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지중에 지은 죄를 사해주는 속죄제(직분을 탐함-수요예배)
작성자명 [이연선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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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0.08.11
2010-8-11-수-레 5장 1~13절
내용요약; 증인이 되어 그 책임을 다하지 않거나 모르는 사이에 부정하게 된 사람이나 경솔하게 맹세를 한 사람이 자신의 허물을 깨달았을때에는 속죄제를 드려야 했습니다. 속죄제를 드릴 때는 그 사람의 능력에 따라 어린 암양이나 염소, 산비둘기나 집비둘기ㅅㄲ 둘,또는 고운 가루 에바 십분 일을 예물로 드렸습니다.
5;1-만일 누구든지 저주하는 소리를 듣고서도 증인이 되어 그가 본 것이나 알고 있는 것을 알리지 아니하면 그는 자기의 죄를 져야 할 것이요 그 허물이 그에게로 돌아갈 것이며
질문; 왜 그는 자기의 죄를 져야 하며 그 허물이 그에게로 돌아갈 것인가?
답) 만일 누구든지 저주하는 소리를 듣고서도 증인이 되어 그가 본 것이나 알고 있는 것을 알리지 아니했기 때문이다.
느낀점 -12년전쯤의 일이다. 구역장(목자)을 하다가 저주하는 소리를 듣게 되었다.오늘 말씀을 보니 그때 그 사실을 알렸어야 하는데 덮어주는 것이 미덕인줄 알고 덮어준것을 회개한다.
5;2- 만일 누구든지 부정한 것들 곧 부정한 들짐승의 사체나 부정한 가축의 사체나 부정한 곤충의 사체를 만졌으면 부지중이라고 할지라도 그 몸이 더러워져서 허물이 있을 것이요
질문;; 왜 그 몸이 더러워져서 허물이 있을 것인가?
답) 만일 누구든지 부지중이라고 할지라도 부정한 것들 곧 부정한 들짐승의 사체나 부정한 가축의 사체나 부정한 곤충의 사체를 만졌기 때문이다.
느낀점 -부정하다는 것은 더럽거나 옳지 못한 일을 접하는 것인데 몸과 마음이 더러워져 허물이 있는 것을 뜻한다.
5;3 - 만일 부지중에 어떤 사람의 부정에 닿았는데 그 사람의 부정이 어떠한 부정이든지 그것을 깨달았을 때에는 허물이 있을 것이요
질문 ; 왜 허물이 있을 것인가?
답) 만일 부지중에 어떤 사람의 부정에 닿았는데 그 사람의 부정이 어떠한 부정이든지 그것을 깨달았기 때문이다.
느낀점-부지중에 부정에 닿았어도 어떠한 부정이든지 깨달았기 때문이다.
5;4- 만일 누구든지 입술로 맹세하여 악한 일이든지 선한 일이든지 하리라고 함부로 말하면 그 사람이 함부로 말하여 맹세한 것이 무엇이든지 그가 깨닫지 못하다가 그것을 깨닫게 되었을때에는 그 중 하나에 그에게 허물이 있을 것이니
질문 ; 그 중 하나에 그에게 허물이 있을 것인가?
답) 만일 누구든지 입술로 맹세하여 악한 일이든지 선한 일이든지 하리라고 함부로 말하면 그 사람이 함부로 말하여 맹세한 것이 무엇이든지 그가 깨닫지 못하다가 그것을 깨닫게 되었기 때문이다.
느낀점 -입술로 맹세한것과 함부로 말하여 맹세한것을 깨닫지 못하다가 깨달았기 때문이다.
5;5,6 - 이 중 하나에 허물이 있을때에는 아무 일에 잘못하였노라 자복하고 그 잘못으로 말미암아 여호와께 속죄제를 드리되 양 떼의 암컷 어린 양이나 염소를 끌어다가 속죄제를 드릴 것이요 제사장은 그의 허물을 위하여 속죄할 지니라
질문 ;왜 제사장은 그의 허물을 위하여 속죄하기 위하여 양 떼의 암컷 어린 양이나 염소를 끌어다가 속죄제를 드리라고 했을까?
