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사장과 회중의 속죄제니라(무덤까지 가지고 가려던 죄)
작성자명 [이연선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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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0.08.09
2010-8-9-월-레 4장1~21절
내용요약; 이스라엘 자손은 누구든지 여호와의 계명중 하나라도 범하면 속죄제를 드려야 합니다. 만일 기름부음 받은 제사장이 범죄하여 백성의 허물이 되었으면 흠없는 수송아지를 여호와 앞에 속죄제물로 삼아 속죄제를 드려야 합니다. 또한 이스라엘 온 회중이 여호와의 계명중 하나라도 부지중에 범하여 깨닫지 못하다가 나중에 죄를 깨달으면 회중의 장로들이 수송아지를 잡고 제사장이 모든 속죄제를 여호와께 드려야 합니다.
4;1,2-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일러 가라사대 /이스라엘 자손에게 고하여 이르라 누구든지 여호와의 금령중 하나라도 그릇범하였으되 (질문과 답을 본문에서 찾는다)
질문 ; 왜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일러 가라사대 이스라엘 자손에게 고하여 이르라고 했을까?
답) 누구든지 여호와의 금령중 하나라도 그릇범하였기 때문이다.
느낀점 - 나는 12살 때 예수님 앞에 나갔고 미션스쿨 다니는동안 성경공부,체플시간을 통해 말씀을 5년동안 들으며 시험을 보면 거의 만점을 받았고 1주일에 1번드리는 체플시간에도 졸지않고 열심히 들었지만 내 죄를 못보았다.
25살 때 천주교 재단인 학교에 교사로 가서 세례(영세,견진성사)를 받았는데 그때도 죄에 대해 전혀 깨닫지 못했다. 그러다가 불신결혼후 고난의 풀무불에 빠져서 건짐받은 33살 때 빛되신 성령님이 임하시자 처음으로 눈물콧물 흘리며 죄를 고백하며 회개를 하였다.
그러면서 성경을 읽으며 예배를 통하여 말씀을 들으며 그때그때 자범죄를 회개하였지만 어디까지나 문자적으로 드러나는 마음과 행위의 죄정도를 깨닫고 회개하였는데 우리들교회의 멧세지를 들으면서 큐티를 하다보니 태어나서 기억나는 때부터 시작해서 60여년 지은 각종 죄가 생각나서 하나님앞에 회개를 많이 했지만 사람앞에 드러내지 못하는 한부분이 있음을 깨달으며
바울이 오호라 나는 곤고한 자로다 이 사망의 몸에서 누가 나를 건져내랴는 탄식이 나의 탄식이 되었으며 100%죄인임을 깨닫게 되었다. 그런데 여호와의 금령중 하나라도 그릇범하면 여호와께서 모세같은 목사님을 통해서 성경을 구속사적으로 풀어주시는 말씀을 듣다보면 생각지 못한 죄가 또 생각난다.
4;3-만일 기름부음받은 제사장이 범죄하여 백성으로 죄얼을 입게 하였으면 그 범한 죄를 인하여 흠없는 수송아지로 속죄제물을 삼아 여호와께 드릴지니
질문 ; 왜 흠없는 수송아지를 속죄제물을 삼아 여호와께 드리라고 했을까?
답) 만일 기름부음받은 제사장이 범죄하여 백성으로 죄얼을 입게 하였기 때문이다.
느낀점 - 내가 예수님을 구세주로 영접하고 성령으로 거듭난때는 80년대 초반인데 각종 부흥회가 교회마다 무성했고 많은 성도들이 아침부터 모여서 박수치며 찬양하며 은혜받으려고 몸부림쳤고 기도원도 가보면 사람들로 인산인해였다.그때의 복음의 중요 멧세지는 주로 물질축복받는 것이었다.
