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을 향한 제사
작성자명 [박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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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6.02.21
내가 맡고 있는 부서인 유년부 아이들이 찬양리더스쿨에 참가중이다
부서를 맡게 되면서 여러가지로 거룩한부담을 가지고 있지만
이번에는 다른 때와는 사뭇 다르다
하나님을 더욱 가까이 할 수 있는 시간들이다
또한
이 시간은 아침금식시간이다
아이들이 첨 해봤을 아침금식 굶식이 되지않게 부탁하고 왔지만
그래도 함께 하지 못함이 미안해서
나는 이곳에서 함께 금식한다
사탄의 방해는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명하노니 물러갈 지어다!
[하나님의 말씀]
15. 가라사대 너희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
아내: 든든한 하나님의 아들
나: 항상 나와 교제하면서,나와 밀접한 관계를 유지하고,힘든 나에게 삶의 활력을 넣어주면서
이벤트를 해주시는 분
이러면서 당신도 나와의 관계를 위해서 애쓰지만 나 또한 그와의 관계에 최선을 다할 수 있게 노력하면서 그를 섬기는 그런 분이 예수님
18. 또 내가 네게 이르노니 너는 베드로라 내가 이 반석 위에 내 교회를 세우리니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하리라
내 안에 교회를 세우시고 그로 음부의 권세가 범하지 못하게 하심에 감사
아무리 비싼 미술작품도 그것을 알아주는 이가 없을 때에는 그 가치는 하락하고
또한 그 가치를 인정하는 이가 많으면 그 가치는 상승한다
내가 내안의 성령님을 존귀하게 모시고 귀하게 여기면 여길 수록 내가 귀해지고
내가 성령님을 하찮게 여기면
그 역시 천하디 천해진다
하나님을 존귀하게 여기기 위해서는 그를 위해서
말씀읽기 번제를 드리고
기도하기 소제를 드리고
그리고 묵상을 나누는 화목제를 드리고
회개하는 속죄제와 속건제로서
하나님이 흠향할 수 있도록 매일 제사함으로
하나님을 기쁘게 하는 것이다
[적용]
교회에서 지금 제 26차 레위기 수련회 중이다
오늘의 말씀을 적용하는 데
꼭 필요한 것은 말씀에 더욱 빠져들면 들수록
말씀이 은혜롭다는 것이다
우리가 나누는 묵상나눔은 화목제인것이 분명하다
하나님께서 모든이들이 먹을 수 있는 화목제로 말씀을 나누는것이다
그로 많은이가 변화되어짐에 감사하다
오늘 아이들에게도 화목제의 은혜가 넘쳐나고
번제와소제로 하나님을 사랑하며
속죄제와 속건제로 하나님께 더 나아가는 시간들이되길 기도한다
그리스도의 향기를 품으세요
평안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