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세에 굴복하라
작성자명 [이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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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0.07.28
김종필 전 총리가 좋아했던 성경구절이
오늘 본문인 로마서 13:1 이라고 합니다.
많은 권력자들이 이 본문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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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사람은 위에 있는 권세들에게 굴복하라
권세는 하나님께로 나지 않음이 없나니
모든 권세는 다 하나님의 정하신바라”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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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세에 굴복해야 하는 이유는
하나님께서 권세를 주셨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 왕들을 세우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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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한 왕이나 통치자를 보면
하나님께서 세우신 것 같습니다.
악한 왕은 하나님께서 세우신 것 같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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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한 통치자도 하나님께서 세우셨을까요.
이들도 하나님께서 세우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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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가 또 아이들로 그들의 방백을 삼으시며
적자들로 그들을 다스리게 하시리니” (사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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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서는 아이들(boys)로 방백을 세우셨습니다.
적자(chirdren)들로 다스리는 자로 세우셨습니다.
백성들의 범죄 때문입니다.
죄로 인해 악한 자를 세워 징계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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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지도자든지 하나님께서 세우십니다.
선으로 축복으로 세우기도하시고,
악으로 징계를 위해 세우시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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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자에게 줄 것을 주되 공세를 받을 자에게 공세를 바치고
국세 받을 자에게 국세를 바치고
두려워할 자를 두려워하며 존경할 자를 존경하라”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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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서 세우신 권세에게 순종하고 따르라고 합니다.
한 걸음 더 나아가 그들을 적극 지원하라고 말씀하십니다.
공세 받을 자와 국세 받을 자에게 공세와 국세를 바치라고 하십니다.
공세는 피지배국의 사람이 바치는 조공입니다.
국세는 일반적인 세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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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세를 가진 자를 두려워하고 존경하라고 합니다.
지도자들을 적극적으로 지지하되
마음에서 우러러 나온 지지를 보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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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서 세우신 지도자들을 봅니다.
지도자들에게 협력하기 원합니다.
마음에서 나오는 지지를 보내기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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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 지도자의 관계를 생각해 봅니다.
이들이 하나님께서 세우신 사람인지 살펴봅니다.
오늘 내가 있는 곳에서 하나님께서 주신
권위와 지도자들과 바른 관계를 갖기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