남편이 실직해 있는 나로서는 그 말씀이 꿀송이 보다도 달았고 큰딸이 아기였을 때라 집안 살림후 남은 시간은 기도 찬송 말씀보고 듣는 것이 대부분이었다.30대초반이었으니 기억력도 좋았고 몸이 약해 기운이 없는데도 찬송을 1시간정도 부르면 눈물이 날 때 기도를 시작하면 방언기도 겸하여 하니 1시간은 기본이었고 나머지 시간은 주로 성경을 보았으며
최고 학벌을 가진 남편은 여전히 백수인채로 있고 하나님의 방법으로 꾸러가지 않고 최저생활을 유지하며 극한 가난을 체험하며 살았다.우리들교회와서 놀란것은 힘있으면 남자들은 #46498;복이장사등 노동을 하고 여자들은 도우미 우유배달하며 예배가 인생의 목적이 되어 당당하게 기쁨으로 사는 모습이었다.
나는 몸이 약해 힘이 없어 내집도 잘 못 치웠는데 남의 집일은 못했겠지만 그 정신은 배웠을 것이고 남편도 젊어서 갑생활을 했기 때문에 낮아지는 것이 가장 힘들었다. 그래서 백성을 이끄는 제사장의 역할이 얼마나 큰지 실감한다.
4;4-곧 그 수송아지를 회막문 여호와 앞으로 끌어다가 그 수송아지 머리에 안수하고 그것을 여호와 앞에서 잡을 것이요
질문 ; 왜 곧 그 수송아지를 회막문 여호와 앞으로 끌어갔을까?
답) 그 수송아지 머리에 안수하고 그것을 여호와 앞에서 잡기 위해서이다.
느낀점 - 수송아지 머리에 안수함을 통하여 사람의 죄가 전해서 죄사함 받으려면 회막문 여호와 앞으로 끌고 가서 잡아야 하니 예배가 회복되어 예배를 통해 하나님께서 목사님을 통해 대신 깨달아 주신 말씀에 찔림을 받고 말씀들은후 통성기도함을 통하여 죄사함 받게 되니 우리들교회 예배가 성경적임을 다시 깨닫게 된다.
4;5-기름부음을 받은 제사장은 그 수송아지의 피를 가지고 회막에 들어가서
질문 ; 왜 기름부음을 받은 제사장은 그 수송아지의 피를 가졌을까?
답) 회막에 들어가기 위해서이다.
느낀점 - 사람의 죄가 옮겨진 흠없는 수송아지는 잡혀서 죽어 부위별로 잘려질때 나오는 피가 생명이므로 사람을 살릴 수 있으니 나는 날마다 죽노라하는 바울사도의 고백처럼 나도 날마다 큐티를 통하여 지나온 삶이 잘려질때 나오는 피같은 삶의 고백이 큐티나눔의 회막에 올려져서 사람의 영육을 살리는 약재료가 되기를 원한다.
절마다 본문에서 질문과 대답을 찾아 내 삶에 대입해 보는 성령님이 가르쳐주신 아주 쉬운 방법이 이미 성경을 통해 깨달은 성도들의 삶을 이슬비 책자가 되어 수년째 2달에 한번씩 우리나라뿐 아니라 전세계에 전해진다. 차이점은 나는 그날 본문 전부를 했지만 길어도 1장을 넘지는 않는다. 내용이 길으니까 복잡하다고 말하는 분의 얘길 들으며 안타까운 마음이 들었다. 시간의 십일조를 드리면 할 수 있는데...
사람을 살리는 위치에 있는 사람이 날마다 말씀으로 해석받은 내 삶속에서 얻은 약재료가 없이 어떻게 사람을 살릴것인지 물론 과거의 엄청난 약재료가 있기 때문에 그런대로 유지는 하겠지만 날마다 샘물을 길어 올려 내가 마시고 퍼낸 샘물을 목원들에게 주면 시원함을 느낄텐데 어제부터 그분 기도를 계속하게 된다.그분과 속해 있는 목원들을 사랑하기 때문이다.
4;6 - 그 제사장이 손가락에 그 피를 찍어 여호와 앞 곧 성소 장 앞에 일곱 번 뿌릴 것이며
질문 ; 왜 그 제사장이 손가락에 그 피를 찍었을까?
답) 여호와 앞 곧 성소 장 앞에 일곱 번 뿌리기 위해서이다.
느낀점 - 여호와 앞 곧 성소 장 앞에 손가락에 직접 무친 피를 완전 수인 일곱 번 뿌리는 과정을 묵상하며 직접 잡아서 손에 피를 무친 제사장을 묵상하며 불철주야 말씀묵상하여 우리들 살리다가 병이 나셔서 한달째 못뵌 우리 목사님이 생각나며 레위기가 시작되었고 야곱의 약전이 제일 중요하다고 말씀하셨는데, 하나님 우리 회중을 긍휼히 여기시고 자비를 베풀어 주옵소서 하는 기도를 하게 된다.
