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공 (골퍼) 과 큰공 (당구) 도 좋아하다 보니 - 레6장9
작성자명 [송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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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0.08.13
9. 너는 아론과 그의 아들들에게 다음과 같이 일러라. 번제를 드리는 규례는 다음과 같다.
번제물은 밤이 새도록, 곧 아침이 될 때까지 제단의 석쇠 위에 있어야 하고,
제단 위의 불은 계속 타고 있어야 한다.
12. 제단 위의 불은 타고 있어야 하며, 꺼뜨려서는 안 된다.
제사장은 아침마다 제단 위에 장작을 지피고,
거기에 번제물을 벌여 놓고, 그 위에다 화목제물의 기름기를 불살라야 한다.
13. 제단 위의 불은 계속 타고 있어야 하며 꺼뜨려서는 안 된다.
제단 위의 불은 계속 타고 있어야 하며 꺼뜨려서는 아니된다고 말씀하십니다
아론과 그의 자손들인 제사장들의 역활은 제단위의 불을 항상 피워
꺼지지 않도록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아침마다 (12절) 나무를 태우고 번제물을 벌려놓고
그 위에다 화목제물의 기름을 불사르는 일을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제사장으로서의 직분을 감당하기 위해서는 불을 꺼뜨려서는 아니 된다는 것입니다
목사나 장로나 교회의 직분자 뿐 아니라
그리스도인은 하나님 나라의 왕같은 제사장이기에
성령의 불을 꺼뜨려 버려서는 하나님과의 관계가 온전해질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제사장은 성령을 #51922;아 행해 나가는 삶이 되어야 하며
아침마다 장작과 기름을 계속적으로 준비하고 계속 넣어주어야 하는 것처럼
아침마다 새벽기도를 나와서 성령으로 충전을 하여야 하루를 준비하는
거룩한 삶을 살아야 된다는 뜻일 것입니다
믿음 생활을 오랫동안 했는데도 죄의 문제 때문에 고민에 빠져 있는
성도의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작은공 (골퍼) 도 좋아하고 큰공 (당구) 도 좋아하다 보니 어떤 #46468;는 주중의 예배도
참석하지 못하다보니 하나님 앞에 갈등이 생기더라는 것입니다
또한 가정에서 부인에게 신앙의 인정을 받지 못하고 살아가다보니
신앙에 좌절감과 의욕이 없어지는 느낌을 받는다고 하였습니다
제사장이라고 하여서 매일 제사만 드리며 사는 삶은 아닐 것입니다
제사장도 운동도 할 수가 있고 제사장도 외식도 할 수가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제사장의 기본 임무와 직분을 성실하게 준행하면서
다른 일들도 할 때에 큰 문제가 없을 것입니다
자신의 맡은 직분을 먼저 성실히 준행하며 살아가고 있다면
책망을 듣지를 않을 것입니다
그러나 제사장이 제단위의 불을 꺼 버리면서까지 큰공과 작은공을
치러 다니게 된다면 문제가 심각해지게되며 많은 사람들에게
피해와 낭패를 주게 될 것입니다
제사장의 첫째 되는 임무는 제단위에 불을 꺼지 않는 것이라는 것입니다
운동을 한다고 피곤하여 예배에 참석하지 못한다든지
돈을 벌기 위해서 예배에 참석을 하지 못한다든지
직분을 받아 놓고도 아침에 장작 나무를 패는 일인 새벽기도를 드리지 않는 삶을
살아가게 된다면 문제가 있다는 것입니다
왕 같은 제사장의 직분을 받았다면 성령의 불을 늘 지피며 살아가는 일을
기본적이며 최우선으로 실천하며 살아가야 할 것이며
그 다음에 개인적인 일들이나 오락을 즐기면서 살아가게 된다면
축복된 삶이 될 것입니다
불이 꺼져 버린 제단에는 맹수인 우는 사자들이 다가오게 될 것입니다
제사장이 하나님과의 관계가 올바르게 되어 있지 않게 되고
성령의 불이 꺼진 제단에서는 어떠한 능력이 나올 수가 없게 될 것입니다
그러기에 성도들에게 인정을 받지 못하고 원망을 받게 되며
가정에서도 아내와 자녀에게 인정을 받지 못하고
종업원에게나 이웃에게도 멸시와 천대를 받게 될 수 밖에 없을 것입니다
그리스도인은 모두가 하나님의 제사장입니다
성령으로 충만한 삶을 살아갈 때만이 술 취하며 방탕하는 일에서
벗어날 수가 있을 것이며 가정을 올바르게 이끌어 나갈 수가 있으며
교회에 덕이 되는 삶을 살아갈 수가 있다는 귀한 깨달음을 주십니다
모든 비밀이 성령의 불을 꺼지 않는데에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성령의 불을 더욱 지펴서 나와 나의 가정과 교회뿐만 아니라
세계 곳곳에 성령의 불씨를 나누어 주는 송제사장이 되게 해 달라고
기도드리는 아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