답) 이 중 하나에 허물이 있을때에는 아무 일에 잘못하였노라 자복하고 그 잘못으로 말미암아 여호와께 속죄제를 드리기 위해서이다.
느낀점 -그의 허물을 속죄하기 위하여 잘못하였노라 자복하며 속죄제를 드려야 한다.
약 12년전쯤 서울에서 대형교회를 다닐때 있었던 일이다. 그곳은 누구든지 먼저 온 순서대로 구역장,권찰을 2년씩 돌아가며 하는 교회법이 있었다. 내 차례가 되어 첫해 구역장을 하던 때였는데 권찰인 연세든 분이 권사가 되고 싶은 마음이 들자 권사가 되려면 구역장을 거쳐야 하기에 내게 아직 나이도 어리니까 다음에 하고 구역장 직분을 자기에게 양보해 달라고 간청했다.
내가 볼때는 섬기는 자세도 부족하고 아닌것 같아서 S교구장님께 미뤘는데 교구장님도 안된다고 짜르지 못하여 나중 하도 간곡하게 부탁해서 그렇게 하자고 약속한후 아는 분에게 이야기하자 펄쩍 뛰면서 직분을 사고파는 것도 아니고 내가 볼때 그분은 아니라고 하자 그제서야 놀래서 하나님 앞에 기도로 엎드리고 목사님께 자초지종을 말씀드리고 상의하니 그냥 1년 더하고 마치라고 하였다.
바로 전했으면 기분은 나빴겠지만 둘 사이에서 끝났을 것인데 그분도 나름대로 편법을 쓰려니 양심상 다른 분들에게 은근히 알렸다. 그런데 S교구장님이 내가 말할때까지 아무말하지 말라고 하여서 윗질서에 순종하며 기다리는 동안 마음이 복잡했다. 그 일로 분쟁이 일어날까봐 막으셨다는 생각도 들지만 교회에서 발표가 난후에도 여전히 말씀이 없었다.
나는 답답하여 모든 책임은 내가 질테니 자초지종을 말씀드리라고 부탁했지만 워낙에 자존심이 강하고 상처를 입어서 S교구장이 말을해도 듣질 않았고 나에게 약속을 지키지 않았다고 전화상으로 온갖 입에 담지 못할 말을 퍼부었는데 그때만 해도 약속을 안지킨 것은 사실이기에 그 말을 다들어 주었다.
그후 나도 내 죄를 보지 못하고 억울함에 그것을 삭히는데 한참걸렸고 그 분은 그 이후로 구역모임에 나오지 않았고 와서 무릎꿇고 빌으라는 얘길 전해들었다. 한달쯤 지나서 한동네 사는 분이 자기집에서 구역예배 드리니 오라고 청하자 나와서 자기 변명을 하며 권찰직분을 감당치 않았다.그런데 나중에 알고보니 구역원 15분중에 그분을 동조하는 구역원이 두분 있었다.
그해 남은 1년 구역장을 하는데 정말 힘들었지만 무사히 마치면서 다음 구역장을 세우는데 온 순서대로 하려고 했는데 내 위의 바뀐 R교구장이 그분을 추천해주길 바랬고 내가 추천하려던 분은 나는 그분을 이길 수 없다고 사양하는 바람에 할 수 없이 구역장으로 추천하면서 나에 대한 감정은 풀었다. 결국 다음해 1년 구역장 한후 권사 추천 안해줬다고 R교구장에게 나에게 한것처럼 항의했고 두분은 사이가 나빠졌다고 들었다.
