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화제라 여호와께 향기로운 냄새 (백원짜리 동전 다섯닢)
작성자명 [이연선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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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0.08.06
2010-8-6-금-레 1장 1~17절
내용요약;하나님께서 회막에서 모세를 부르시고 그에게 이스라엘 자손이 하나님께 드릴번제에 대해 말씀하십니다. 번제는 소,양,염소 또는 비둘기를 예물로 드릴 수 있으며 번제물은 그 전부를 단 위에 불살라 하나님께 드려야 합니다. 이는 화제로 여호와께 향기로운 냄새로 드려지게 됩니다.(이슬비 책 인용)
1;1-여호와께서 회막에서 모세를 부르시고 그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본문에서 질문과 답을 찾는다)
질문 ; 왜 여호와께서 회막에서 모세를 부르셨을까?
답) 그에게 말씀하시기 위함이다.
느낀점 - 하나님께서는 나에게 말씀하시기 위해 교회로 부르셔서 주일예배를 통하여 한주간에 살아야할 멧세지를 주시고 수요말씀을 통해서는 한주간 살아가는데 필요한 방법을 구체적으로 인도하신다. 또 날마다 성경을 통하여 나에게 일어난 나만의 사건들을 해석해 주시며 하나님께서 나의 거룩을 위해 가장 옳은 지름길을 말씀으로 인도하시기 위해 부르신다.
1;2,3- 이스라엘 자손에게 말하여 이르시되 너희 중에 누구든지 여호와께 예물을 드리려거든 가축 중에서 소나 양으로 예물을 드릴지니라/그 예물이 소의 번제이면 흠없는 수컷으로 회막문에서 여호와 앞에 기쁘게 받으시도록 드릴 지니라
질문 ; 왜 이스라엘 자손에게 말하여 이르시되 너희 중에 누구든지 여호와께 예물을 드리려거든 가축 중에서 소나 양으로 예물을 드릴지니라 하고 그 예물이 소의 번제이면 흠없는 수컷으로 회막문에서 드리라고 했을까?
답) 여호와 앞에 기쁘게 받으시도록 하기 위함이다.
느낀점 - 나는 예물인 헌금을 할 때 여호와 앞에 기쁘게 받으시도록 흠없는 소의 수컷을 드리듯이 구별되고 깨끗한 돈을 전날 미리 준비해서 정성스러운 마음을 담아서 드리는지 반성해보면 비교적 그렇게 할때도 있고 급하게 준비해서 드릴때도 있는데 어떤 날은 교회에 가서도 잊어버리고 안드리고 오는 적도 가끔 있다. 그래서 앞으로는 주일엔 정신을 차리고 더욱더 깨끗하고 흠없는 헌금을 정성껏 미리 준비하여 드림으로 하나님 앞에 기쁘게 받으시도록 해 야겠다.
1;4- 그는 번제물의 머리에 안수할지니 그를 위하여 기쁘게 받으심이 되어 그를 위하여 속죄가 될 것이라
질문 ; 왜 그는 번제물의 머리에 안수할까?
답) 그를 위하여 기쁘게 받으심이 되어 그를 위하여 속죄가 될 것이기 때문이다.
느낀점 - 번제물의 머리에 안수할 때 예배자는 제물과 하나가 되어 그 사람의 죄가 옮겨가므로 속죄 즉 죄가 사해진다고 믿었다.하나님께서는 죄없는 나라야 하나님을 만날 수 있고 하나님을 위하여 기쁘게 받으심이 되므로 헌금드리기전에 갖추어야할 나의 몸과 마음이 깨끗이 속죄되어야만 하나님께서 기쁘게 받으실 예물이 되겠다.
그러려면 철저한 회개기도와 더불어 몸을 깨끗이하고 옷도 단정히 입고 가야겠다. 지금까지 몸을 깨끗이 하고 옷을 단정히는 입었지만 제일 중요한 마음은 철저한 회개기도는 하지 못했다.이번 주 부터는 예배를 위해 목숨을 드리듯이 철저한 회개와 사죄의 은총을 감사하며 준비하여 몸과 마음을 깨끗이 한후 예물을 드릴 것을 결단하며 적용하기로 한다.
