13
2010-8-13-금-레 6장 8~23절
내용요약; 여호와께서 모세를 통해 아론과 그 자손에게 번제와 소제를 드리는 규례를 일러주십니다. 번제물은 단 위에 아침까지 두고 단위의 불은 꺼지지 않아야 하며 그 재도 거룩하기에 진 바깥 정결한 곳으로 가져가야 합니다. 소제물은 여호와께 향기로운 냄새가 되게 하고 그 나머지는 아론과 그 자손이 먹되 누룩을 넣지말고 거룩한 곳인 회막 뜰에서 먹어야 합니다. 제사장은 매일 아침 저녁으로 소제물을 온전히 드려야 합니다.(이슬비책 인용)
6;8,9-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아론과 그의 자손에게 명령하여 이르라 번제의 규례는 이러하니라 번제물은 아침까지 제단 위에 있는 석쇠위에 두고 제단의 불이 그 위에서 꺼지지 않게 합니다.(질문과 답을 본문에서 찾는다)
질문; 왜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아론과 그의 자손에게 명령하여 이르라고 했을까?
답) 번제의 규례는 이러한데 번제물은 아침까지 제단 위에 있는 석쇠위에 두고 제단의 불이 그 위에서 꺼지지 않게 하기 위해서이다.
느낀점- 아론과 그의 자손은 제사장들이므로 번제를 드리기 위해 저녁에 드린 제물을 계속 태우기 위해 불이 꺼지지 않게 하려고 밤새지키고 수고했을 것이다.또 석쇠위에 있는 제물은 재가되도록 탔을 것이다.
제사장은 섬김을 하는 위치에 있기 때문에 한시라도 쉬면 안되고 계속적인 수고를 할때 제물이 하나님 앞에 화제가 되어 향기로운 냄새로 올려질 것이다.
- 날씨가 더워 이번에 2주간 방학으로 쉬었다. 대부분의 교회는 여름에 2달 겨울에 3달을 쉰다. 그래서 개학후 만나보면 목자나 목원 모두 푹쉬어 버림을 체험했다. 성도들의 편리를 위해서이지만 성경적은 아님을 볼 수있다. 말씀대로 사는 우리들교회는 사실 방학이 없다.
어쩔때 공휴일 명절로 한주만 쉬어봐도 예배와 큐티로 깨어있지 않은 분은 표시가 난다. 우리 목장도 모두 12분중에 첫주에 말씀프린트라도 받아간 분은 8분,다음주에 함께 모여 식사한 분은 5분이다.이번 주에 가면 대부분 쉰냄새가 나 있을것이므로 향기로운 냄새로 태워지려면 다시 쉰만큼의 시간이 걸리겠지만 잘 회복되기를 바란다.
다행히 이번에 하나님의 은혜로 지나온 내 삶을 큐티나눔에 오픈하므로 해결안된체로 있던 죄의 해석을 받으니 모든 것이 내탓이었음 깨닫고 회개하는 은혜를 받아서 감사하다.우리 목원들중에 나처럼 하는분이 몇분 계셔서 든든하고 나눠줄 약재료가 생겨 기쁘다.
6;10-제사장은 세마포 긴 옷을 입고 세마포 속바지로 하체를 가리고 제단 위에서 불태운 번제의 재를 가져다가 제단곁에 두고 /그 옷을 벗고 다른 옷을 입고 그 재를 진영 바깥 정결한 곳으로 가져갈 것이요
질문; 왜 제사장은 세마포 긴 옷을 입고 세마포 속바지로 하체를 가리고 제단 위에서 불태운 번제의 재를 가져다가 제단곁에 두고 그 옷을 벗고 다른 옷을 입었을까?
답) 그 재를 진영 바깥 정결한 곳으로 가져가기 위함이다.
느낀점- 밤새도록 탄 재물이 재가 되었으니 죄가 다 사해졌으므로 정결해졌기 때문에 밤새 수고한 제사장도 세마포 긴옷과 속바지로 예를 갖추어 정결예식에 최선을 다하기 위함이다.
- 나도 이번 큐티나눔에 나눔을 올릴때까지만 해도 정확한 내죄를 모른채 내 의로 포장된 삶을 살았음을 깨달았다.아무리 예수를 믿고 거듭났어도 깨닫지 못하였고 우리들교회와서 3년 넘게 말씀을 받아적어 정리하여 보고 또보고 했는데도 몰랐던 숨어있던 죄가 해석되었고 회개와 용서의 은혜를 체험하며 글인데도 공동체에서 오픈의 위력을 체험했다.
