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티란? 확실히 잘 모르겠어요..
작성자명 [김교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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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0.07.27
큐티 큐티 하는데..전 잘 모르겠어요..
오랜세월 믿음생활하면서 큐티라는 단어는 들었지만..
제나름대로..큐티란 하나님과 나 사이에서 관계에서 나의 죄를 보고 나를반성하고
나의 나된모습이 보여지는 것일까? 내가 죄인이라는 것이 보여지는 것일까요?
정말 말씀에도 내 백성이 지식이 없어 망하는 도다라는 대표적인 인물은 저인것 같아요..
너무 너무 버거워요..힘들어요..이렇게 초라한 나의 삶이 될줄은 꿈에도 생각하지 못했어요
누가 이리 만든것도 아닌 바로 나였어요..
그럼에도 어떤 상황이 벌어지면..사건이 벌어지면..바로 즉시 곧 나는 간데없고 상대탓
바로 요즈음은 하나님이 기뻐하시지 않은 이혼으로 더 나무십자가 놓으면 쇠십자가 주신다던
사모인 애들 작은엄마의 말이 떠오르는 이유도 제가 너무 힘들어서 삶이 너무 버거워서..
이리 힘든것이 천국에서 빛나는 별과 같이 상급이 될수 잇는것인지요?
저의 모습은 쥐구멍을 찾고싶고..공동체 생활에서 떳떳하지 못한 나의 지금의 현실..
요즈음 젊은 아이들이 말하는 쪽팔리는 나의 현제의 삶은..
어느날이였다..너무 너무 힘들어서 오빠 ! 나 힘들어..돈도 없어 하니까..
즉시 우리 네째오빠가 전화가 왓다..얼마 보낼까?오빠 통장에 잔고얼마 되지 않는 잔고를
다 보낸단다..그것도 알뜰하고 검소한 우리 올캐언니한테 받은 오빠의 용돈을 모은것일텐데..
우리 올캐는 서울여상 졸업후에 은행원으로 명퇴후에도 계속 한번도 쉬지않고 일하는 천사언니
어느날인가 삼실로 엄마 한테 전화가 왓다..올캐언니 효부상 주려면 어떻게 해야 주는 거냐고?
난 웃으면서 엄마 언니 효부상은 엄마가 주고 싶다고 주는것 아니예요..저 또 울어요..전 바보예요..아주 교활하고 이젠 반 깡패가 다 되었고요..쌈닭의 내모습이예요..
제가 이런환경에서..하나님이 기뻐하시지 않는 결론을 내리고..행동을 하고...생각을 하고
나의 맘은 하루에도 몇번씩 왔다갔다..내마음은 나도 모르거 아무도 몰라요..바로 머리털까지 세심바되신 하나님만 아시고 위로하시고 세밀하고 정밀하고 정교하게 나를 만드시는 그분을 알지만..너무 너무 아파요..너무 너무 힘들어요..견디기가 죽을것같아요..제가 사는 13층에서 뛰어 내리면 라고 생각하면..두아들과..쌍둥이 딸들 생각에..전..이렇게 지금처럼 눈물만 주루죽...
하나님 죄송해요..전 나쁜 하와였고..교활한 하와였던거였나요?
왜 자꾸 사람을 잡으려하나요..썩어 죽을 사람을 의지하는 저의 자신의 상황이 ..형편이..여건이
정말 정말 싫어요..친구들한테도 떳떳하지 못한 나의삶의 상황들..
그래도 한번 더 해보고..도전해 보고..그래도 안되면..주님이 알아서 해주실거지요?
내힘으론 아무것도 할수가 없음을 인정하면서도..부딪치면..성령님은 간데없고 내욕심
내생각이 먼저 이미 행동하고 있는 나의 모습은 죽어가고 있는 나의모습을 아시고
믿음생활 성전생활 등록하고 6개월이 지나도..구역장도 모르고 선교회장도 모르는 교회생활
외로움의 저의 삶을 고독의 저의 삶을 아시고 성령께서 인도하신것을 알지만...
이곳은 언제 까지 인지 저는 몰라도 성령님은 다 아시기에..이젠 나의 길은 내가 가는 것이 아니요..사단이 끌고 가도 나의 잘못으로 내탓으로 이미 저질러질 상황과 현실들..누굴 원망하나요?
이러면서..잔머리 굴리고 잔꾀부리고 뛰어봤자 벼룩이라는 사단의 흑암과 혼동과 어둠은..
현재 저의 상태는 동굴에서 어느정도 나와있는 건가요?
이렇게 분별도 없어요..이렇게 지혜도 없어요..
이젠 주님..슬기로운 다섯처녀의 준비성을 배워서..익혀서..
기름떨어지지 않도록 등불 준비해서..신랑되신 우리 주님 끝까지 인내하면서
기다리는 절제된 신앙인...혈기 부리지 않는 주님의 특별한 사랑과 은혜받는 딸답게
세상사람들..역시 였구나..살아계신 하나님의 증인이네정말이네..라는 소리를 듣고 싶은데
저 아직도 얼마를 가야 하는것인지요? 직직코스를 길을 내가 찾는것보다는 성령이 인도하시고
알려주시는 대로 힘들어도 고난이 와도 참고 인내하고 끝까지 승리의길가서..
우리 사랑하는 두아들들 불쌍한 두아들과 어린 쌍둥이 두딸들에게..할말이 막히는 군요 주님..
이젠 이런 눈물 범벅의 삶은 싫은데..정말 정말 싫은데..이것이 축복이라시는 김양재 목사님의
복음을..전 믿고 한번 다시 시작해 볼께요 주님...하지만..후..
그래요..두려워 말라 놀라지 말라..나는 너의 하나님 됨이라신 말씀붙들고..전진하는 믿음
변화되는 나의 상황과 형편과 여건을 기대하면서..오늘은 이만 쓸래요..
주님을 너무 너무 좋아하고 사랑하는 주님의 십자가인딸 드림..
**여러분 저 쓰다보니..이렇게 #50043;군요..그냥 올립니다..저를 이해해 주세요 ..사랑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