1;5,6- 그는 여호와 앞에서 그 수송아지를 잡을 것이요 아론의 자손 제사장들은 그 피를 가져다가 회막문 앞 제단 사방에 뿌릴 것이며 /그 번제물의 가죽을 벗기고 각을 뜰 것이요
질문 ; 왜 아론의 자손 제사장들은 그 피를 가져다가 회막문 앞 제단 사방에 뿌릴 것이며 그 번제물의 가죽을 벗기고 각을 떴을까?
답) 여호와 앞에서 그 수송아지를 잡는 데 바른 방법이기 때문이다.
느낀점 - 이제는 만인 제사장 시대가 되었으므로 내가 여호와 앞에 제사장이 되어 피를 가져다가 회막문앞 사방에 뿌리듯이 하나님 앞에 정결하고 흠없기 위해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의 대속으로 죄사함받은 것을 기억하고 번제물의 가죽을 벗기고 각을 뜨듯이 나의 온갖 더러움과 욕심 탐심의 가죽을 벗기고 각을 떠서 철저한 자기 부인으로 나를 하나님께 드릴때 예수님께서 나를 위해 대속해주신 은총을 기억하며
세상에서 사는데는 돈이 없으면 하루도 살 수 없기에 헌금은 물질보다 하나님을 더 사랑하는 마음을 표시한 것이므로 마음을 새롭게 하고 변화를 받아 깨끗하고 흠없이 감사한 마음으로 드리기를 결단한다. 지금까지 이런 자세로 하나님 앞에 드리지 못하였음을 회개한다.
1;7,8-제사장 아론의 자손들은 제단위에 불을 붙이고 불위에 나무를 벌여놓고 / 아론의 자손 제사장들은 그 뜬 각과 머리와 기름을 제단위의 불 위에 있는 나무에 벌여 놓을 것이며
질문 ; 왜 제사장 아론의 자손들은 제단위에 불을 붙이고 불위에 나무를 벌여놓았을까?
답) 그 뜬 각과 머리와 기름을 제단위의 불 위에 있는 나무에 벌여 놓고 불을 붙이고 태우기 위함이다.
느낀점 - 내 마음의 모든 거짓되고 부정적이고 악한 생각을 회개함으로 뜬 각과 머리와 기름을 하나님앞에 내어놓고 나무 위에 벌여놓을때 성령의 불로 깨끗이 태워주셔서 사해주시기 위함이다.
1;9-그 내장과 정강이를 물로 씻을 것이요 제사장은 그 전부를 제단 위에서 불살라 번제를 드릴지니
질문 ; 왜 그 내장과 정강이를 물로 씻고 제사장은 그 전부를 제단 위에서 불살라 번제를 드리라고 했을까?
답) 이는 화재라 여호와께 향기로운 냄새이기 때문이다.
느낀점 - 내가 드리는 제물이 향기로운 냄새가 나려면 날마다 나의 내장과 정강이를 큐티를 통하여 말씀의 물로 깨끗이 씻고 예배를 통하여 나의 몸을 정결케 하고 마음을 회개를 통하여 철저히 찢어 각을 뜨고 그 모든 것의 표시로 헌금을 전날 정성껏 준비하여 예배드릴때 드린다면 하나님께서 기뻐 받으시는 향기로운 냄새를 풍기는 진정과 신령의 제사인 화제가 될 줄을 믿는다.또 삶속에서 생활예배도 이런 마음으로 드려서 그리스도인으로 향기로운 냄새로 맡아지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1;10~13-만일 그 예물이 가축 떼의 양이나 염소의 번제이면 흠없는 수컷으로 드릴지니/그가 제단 북쪽 여호와 앞에서 그것을 잡을 것이요 아론의 자손 제사장들은 그것의 피를 제단 사방에 뿌릴 것이며 / 그는 그것의 각을 뜨고 그것의 머리와 그것의 기름을 베어낼 것이요 제사장은 그것을 다 제단 위의 불위에 있는 나무 위에 벌여 놓을 것이며/그 내장과 그 정강이를 물로 씻을 것이요 제사장은 그 전부를 가져다가 제단 위에서 불살라 번제를 드릴지니 이는 화재라 여호와께 향기로운 냄새니라 (수송아지 번제와 같은 방법으로 해석한다)
1;14~17- 만일 여호와께 드리는 예물이 새의 번제이면 산비둘기나 집비둘기 **로 예물을 드릴 것이요/제사장은 그것을 제단으로 가져다가 그것의 머리를 비틀어 끊고 제단 위에서 불사르고 피는 제단 곁에 흘릴 것이며 /그것의 모이주머니와 그 더러운 것은 제거하여 제단 동쪽 재 버리는 곳에 던지고 /또 그 날개 자리에서 그 몸을 찢되 아주 찢지말고 제사장이 제단위의 불위에 있는 나무 위에서 불살라 번제를 드릴지니 이는 화재라 여호와께 향기로운 냄새니라.