한편으로는 내일은 또 무슨 죄를 드러내시려나 싶고 명령과 약속은 무엇인가 기대하는 마음도 있다.내가 한 큐티도 아침에 했지만 올리기 전에 다시 보고 올리면서 또 보고 하다보니 이런 반복의 과정을 통하여 제사지낼때 입은 옷을 벗고 정결한 세마포 옷으로 갈아입듯이 정결해진 것을 느낀다.
6;12,13- 제단 위의 불은 항상 피워 꺼지지 않게 할지니 제사장은 아침마다 나무를 그 위에서 태우고 번제물을 그 위에 벌여놓고 화목제의 기름을 그 위에서 불사를지며 /불은 끊임이 없이 제단 위에 피워 꺼지지 않게 할지니라
질문; 왜 제사장은 아침마다 나무를 그 위에서 태우고 제단 위의 불은 항상 피워 꺼지지 않게 해야 하는가?
답) 불을 끊임이 없이 제단 위에 피워 화목제의 번제물과 기름을 불사르기 위함이다.
-나는 제사장이 아침마다 번제물을 벌려놓듯이 일어나면 제일 먼저 이슬비 책을 펴서 그날 본문 말씀요약해 놓은 것은 본다.이미 그날 나눔의 필자가 한참을 수고해서 해놓은 것을 한눈에 보고 활용하기 위함이다.다음은 컴퓨터를 켜서 큐티선교회에 올려놓은 오늘의 말씀 역본별 성경읽기를 클릭하면 개역,아가페 쉬운성경,현대어성경을 클릭해 한꺼번에 모아 놓은 것을 차례로 읽는다.
그리고 3년전 개신교가 통일한 개역개정 관주성경을 펴서 큐티를 하는데 화목제의 기름을 불사르듯이 기쁨으로 오늘은 어떤 죄문제가 떠오르고 하나님께서 내게 주시는 명령과 약속의 말씀을 받기 위해 질문과 답이 나올만큼 1~3절 본문을 읽고 질문과 대답을 찾으면 느낀점을 묵상한다. 성경에 담긴 뜻을 내가 아는 지식과 매일성경 해설을 참고하여 내 삶에 대입하면 사건이나 생각이 떠오르고 말씀에 입각해 답을 하다보면 깨달음이 온다.
8월 10일에 하게된 동기를 기록해 놓았듯이 내힘으로 해석이 안되고 마땅히 상의할 만한 일도 아니고 안타까운 마음에서 성경을 들여다 보고 한절한절 하고보니 마음에 기쁨이 샘솟으며 사건이 해석되어 깨달음이 왔다. 이 일을 계속하면 내안에 계신 성령의 불은 끊임이 없이 제단 위에 피워져서 꺼지지 않을 것을 믿는다.
다행히 나는 아침시간을 방해하는 사람이 없어 할 수 있는 것이 감사하다.시간이 없는 분은 마음에 와닿는 구절을 이슬비 책에서 하듯이 1~3개만 뽑아서 해도 하나님께서 큰 은혜를 주실 것을 믿는다. 목사님께서 무엇이든지 하려고 마음만 먹어도 하나님께서 기뻐하시고 길을 열어주신다고 하셨는데 무조건 시간없다. 복잡하다고 하며 나는 못한다고 한다면 제단위에 불은 꺼지고 말것이다.
그냥 느낀점만 올리면 길이도 짧고 읽기도 편한데 본문 성경을 다 기록하고 질문과 답을 또다시 적고 느낀점과 결단및 적용 기도순서로 해놓은 것은 남에게 보이기 위한 큐티보다는 혹 나와 같은 사람이 있으면 도움을 주기 위해서이다.
이슬비책 앞쪽에 이렇게 큐티하세요 1,내용요약을 여러번 읽고 직접 요약하면 많은 도움이 된다.그런데 대부분 시간이 많이 걸리고 힘들어 못하는 분이 있어 남이 해놓은 것을 보고 활용해서 내것 삼아도 안하는것 보다는 낫지 않겠는가?
