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러한 사람들은 멀리 해야 합니다 - 롬16장17
작성자명 [송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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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0.08.05
17. 형제들아 내가 너희를 권하노니 너희가 배운 교훈을 거슬러 분쟁을 일으키거나
거치게 하는 자들을 살피고 그들에게서 떠나라
18. 이같은 자들은 우리 주 그리스도를 섬기지 아니하고 다만 자기들의 배만 섬기나니
교활한 말과 아첨하는 말로 순진한 자들의 마음을 미혹하느니라
19. 너희의 순종함이 모든 사람에게 들리는지라 그러므로 내가 너희로 말미암아 기뻐하노니
너희가 선한 데 지혜롭고 악한 데 미련하기를 원하노라
교회에서는 어떠한 사람들과도 화평하게 지내야 한다고 하십니다
그러나 복음을 거슬러 분쟁을 일으키거나 거치게 하는 자들이 있다면
그들만은 멀리하라고 합니다
신천지 같은 종교집단은 교회안에 침투하여서 교훈을 거스리고 분쟁을 일으키게 하여서
교회가 분열되도록 하는 전형적인 단체임을 알게 됩니다
그러기에 복음을 거스리고 교회의 근본적인 정신을 받아들이지 않고 자신의 생각과 계획을
교회안에 심으려고 하는 사람에게서는 떠나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같은 자들은 첫째가 순종함이 없다는 것입니다
순진한 자들의 마음을 유혹하며 은밀한 곳에서 불평을 공유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교회를 다니면서 자신의 배를 채우고 욕심을 이루기 위해서 다니는 사람이라는 것입니다
사도 바울이 모든 사람들에게 안부를 전하고 문안을 하라고 하면서도
복음을 거스리는 자와는 가까이 하면 되지 않는다는 간곡한 부탁을 하는 것을 보면서
복음의 중요성을 알게 해 주십니다
복음을 받아 들이느냐 받아 들이지 않느냐에 따라서 인생의 성패가 결정되기 때문입니다
사실 어제도 언급하였지만 어느 어머니가 아이를 안고 바닷물에 함께 자살을 하려고
하였던 것도 복음을 몰랐기 때문일 것입니다
저의 가게 여자 점원은 18년 동안 결혼 생활을 하였는데 이제 이혼을 할 것이라는
이야기를 합니다
왜냐 하면 남편이 술을 많이 먹어서 싫다는 것입니다
남편이고 아내고 모두 예수님을 믿지 않기 때문에 일어나는 일이라는 사실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섬기지 아니하고 있기 때문에 악한 영들이 마음대로 가지고 놀고
있는 모습을 보게 됩니다
이혼을 하고 나면 편안할 것이라는 생각을 하고 있는 모습을 보면서 안스럽기까지 합니다
모든 사람이 똑같이 사단의 종노릇이나 하면서 살아가야 할 인생이었지만
복음이 들려짐으로 말미암아 깨어지려고 하는 가정에 평화가 임하게 되고
깨어진 가정조차도 돌아오는 역사가 일어나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러기에 어떠한 경우에라도 복음인 예수 그리스도를 섬기는 일에 거스리는 일에는
가까이 하여서는 아니되며 결코 용납하여서는 아니된다는 교훈을 받게 됩니다
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가고 있다고 한다면 나의 모든 행동과 말투와 인격이
그리스도의 향기를 품어 내는 것이 복음에 순종하며 살아가는 삶일 것입니다
세상 사람들 보다 못한 행동이나 말투를 나타내며 살아가고 있다면
그것은 복음을 거스리는 행동이 되게 될 것입니다
그리스도인의 가정이 세상 사람들 가정보다 더 문제가 많고
더 많은 다툼이 일어나고 있다면
복음을 올바르게 순종하고 있지 않는 가정이 되어 버린다는 것입니다
주님께서는 세상 사람들이 나에게 빰을 때리더라도
오른쪽 뺨을 내어 주라는 복음을 주셨는데
남편이나 아내가 때리는 뺨은 그렇게 하지 못하겠다는 반쪽 복음속에 살아가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복음의 말씀은 순종할 때 만이 능력이 나타나게 된다는 것입니다
교훈을 거스리는 자들이 하는 말은 때리거든 이혼을 해 버려라는 말을 먼저 한다는 것입니다
돈 많고 능력이 있다면 믿음이 없더라도 불신결혼이라도 하라고 속삭일 것입니다
모두가 거짓 말씀이라는 것입니다
하와가 선악과를 따 먹는 때와 똑 같은 일들을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아주 교활한 말과 아첨하는 말로 순진한 자들의 마음을 미혹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로마서 마지막을 마치면서 마지막으로 복음을 잘 지키고 섬겨 나갈 것을 당부하고 있습니다
복음을 거스리는 어떠한 것들에게서도 멀리하라는 복음을 주십니다
자신의 배를 위해서 살아가서는 아니된다는 교훈도 주십니다
교활하게 들어오는 말들로 말미암아 넘어질 수가 있다는 경고도 주십니다
아첨하는 일에 쉽게 넘어가 버리므로 큰 문제가 올수도 있을 것이라는 말씀도 해 주십니다
오직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만 섬기기를 원하며
나 자신의 욕심을 따라서 내가 유익되는대로 해석하지 말며 복음의 말씀에 순종하며
살아가는 자녀가 되기를 간절히 소원해 보는 아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