꺼지지 않는 불
작성자명 [이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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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0.08.13
불이 켜져 있으면 사람이 있다는 것입니다.
불이 켜져 있다는 것은 자지 않고,
깨어서 계속 일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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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은 끊이지 않고 단 위에 피워
꺼지지 않게 할찌니라”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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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제단 위에 불은 꺼져서는 안됩니다.
항상 불을 피워 타고 있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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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제단은 하나님께 제사드리는 곳입니다.
제사를 통해 하나님께 나아갑니다.
하나님께 헌신하는 번제를 드리며,
하나님과 교제하는 소제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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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를 지었을 때에는 즉각 하나님께 나아가
속죄제와 속건제를 드립니다.
그로인해 하나님의 용서와 회복의 은혜를 누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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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 나아가는 번제단은
늘 불이 켜져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만날 준비를 하고 계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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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위에 불은 항상 피워 꺼지지 않게 할찌니
제사장은 아침마다 나무를 그 위에 태우고 번제물을
그 위에 벌여 놓고 화목제의 기름을 그 위에 사를찌며”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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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사장은 번제단의 불이 꺼지지 않게 해야 합니다.
아침마다 준비한 나무를 번제단에 넣어야 합니다.
불이 꺼지지 않도록 관리하는 것이 중요한 임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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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막에서 사용하는 불은 번제단에서 가져옵니다.
번제단의 불은 거룩한 불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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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제단의 불을 가지고 금등대에 붙여 성소를 밝게 비췹니다.
번제단의 불을 가지고 분향단에서 향을 태웁니다.
그것이 향기로운 냄새가 되어 위로 올라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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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론의 아들 나답과 아비후가 번제단의 불이 아닌
다른 불을 가지고 여호와께 분향했습니다. (레 10:1)
그로인해 나답과 아비후는 그 자리에서 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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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졸지 않으시고 모든 것을 보십니다.
하나님 앞에 망령되이 행해지는 것을 보십니다.
아름답게 드려지는 제사를 보고 계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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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늦게 집에 돌아갈 때 불이 꺼져 있으면 쓸쓸합니다.
그러나 환하게 켜져 있으면 반갑습니다.
안에서 자지 않고 기다리고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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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서는 언제나 불을 켜놓고 기다리십니다.
번제단의 불은 언제나 피워져 있습니다.
하나님은 언제나 나의 기도를 들을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나와 교제하기 원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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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이 켜져있는 하나님의 집을 바라봅니다.
쉬지 않고 일하시는 하나님을 바라봅니다.
오늘 나의 일을 하나님 앞에 가지고 나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