3,연구묵상에 보면 좋은 질문은 좋은 큐티의 출발점이라고 되어있다. 질문과 답을 성경본문에서 얻고 내 삶에 적용하여 묵상하면 가장 성경적인 해석을 할 수 있다고 본다.(혹 먼저 큐티하셔서 더 좋은 방법을 아시면 댓글로 의견을 달아주시면 참고하겠습니다)
6;14,15- 소제의 규례는 이러하니라.아론의 자손은 그것을 제단 앞 여호와 앞에 드리되 / 그 소제의 고운 가루 한 웅큼과 기름과 소제물 위의 유향을 다 가져다가 기념물로 제단위에서 불살라 여호와 앞에 향기로운 냄새가 되게 하고
질문; 왜 아론의 자손은 그것을 제단 앞 여호와 앞에 드리되 그 소제의 고운 가루 한 웅큼과 기름과 소제물 위의 유향을 다 가져다가 기념물로 제단위에서 불살랐을까?
답) 여호와 앞에 향기로운 냄새가 되게 하는 소제의 규례이기 때문이다.
느낀점- 소제를 드리는데 내 마음을 고운 가루가 되게 하여 미움,분노,속상함의 응어리를 없엔후 기쁨과 즐거움을 담은 기름과 유향을 가져다가 불사르는 마음으로 예배에 임한다면 하나님 앞에 향기로운 냄새로 열납되는 소제가 될것이다.
나도 소제를 드림과 같은 자세로 매일큐티,주일예배,수요예배,목장예배에 임하여 하나님 앞에 향기로운 냄새로 올려지기를 원한다.
6;16- 그 나머지는 아론과 그의 자손이 먹되 누룩을 넣지말고 거룩한 곳 회막 뜰에서 먹을지니라
질문; 왜 누룩을 넣지말고 거룩한 곳 회막 뜰에서 먹으라고 했을까?
답) 그 나머지는 아론과 그의 자손이 먹기 위함이다.
느낀점- 아론과 그의 자손은 제사장역할을 했으며 여호와 하나님이 임재하시는 회막은 거룩한 곳이므로 거룩한 삶을 살아야 한다. 지금은 만인 제사장 시대가 되었으므로 예수믿고 구원받은 사람들과 나는 인생의 목적이 행복이 아닌 거룩을 이루어야 하고 예수님이 가신 십자가의 삶을 살아야 한다.
6;17,18- 그것에 누룩을 넣어 굽지 말라 이는 나의 화제물중에서 내가 그들에게 주어 그들의 소득이 되게 하는 것이라 속죄제와 속건제 같이 지극히 거룩한즉/ 아론 자손의 남자는 모두 이를 먹을지니 이는 여호와의 화제물 중에서 대대로 그들의 영원한 소득이 되리라. 이를 만지는 자마다 거룩하리라
질문; 왜 그것에 누룩을 넣어 굽지 말라. 이는 나의 화제물중에서 내가 그들에게 주어 그들의 소득이 되게 하는 것이라 속죄제와 속건제 같이 지극히 거룩한즉 아론 자손의 남자는 모두 이를 먹을지니 했을까?
답) 이는 여호와의 화제물 중에서 대대로 그들의 영원한 소득이 되며 이를 만지는 자마다 거룩해지기 때문이다.
느낀점- 여호와의 화제물 중에서 대대로 그들의 영원한 소득이 되며 이를 만지는 자마다 거룩해지는 것은 나의 죄를 대신해 십자가에 죽으신 예수님만이 나의 영원한 소득이 되고 예수님의 삶을 본받아 사는 십자가의 길만이 거룩한 삶을 사는 것이라고 생각하는데 큐티와 말씀을 통해 자기죄를 보지 않으면 거룩해질 수 없다고 생각한다.
누룩은 세상가치관으로 생각되며 아론의 자손들은 영원한 제사장이기 때문에 성경적인 가치관으로 살아야 거룩한 삶을 유지할 수 있다. 그래서 오직 예수, 오직 말씀만이 나의 거룩을 유지해 준다고 생각한다.
6;19~21-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아론과 그의 자손이 기름부음을 받는 날에 여호와께 드릴 예물은 이러하니라 고운 가루 십분의 일 에바를 항상 드리는 소제물로 삼아 그 절반은 아침에 절반은 저녁에 드리되/그것을 기름으로 반죽하여 철판에 굽고 기름에 적셔 썰어서 소제로 여호와께 드려 향기로운 냄새가 되게 하라
질문; 왜 고운 가루 십분의 일 에바를 항상 드리는 소제물로 삼아 그 절반은 아침에 절반은 저녁에 드리되 그것을 기름으로 반죽하여 철판에 굽고 기름에 적셔 썰어서 소제로 여호와께 드리라고 했을까?
답) 아론과 그의 자손이 기름부음을 받는 날에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여 이르신 예물의 종류와 방법이며 여호와께 드릴 향기로운 냄새가 되기 때문이다.
