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세를 거역하는 사람 - 롬13장2
작성자명 [송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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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0.07.28
1. 사람은 누구나 위에 있는 권세에 복종해야 합니다. 모든 권세는 하나님께로부터 온 것이며
이미 있는 권세들도 하나님께서 세워주신 것이기 때문입니다.
2. 그러므로 권세를 거역하는 사람은 하나님의 명을 거역하는 것이요,
거역하는 사람은 심판을 받게 될 것입니다.
사람은 모든 권세에 복종해야 한다고 합니다
권세는 모두 하나님께로 부터 와서 세워진 것이라고 합니다
한 가정의 아버지는 하나님께서 세워주신 권세가 있기에 자녀들이 순종하여야 하며
국가에는 대통령을 권세자로 세워주셨기에 복종하여야 하며
교회에는 목사와 당회를 지도자로 세워 주셨기에 순종하며 따라야 할 것입니다
혹 정치를 잘못하며 가정에서도 아버지의 역활을 잘 못하며 교회에서 지도자로서
덕을 세우지 못하고 있는 지도자라도 복종을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지도자를 바꾸어 주시지 않는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먼저 나를 변화시키시고
하나님께 순종하는지 아니 하는지를 보시기 위함이라는 뜻도 있다는 것입니다
북한에 살고 있다면 김정일이 다스리는 권세에 복종을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복종을 하지 않고 정권에 반대를 하게 된다면 통일이 되기 전에
목숨을 잃게 되는 결과가 일어나게 될 것입니다
이명박 대통령을 선출하였다면 대통령이 하고자 하는 일들에
순종을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욕을 하고 비판을 해서는 아니 된다는 것입니다
심지어는 일본이 침략하였을 때에도 일본 총독의 권세에 순종을 하여야 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그렇게 하도록 허락하셨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들의 불순종을 보시고는 바벨론 왕 느부갓네살을
자신의 종으로 삼고 이스라엘을 치러와서 바벨론으로 포로로 끌어 가도록
허락을 해 주시고 계신다는 것입니다
렘 43 : 10
그들에게 이르기를 만군의 여호와 이스라엘의 하나님이 이같이 말씀 하시되
보라 내가 내 종 바벨론 왕 느부갓네살을 불러오리니 그가 그 보좌를 내가 감추게 한 이 돌 위에 두고 또 그 화려한 큰 장막을 그 위에 치리라
조국 독립을 위해서 독립투사로 활동하시면서 목숨까지도 바친 영웅들을
지금도 기리고 추모하며 저들의 피 흘리면서 수고하고 순국한 순국열사들에게
감사를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일본의 침략은 하나님께서 그런 권세를 허락해 주셨다는 것입니다
그리스도인이라면 침략자에게 조차 순종하며 오히려 자신의 모습들을 회개하며
주님앞에 눈물로 기도를 하여야 한다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일본을 내어 #51922;고 바벨론의 포로에서 돌아오도록 하고 바벨론이 멸망하며
북한의 악한 정권이 무너지도록 하시는 분은 하나님이시기 때문에
우리가 싸우고 투쟁하고 한다고 해서 되는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우리가 할 일은 정권에 순종하며 기도만 할 뿐이라는 것입니다
오히려 원수를 사랑하고 너희를 핍박하는 자를 축복하라 축복하고 저주하지 말라
아무에게도 악으로 악을 갚지 말고 모든 사람 앞에서 선한 일을 도모하라
할 수 있거든 너희로서는 모든 사람으로 더불어 평화하라
내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가 친히 원수를 갚지 말고 진노하심에 맡기라 기록되었으되 원수 갚는 것이 내게 있으니 내가 갚으리라고 주께서 말씀하시니라
네 원수가 주리거든 먹이고 목마르거든 마시우라 그리함으로 네가 숯불을 그 머리에 쌓아 놓으리라
악에게 지지 말고 선으로 악을 이기라 는 로마서 12장의 말씀들을 순종하며
살아가야 한다는 사실을 말씀해 주고 계신다는 것입니다
잘 하고 있는 권세에는 순종하기가 쉽습니다
그러나 모든 권세에는 순종하기는 쉽지가 않다는 것입니다
좋은 지도자나 좋은 아버지의 말씀에는 순종하기가 너무나 쉽고 좋습니다
그러나 악한 지도자나 늘 술에 취해 다니고 바람을 피우는 아버지의 권세에
순종하려고 하는 마음은 힘이 든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모든 권세는 하나님께서 정해 주신 것이기에 나는 복종해야 한다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눈에 보이는 정권에도 순종하지 못하게 되면
눈에 보이지 않는 하나님께는 더욱 순종하기가 어렵습니다
정부에 조그만 세금도 내지를 않으면서 보이지 않는 하나님께 십일조를
드릴 수가 없을 것입니다
정부나 교회나 가정에서 지도자가 조금만 잘 못하는 일이 있다고
복종하지 않고 투쟁하며 교회를 옮기기도 하며 부모님에게 반항을 하고
집을 나가 버리는 사람이라면
보이지 않는 하나님께서 말씀하시는 모든 권세에 복종하라는 말씀에는
반응조차 하지 못할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내 마음에 안드는 것들이 너무나 많기 때문입니다
그냥 읽고 넘어가 버리게 된다는 것입니다
이 땅에 보이는 권세에도 순종하지 않고 눈치껏 살아가는 삶이라면
하나님의 말씀 중에서도 좋은 것들은 내가 취하고 아멘으로 화답하지만
나에게 좋치 않은 말씀은 순종하지 않고 넘어가 버리게 될 것입니다
그러기에 하나님께서 세워주신 이 땅의 권세와 지도자들에게 순종하는 것을 보므로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지 아니하는지를 판단을 하실 것이라는
사실을 알게 해 주신 성령님께 감사를 드리는 귀한 아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