또 우리들교회는 목사님께서 목자를 목장의 목사라고 높여주시며 목장에 관한 거의 모든 사역의 권한을 주시며 초원지기를 통하여 자문을 받으며 예수를 믿으려고 교회안에 들어온 목원을 한생명이라도 더 살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라고 부탁하신다.
4;7~12-제사장은 또 그 피를 여호와 앞 곧 회막 안 향단 뿔에 바르고 그 송아지의 피 전부를 회막문 앞 번제단 밑에 쏟을 것이며 /또 그 속죄 제물 된 수송아지의 모든 기름을 취할지니 곧 내장에 덮인 기름과 내장에 붙은 모든 기름과 /두 콩팥과 그 위의 기름 곧 허리 근방에 있는 것과 간에 덮인 꺼풀은 콩팥과 함께 취하되/
화목제 희생의 소에게서 취함같이 할 것이요 제사장은 그것을 번제단 위에 불사를 것이며/그 수송아지의 가죽과 그 모든 고기와 그 머리와 다리와 내장과 똥 곧 그 송아지의 전체를 진 바깥 재 버리는 곳인 정결한 곳으로 가져다가 불로 나무위에 사르되 곧 재버리는 곳에서 사를지니라
질문 ; 왜 또 그 피를 여호와 앞 곧 회막 안 향단 뿔에 바르고 그 송아지의 피 전부를 회막문 앞 번제단 밑에 쏟을 것이며 /또 그 속죄 제물 된 수송아지의 모든 기름을 취할지니 곧 내장에 덮인 기름과 내장에 붙은 모든 기름과 /두 콩팥과 그 위의 기름 곧 허리 근방에 있는 것과 간에 덮인 꺼풀은 콩팥과 함께 취하되/
화목제 희생의 소에게서 취함같이 할 것이요 제사장은 그것을 번제단 위에 불사를 것이며/그 수송아지의 가죽과 그 모든 고기와 그 머리와 다리와 내장과 똥 곧 그 송아지의 전체를 진 바깥 재 버리는 곳인 정결한 곳으로 가져다가 불로 나무위에 사르되 곧 재버리는 곳에서 사르라고 했을까?
답) 제사장의 임무이기 때문이다.
느낀점 - 만인 제사장 시대인 지금은 예수를 믿고 구원받은 사람은 누구나 위와같은 일을 기쁨과 감사함으로 해야 할 것이다.나에게 가장 좋고 깊은 속의 내 마음인 기름과 콩팥을 드려 하나님과 먼저 화목하게 하기 위한 희생의 제사를 드리고 번제단 위에서 말씀묵상을 통해 나의 모든 죄와 악을 불사르고
그 수송아지의 가죽과 그 모든 고기와 그 머리와 다리와 내장과 똥 곧 그 송아지의 전체인 바로 나를 말씀으로 정결하게하여 성령의 불로 사르되 재가 되어 형체가 없이 변해야만 비로소 제사장 임무를 다했다고 볼 수 있다.
그래서 오늘도 하나님 앞아서 아직 죽어지며 태워지지 않고 버려지지 않은 나의 자아와 세상가치관을 말씀의 번제단 위에 올려놓고 정결하게 되기를 기도할때 성령의 불이 임재하여 재와같이 살라지기를 원한다.
4;13 - 만일 이스라엘 온 회중이 여호와의 금령중 하나라도 그릇 범하여 허물이 있으나 스스로 깨닫지 못하다가 /그 범한 죄를 깨달으면 회중은 수송아지를 속죄죄로 드릴지니 그것을 회막 앞으로 끌어다가 /회중의 장로들이 여호와 앞에서 그 수송아지 머리에 안수하고 그것을 여호와 앞에서 잡을 것이요.
질문 ; 왜 회중의 장로들이 여호와 앞에서 그 수송아지 머리에 안수하고 그것을 여호와 앞에서 잡았을까?