전화가 온날 남편이 옆에서 들었기 때문에 그분이 구역장 마칠동안은 구역모임에 나가지 못하도록 막아서 나도 구역예배를 못드리게 되었고 이듬해 춘천으로 이사갔다. 나중 들으니 직분을 탐내던 그 분은 1년 구역장 마친후 교회의 예전부터 친분이 있던 부목사님 추천으로 권사가 되었다.
교회가 크니 담당 교구장, 목사님도 모르게 권사가 되는 그런 일도 있었다. 그 후 관계가 나빠졌던 R교구장님도 임기를 마치면서 그만두고 교구가 커지면서 그 분이 교구장이 되었고 그 후엔 어떻게 되었는지 모르겠다. 함께 동조했던 연세든 분도 권사가 되었다는 소식은 들었다.
세상적으로 많이 배우고 돈이 있는 사람들이 모인 교회라서 겉으로는 부흥되어 보였지만 그로부터 몇 년후 창립한 목사님은 임기를 마치고 나가시면서 교회를 크게 지어 아들을 세습하자 세간엔 말들이 많은것을 방송을 통해 들었고 그 후로 몇 분의 목사님이 교체되었지만 겉으로 보기엔 여전히 신자가 많다.
나는 딸아이 학교 때문에 자연스럽게 춘천으로 떠났지만 씁쓸한 이 사건은 나에게 직분을 탐하는 마음과 권사가 되고픈 마음이 없어지게한 약재료가 되었다.
또 그 교회에가서 4번째 내순서에서 권찰을 1년 마쳤을때 구역장이 특목고 다니며 공부잘하던 아들이 S대에 가기위해 내신성적 때문에 자퇴한 충격으로 구역장 임무를 마칠 수 없어 그만두셨을때 내가 구역장을 맡아 해야 하는데 나이도 어리고(대부분 목원들 나이가 10년 연상이었다)
직분의 중요함을 몰라서 처음 동네교회 다닐때 여전도회 회장도 지내고 신학공부도한 R권사님이 어떤사건에 연루되어 교회에서 출교당한 일이 있었는데 몇년후 내가 다니던 교회로 왔고 우리 구역에 배정되어 내심 놀랬지만 지난날을 회개했다면 덮어줘야 한다는 생각에서 입다물었는데 영적분별력이 없어서 R을 세우면 나보다는 구역을 잘 이끌줄 알고 권찰도 하지 않은 분을 구역장에 추천한 내 잘못을 얼마전 큐티하면서 회개하였다.
오늘 본문을 묵상하며 모든 잘못은 내게 있음을 회개한다. 나는 다른 사람의 잘못을 보면 바른 지식이 없어서 무조건 덮어주는 것이 미덕인줄 알았다.그때 권사,교구장되기전에 R 얘기와 구역장 안되었다고 권찰직분 수행안한 분에 대한 것도 교회에 얘기해서 올바른 처방을 받았어야 했는데 성경을 문자적으로 보고 무조건 남의 허물을 덮어주는 것이 옳은줄 알고 행하여 두분다 바르게 인도하지 못했음을 회개한다.
두분다 직분을 못받았어도 자신의 잘못을 회개하며 살았으면 하나님 보시기에 더 좋은 인생이 되었을텐데 싶다. 그해 1년간 마지막 직분 수행하며 날마다 깨어서 기도하며 살며 속죄제를 드림으로 사람과는 화해하였는데 오늘 아침 묵상을 통하여 하나님앞에 속죄제를 드림이 남아 있음을 깨달으며 회개하며 속죄제를 드린다.