느낀점- 고운가루같은 부드러운 마음으로 아침저녁에 기쁨으로 철판같이 굳은 마음을 불에 굽고 기름에 적셔 썰어 성령충만함으로 하나님께 예배드리면 하나님께서 기뻐받으시는 향기로운 제사가 될것이므로 나도 아침저녁 회개기도후 교회와 목원들 기도하며 아침에 한 큐티를 다시보고 오늘주신 말씀을 깊이 되세기기를 결단한다.
6;22-이 소제는 아론의 자손중 기름부음을 받고 그를 이어 제사장된 자가 드릴 것이요 영원한 규례로 여호와께 온전히 불사를 것이니 / 제사장의 모든 소제물은 온전히 불사르고 먹지 말지니라.
질문; 왜 제사장의 모든 소제물은 온전히 불사르고 먹지 말지니라 했을까?
답) 이 소제는 아론의 자손중 기름부음을 받고 그를 이어 제사장된 자가 드릴 것이며 영원한 규례로 여호와께 온전히 불살라져야 하기 때문이다.
느낀점- 제사장의 남김없는 헌신과 중단없는 헌신을 요구하시므로 철저히 나 자신을 주께 바칠때 나를 받으시고 내 필요를 채워주시기 때문이다.내 몫을 먼저 챙기고 주께 남은 것을 드리는 삶은 아닌지 돌아보자.
나는 성령으로 거듭난후에는 주의 일을 할때에 비교적 헌신한 편이었으나 하나님께서 원하시고 가르쳐주신 본문의 제사법대로 하지는 못했음을 회개한다.
첫째는 성경을 한줄한줄 묵상보다는 빨리 많이 읽고 싶어 통독을 주로했기 때문에 복잡한 제사법은 글씨만 읽고 넘어갔다.또 내 마음에 은혜되고 듣기좋은 잠언같은 것은 몇시간내에 31일장까지 읽었고 묵상하는 방법을 몰랐으니 하나님의 세미한 음성과 뜻을 생각하기 보다는 장수를 많이 읽어 채우면 뿌듯한 내 방법대로 읽었다. 창세기,출애굽기,여호수아 사사기, 룻기,사무엘상하 역대상하 열왕기 상하는 이야기식으로 전개되므로 역사소설 읽듯이 읽었고 예언서는 재미없었지만 그냥 보았고
신약은 문장이 쉬웠기 때문에 재미있게 읽었지만 깊은 뜻은 생각지 못했고 계시록은 무슨 말이지도 모르고 읽었다.엠마오로 가는 제자에게 성경을 풀어주니 눈이 밝아져서 예수님을 알아보았다고 했을때 그런가보다 했고 빌립이 에디오피아 내시에게 성경을 읽어준 장면이 지금은 이해가 된다. 몇십년 성경을 본다고 해도 수박 겉#54631;기식으로 읽었으니 사건이 와도 왜 오느지도 모르고 세상에서 겁없이 살았고 실수를 할 수 밖에 없었음을 깨달으며 지난날의 어리석고 무지함을 회개한다.
성경안에 숨겨진 하나님의뜻 바른지식을 지난 3년간 우리들교회와서 많이 배워 알게되어 깨달은 대로 적용하니 삶의 변화도 생기고 지금은 날마다 기쁨으로 산다.사건이 와도 말씀으로 해석하는 능력도 주셨고 함께 나눌 공동체,지체,앞선 선견자인 목사님을 비롯하여 전도사님 초원 마을님들까지 모르는 것은 물으면 바른길을 알려주는 분들이 계셔서 얼마나 힘이되고 기쁨인지 모른다.
물세레,성령세레받은 사람은 영원한 제사장된 신분이므로 영원한 규례로 여호와께 온전히 불살라져서 향기로운 냄새가 되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우리 모두가 되기를 기도한다.
결단및 적용; 제사장 입장에서 번제와 소제드리는법을 묵상하며 예수믿고 구원받은 백성은 누구나 제사장이 되므로 모든 일을 성경을 통해 하나님을 뜻을 날마다 묻자와 가로되하는 삶을 살기를 결단하며 깨달은 대로 적용한다.
기도; 사랑과 은혜가 충만하신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처음엔 남편의 잔소리처럼 들리던 레위기의 제사법이 나를 사랑하시는 주님의 음성으로 바뀌어지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큐티나눔을 들리는 많은 분들에게도 제게 주신 은혜를 함께 누리기를 원하오니 특히 박종영목자님과 이희우,윤주인,김순이B,이숙경,박미자집사님과 동행하여 주시길 간절히 바라면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