답) 이스라엘 온 회중이 여호와의 금령중 하나라도 그릇 범하여 허물이 있으나 스스로 깨닫지 못하다가 그 범한 죄를 깨달으면 회중은 수송아지를 속죄죄로 드릴지니 그것을 회막 앞으로 끌어 왔기 때문이다.
느낀점 - 우리 목장에서는 회중인 목원이 허물이 있으나 스스로 깨닫지 못하다가 그 범한 죄를 깨달으면 목원은 수송아지를 속죄죄로 드리듯이 목장예배중에 나눔시간에서 자신의 죄를 오픈한다.
회중의 장로격인 목자인 나는 나눔을 다 들은후 부목자와 목원들과 함께 나는 머리에 손을 얹고 다른 분들은 어깨 등 팔을 잡고 간절한 마음으로 수송아지를 속죄죄로 드리듯이 안수하고 죄사함의 기도를 한다.
4;17~21-4;5~20-제사장의 속죄제와 같은 방법으로 해석한다.
4;21- 그는 그 수송아지를 진 밖으로 가져다가 첫 번 수송아지를 사름같이 사를지니 이는 회중의 속죄제니라
질문 ; 왜 그는 그 수송아지를 진 밖으로 가져다가 첫 번 수송아지를 사름같이 살랐을까?
답) 이는 회중의 속죄제이기 때문이다.
느낀점 - 제사장이 지은 속죄제나 회중이 지은 속죄제 모두 똑같이 수송아지를 같은 방법으로 잡아서 손가락에 피를 찍어 여호와 앞에 일곱 번 뿌리고 단 뿔에 바르고 번제단 밑에 쏟고 기름은 불사르고 그 밖에 콩팥, 가죽,고기 머리 다리 내장 똥 곧 송아지 전체를 불로 살라 재가 되게 하였듯이
무덤까지 가지고 가려던 지은 죄를 목장을 믿고 눈물로 회개할 때 온몸과 마음으로 진심으로 애통하며 회개하는 목원의 모습을 보고 함께 애통하여 중보하며 통성기도후 예배를 마치고 집에 온 날은 마음이 그렇게 기쁠 수가 없었다. 한 목장의 목자인 나도 이렇게 기쁜데 하나님 아버지께서는 얼마나 기쁘실까?
* 우리가 우리 죄를 자백하면 그는 미쁘시고 의로우사 우리 죄를 사하시고 우리를 모든 불의에서 깨끗하게 하실 것이요( 요한 일서 1;9)
* 너희의 죄가 주홍같을지라도 눈과 같이 희어질 것이요 진홍 같이 붉을지라도 양털같이 희게 하리라 (이사야 1:18)
말씀이 떠오르며 목장보고서를 통해 각목장마다 죄오픈이 올려지고 주일마다 강단에서 죄를 오픈하는 우리들공동체! 우리들교회뿐만 아니라 방송으로 전파를 타고 인터넷을 통해 세계 곳곳으로 울려퍼지는 우리들교회의 예배를 하나님께서는 정말 기뻐하실 것이라고 확신하며 목장에서 강단에서 오픈해준 우리들공동체의 한분한분이 너무나 고맙고 귀하다는 생각이 든다. 모든 분들 진심으로 사랑합니다.
결단및 적용; 제사장이든 회중이든 여호와 앞에 죄를 지으면 똑같이 수송아지를 잡아 속죄제를 드리는데 회중의 죄는 장로들이 잡는 것을 보면서 다시한번 목자의 직분에 책임감을 느낀다.
정말 목원앞에 부끄럽지 않은 삶을 살아야겠음을 결단하며 지은 죄가 쌓여져서 죄의 감각이 무뎌지지 않도록 날마다 큐티를 통해 내죄를 찾고 회개하며 예배를 통해 깨달은 말씀을 잘 정리 요약하기를 결단하며 적용한다.
기도; 사랑이신 하나님 아버지!
목원보다도 믿음이 없는 목자인 저를 용서하여 주옵소서.하나님과 저만 알면 되는 것을 모두에게 알려지게 하시니 두려운 마음이 들지 않도록 강하고 담대한 마음을 주시옵소서.언젠가는 저도 저의 약한부분을 오픈할 날이 올 때에 잘 순종할 수 있는 믿음을 주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