5;7~9- 만일 그의 힘이 어린 양을 바치는 데에 미치지 못하면 그가 지은 죄를 속죄하기 위하여 산비둘기 두 마리나 집비둘기ㅅㄲ 두 마리를 여호와께로 가져가되 하나는 속죄제물을 삼고 하나는 번제물을 삼아/제사장에게로 가져갈 것이요 제사장은 그 속죄제물을 먼저 드리되 그 머리를 목에서 비틀어 끊고 몸은 아주 쪼개지 말며/그 속죄제물의 피를 제단곁에 뿌리고 그 남은 피는 제단 곁에 흘릴지니 이는 속죄제요
질문; 만일 그의 힘이 어린 양을 바치는 데에 미치지 못하면 그가 지은 죄를 속죄하기 위하여 산비둘기 두 마리나 집비둘기ㅅㄲ 두 마리를 여호와께로 가져가되 하나는 속죄제물을 삼고 하나는 번제물을 삼아 제사장에게로 가져가서 제사장은 그 속죄제물을 먼저 드리되 그 머리를 목에서 비틀어 끊고 몸은 아주 쪼개지 말며 그 속죄제물의 피를 제단곁에 뿌리고 그 남은 피는 제단 곁에 흘렸을까?
답)속죄제를 드리기 위해서이다.
느낀점 - 속죄제를 드리는데는 어린 암양,염소,산비둘기,집비둘기 ** 두마리든 자기의 형편과 믿음의 분량대로 속죄제물과 번제를 삼아 제사장 되신 주님 앞에 가져가서 속죄하는 제물된 나를 드릴때 머리를 목에서 비틀어 끊듯이 죽음에 이르는 고통이 있더라도 인내하며 새의 몸은 쪼개지 말라하시니 각을 뜨기조차도 보잘것 없는 죄라도 회개하여 제단곁에 뿌리듯이 하나님 앞에 낱낱이 고백하고 제단곁에 흘리듯이 큐티나눔을 보기위해 들린 사람들에게 흘려보내기 위해 이 아침에도 나의 죄를 고백하며 속죄제를 드린다.
5;10 - 그 다음 것은 규례대로 번제를 드릴지니 제사장이 그의 잘못을 위하여 속죄한즉 그가 사함을 받으리라
질문; 왜 그 다음 것은 규례대로 번제를 드리라고 했을까?
답) 제사장이 그의 잘못을 위하여 속죄한즉 그가 사함을 받기 때문이다.
-나는 지난 날의 잘못이 생각나거나 앞으로도 부지중에 잘못하는 일이 생기면 속죄하여 사함받기 위하여 규례인 말씀대로 행하기 원하며 속죄받기 위해 날마다 큐티를 통하여 번제드리기를 소망한다.
5;11-만일 그의 손이 산비둘기 두 마리나 집비둘기 두 마리에도 미치지 못하면 그의 범죄로 말미암아 고운 가루 십분의 일 에바를 예물로 가져다가 속죄제물로 드리되 이는 속죄제인즉 그 위에 기름을 붓지말고 유향을 놓지 말고
질문 ; 그의 범죄로 말미암아 고운 가루 십분의 일 에바를 예물로 가져다가 속죄제물로 드리되 이는 속죄제인즉 그 위에 기름을 붓지말고 유향을 놓지 말라고 했을까?
답) 만일 그의 손이 산비둘기 두 마리나 집비둘기 두 마리에도 미치지 못하기 때문이다.
느낀점- 속죄제를 드리는 것은 부자나 가난한자나 똑같이 자기 형편에 맞는데로 드림을 보며 차별않으시는 하나님의 사랑을 느낀다.우리가 죄를 회개하려는 마음만 먹어도 기쁘시고 회개하면 얼마나 기쁘하시는지 죄인 하나가 회개하면 하늘에서는 회개할 것 없는 의인 아흔 아홉으로 말미암아 기뻐하는 것보다 더하리라(눅 15;7) 는 말씀이 생각난다.
5;12,13 - 그것을 제사장에게로 가져갈 것이요 제사장은 그것을 기념물로 한 웅큼을 가져다가 제단 위 여호와의 화제물 위에서 불사를지니 이는 속죄제니라/ 제사장이 그가 이 중에서 하나를 범하여 얻은 허물을 위하여 속죄한즉 그가 사함을 받으리라 그 나머지는 소제물같이 제사장에게로 돌릴지니라
질문; 그 나머지는 소제물같이 제사장에게로 돌리라고 했을까?
