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를 위해 아빠에게로 피신해 온 딸!!
작성자명 [김연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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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6.02.17
예배를 위해 아빠에게로 피신해 온 딸!!<마>15;10~20
함께 휩쓸려 갈 수밖에 없는 분위기를 피하려고
{예배}는 반드시 드려야겠다는 판단 하에
진솔이가 어제 목요일에 나에게로 피신해 왔습니다.
예정대로라면 토요일에 왔을 것을 미리 올라왔습니다.
함께 있으면 도리 없이 묻혀 가게 될까봐...
주일 예배를 위해서
할렐루야~
그렇습니다. <예배>는 아무리 강조하여도 지나침이 없다는 것이 저의 소신입니다.
그렇습니다. 주님!
참된 정결함, 거룩함, 명철함은 성공한 예배에 있음을 고백합니다.
예배를 통해 하나님을 경배하는 일!
이 일만큼은 세상의 그 무엇으로도 타협하여 바꿀 수없다는 것이
당위적인 명제요 진리임을 입술로 고백합니다.
소경이 되지 않기 위해서도 <예배>는 성공적으로 드려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레 공부방>에서는<예배>하고 공부합니다.
<여전한 방식의 생활 예배>로 QT하고 적용하고 나누고 기도하고 공부합니다.
그리고 기왕에 드릴 예배라면 성공한 예배를 드리라고...
예배에 성공해야 주 안에서 성공할 수 있다고 강조하여 말해 줍니다.
그래서 주일 예배부터
예배를 드리는 자세를 바꾸자고 강조하여 말해 줍니다.
즉 성공하는 주일 예배를 위해
토요일부터 준비하는 자세가 필요함을 역설하여 주지시키고 있습니다.
토요일에 주말의 명화까지 다 감상하고 졸린 눈으로
주일 아침에 잠이 덜 깬 눈으로 일어나지 말고
말씀 읽고 묵상하며 기도하고 잠자리에 들고 경쾌한 마음으로 주일 아침을 맞이하라
예배 시간에 늦지 않게 도착하여 자리에 앉아
마음을 가다듬고 조용히 기도하면서
주님께서 오늘 나에게 주실 말씀이 무엇인지를 들을 준비를 하며 기다려라
마음의 문을 열고, 들을 준비를 하며 예배를 기다려라...
은혜를 받을 준비를 하며 예배를 기다려라..
주일 예배를 준비하여 드리는 이러한 자세가
일상생활에도 이어지는 것이다.
학교에서 수업을 들을 때에도 들을 준비를 하며 기다려라...
이것이 바로 적용이다.
말씀 따로 삶 따로가 아니라
예배와 삶이 하나가 되는 것이 바로 적용이다. 라고 말해 주고 있습니다.
성공하는 예배가 주 안에서의 성공한 삶이 된다는 것을
<이레 공부방> 지체들은 다들 잘 알고 있습니다.
아직은 머리로만 알고 있지 가슴으로까지는 덜 인식되어서 그렇지...
그러나 말씀이 들어가면 변화될 줄로 믿습니다.
주일만큼이라도
세상적인 일을 조금은 덜 하고 영적인 일에 관심을 집중하고
거룩으로 삶의 본을 보이도록 하자.
영적인 일과 나 개인의 사적인일을 분별하여 선택하고자 할 때
영적인 일에 최 우선권을 두는 삶을 살도록 하자
제발 주일만큼이라도...
세상 사람들 앞에서 빛과 소금이 되려면
세상 사람들과는 무언가 구별된 그런 삶을 살아야 하지 않겠느냐고 말해 주고 있습니다.
영적인 일로는 세상적인 일에 적당히 타협하지도 말 것을
권면하고 있습니다.
수업하기 전에 QT하면서
우리는 이런 내용들을 나누고 [아멘]으로 신앙을 고백하고 공부를 합니다.
정말이지
[예배]가운데 공부하며
[골방]중에 공부하며
[은혜]로 공부하는 곳이 <이레 공부방>입니다.
죄를 멀리하고 불의한 것, 거짓된 것, 속물적이고 세속적인 것으로부터 멀리하려면
<예배>에 가치를 두고 성경적 가치관으로 살기위해 말씀 안에서 살기를 소망합니다.=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