질문 ; 왜 만일 여호와께 드리는 예물이 새의 번제이면 산비둘기나 집비둘기 **로 예물을 드릴 것이요/제사장은 그것을 제단으로 가져다가 그것의 머리를 비틀어 끊고 제단 위에서 불사르고 피는 제단 곁에 흘릴 것이며 /그것의 모이주머니와 그 더러운 것은 제거하여 제단 동쪽 재 버리는 곳에 던지고 /또 그 날개 자리에서 그 몸을 찢되 아주 찢지말고 제사장이 제단위의 불위에 있는 나무 위에서 불살라 번제를 드리라고 했을까?
답) 이는 화재라 여호와께 향기로운 냄새이기 때문이다.
느낀점 - 예물중에 새는 아주 가난한 자들의 예물이다. 그것도 산비둘기나 집비둘기 **를 드리는 것이니 아주 작은 것이고 비록 그것이 작고 보잘 것 없어도 제단으로 가져다가 머리를 비틀어 끊듯이 나의 머리에서 나오는 악하고 음란하고 더러운 생각을 끊어버리고 제단 위에서 불사르듯이 회개를 통하여 성령의 불로 태우고 피는 제단 곁에 흘리듯이 예수님의 십자가의 대속을 기억하고 모이주머니와 더러운 것은 제거하여 제단 동쪽 재버리는 곳에 버리듯이 회개를 통해 사함받은 더러운 죄를 버리듯이 죄에게 종노릇하지 말고
날개자리에서 몸을 찢되 아주 찢지 말고 항상 나는 100%죄인임을 기억하고 제사장이 제단위의 불위에 있는 나무위에서 불살라 번제를 드리듯이 목사님께서 예배를 통해 주시는 말씀을 잘듣고 깨달아 삶으로 적용한다면 하나님 앞에 향기로운 냄새를 풍기는 온전한 제사인 화재가 될 것이다.
나는 29년전 33살때에 예수님을 믿다가 불신결혼함으로 #52255;기고 상한 마음이었을때 친정에 엄마가 편찮으셔서 간호해 드리려고 가서 며칠 있는 동안 일하러 오시는 분을 따라 다시 교회에 갔을때 마음이 정말로 기뻤다.남편의 실직때라서 돈이 없어서 가진것이 전부인 100원짜리 동전 5개를 지폐로 바꾸어 봉투에 넣어 드리면서 지난날의 잘못을 회개했을때 불같은 성령을 주셔서 거듭나게 하시고 절제할 수 없는 강력한 방언의 은사를 주심으로 지금까지 견인해 오셨는데 그때 나의 마음과 함께 드린 헌금이 화제라는 생각이 든다.
결단및 적용;레위기가 시작되며 구체적인 제사방법이 나오는 것을 묵상하며 예배를 통해 헌금드리는 자세에 대해 묵상하며 앞으로는 철저한 자기부인과 한주간의 지은 죄를 회개하고 몸 마음 물질 모두를 구별하여 하나님 앞에 드리며 아울러 생활예배도 향기로운 냄새가 풍겨지도록 최선을 다할 것을 결단한다.
기도; 사랑의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오늘부터 레위기를 통하여 처은 회심했을때의 그 가난하고 애통하며 오직 예수님만 부르며 기쁘게 예배드리며 헌금했던 그때를 기억하며 그동안 일일이 간섭하여 주셔서 다른 길로 가려다가도 돌아오게 하시고 우리들교회를 통하여 말씀으로 양육시켜 주셔서 바른 지식을 얻게 하시고 날마다 말씀을 통하여 만나주시고 인도해 주심을 감사드립니다.레위기가 어려운 말씀이기에 모든 것을 하나하나 새롭게 배우는 마음으로 듣겠습니다. 바르게 인도해 주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