답) 그것을 제사장에게로 가져갈 것이요 제사장은 그것을 기념물로 한 웅큼을 가져다가 제단 위 여호와의 화제물 위에서 불사를지니 이는 속죄제니라 제사장이 그가 이 중에서 하나를 범하여 얻은 허물을 위하여 속죄한즉 그가 사함을 받기 때문이다.
느낀점 -우리들교회 수요예배는 우리들교회 교인들과 큐티선교회 회원들이 일주일 동안 매일성경으로 각자가 날마다 큐티한 후에 김양재목사님께서 대신 깨달아서 풀어주시는 말씀을 듣기 위해 모인다.나도 날마다 교회에서 가르쳐 주신 방법과 매일 성경에서 하라는 대로 성령님께서 인도하신 대로 큐티를 하지만 예배를 통하여 계속 바른 지식과 지혜가 공급되었다고 생각한다.
일대일 양육받기 시작할때부터 받아적는 훈련을 하였는데 들으면서 깨닫지 못한 것도 집에 와서 정리하면서 확실하게 알게 되었고 목자가 되면서는 적어도 내가 들은 것을 최대한 목원들에게도 전해주고 싶어 말로 하면 7%밖에 전달 못한다고 하기에 나이도 많은 은빛은 나부터도 기억력이 없어서 듣고 돌아서면 잊어버리기 때문에 프린트를 앞뒤 한 장에 요약해서 나눠주며 내가 이것 준비하며 50번 정도는 읽었으니
여러분들은 파일에 철해두고 시간나면 보라고 부탁했는데 목원들도 잘 따라 주어 말씀이 왕노릇하는 목장이 되니 사람들의 얼굴이 밝아지고 자립신앙으로 변하는 것을 보며 자립신앙이된 분들은 목장개편때 교회에서 정해준대로 뿔뿔이 흩어져도 기쁨으로 속해진 목장에 가서 충성하는 모습을 본다.
그래서 수요일은 주일보다 더 기다려지고 말씀들은후 자기 죄 고백을 하는 통성기도 방언기도 중보기도하는 시간이 3번있고 마지막 목사님께서 정성을 다해 우리 대신 죄를 회개해주시고 축복기도도 해주시는데 정말 뜨겁고 간절하여 이 날에 드려지는 예배가 속죄제라고 생각한다.
그동안 목사님께서 편찮으셔서 다른 사역자분들의 간증과 6,7년전 로마서 설교를 들으면서 그런대로 충족은 되었는데 레위기는 우리들교회 세워진것이 7년이라 남은 기록이 없다. 그전부터 큐티엠에 다닌 사람들은 좀 알겠지만 나는 막막하다. 오늘 목사님께서 오시면 얼마나 좋을까 하며 기도드린다.
결단및 적용; 속죄제를 묵상하며 지난날 있었던 일이 생각나며 미쳐 깨닫지 못한 사람과의 화해를 넘어 하나님께 회개함으로 속죄제를 드린것을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부지중에 지은 죄가 생각나거나 있을때면 즉시 회개하여 하나님께 먼저 속죄제를 드리고 사람과 화해할 것을 결단하며 적용한다.
기도; 사랑의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말씀을 통하여 그동안 확실하게 매듭짖지 못한 부분을 깨우쳐 주시고 회개하게 하여 주셔서 감사합나다. 날마다 하나님 앞에 속죄제를 드리는 큐티나눔이 되기를 원합니다. 하나님을 사랑하여 큐티하는 많은 사람들의 삶이 말씀에 해석받아 나누어지는 큐티나눔이 되도록 흔들어 깨워 일어나도록 원근각처에서 불러모아 주시길 간절히 바라며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