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룩한 제물 이방인
작성자명 [이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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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0.08.02
하나님께 드리는 제사 제물은
거룩하고 흠이 없어야 합니다.
거룩한 제물이 드려질 때
하나님께서 기뻐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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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은혜는 곧 나로 이방인을 위하여 그리스도 예수의 일군이 되어
하나님의 복음의 제사장 직무를 하게 하사
이방인을 제물로 드리는 그것이 성령 안에서 거룩하게 되어
받으심직하게 하려 하심이라”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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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울은 구약의 제사제도를 통해
자신의 사역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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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울은 제사장입니다.
바울이 복음을 전하는 것은
제사장으로서 일입니다.
전도를 받아 돌아온 이방인은
하나님께 드리는 제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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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아이디어는 이사야 66:20에 근거한 것입니다.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이스라엘 자손이 예물을 깨끗한 그릇에 담아
여호와의 집에 드림 같이 그들이 너희 모든 형제를 열방에서
나의 성산 예루살렘으로 말과 수레와 교자와 노새와 약대에 태워다가
여호와께 예물로 드릴 것이요“
열방(이방) 사람들을 하나님께 드린다는 은유의 표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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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서는 바울의 3차 전도여행이
끝나는 시점에 기록된 책입니다.
이방교회가 예루살렘 교회를 위해 구제헌금을 했고,
바울은 그 헌금을 가지고 예루살렘으로 가는 중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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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울은 이방인들이 준비한 헌금을
예물로 생각하고 받아서 가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이사야 66:20의 말씀이
성취되고 있음을 말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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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대인들을 섬기기 위한 제물로
이방인들이 사용되고 있습니다.
바울은 이방인이 제물이 되어 유대인들을
주님께 돌아오는데 사용되기 원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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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 제사(예배)를 드릴 때 예물이 필요합니다.
예수님은 자신을 제물로 드렸습니다.
예수님은 흠없는 거룩한 제물이셨습니다.
그로인해 모든 죄인들을 구속하는 일을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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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몸이 제물이 될 수 있습니다.
흠없고 거룩한 제물이 되어 하나님께 드려짐으로
하나님의 기뻐하시는 뜻을 이루어 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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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몸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예물이 되기 원합니다.
영혼을 구원하는 일에 내 몸이 예물이 되어 드려지기 원합니다.
이웃을 섬기는 일에 내 몸이 예물로 드려지기 원합니다.
하나님의 교회를 견고히 세우는 일에 예물로 드려지기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