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력받은 묵상의 시간들이 이어지면서...
작성자명 [박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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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6.02.15
묵상에 탄력 받았습니다
매일 아침 6시면 일어나서 아내와 묵상을 한지 2주가 지났는데
아내의 눈이 뜨이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이른 아침 기상에 힘들어 하던 아내가 스스로 일어나서
저의 묵상나눔을 함께 하고 있습니다
훈련해서 함께 나누기를 기도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회사에 나가서 직원과 함께 다시 한번 묵상합니다
직원도 이제는 적응하는 듯합니다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상황을 이 처럼 하나님께 엎드릴 수 있는 상황으로 만들어 주시고 인도하시니
항상 아버지 앞에 엎드리겠습니다
실은 이 말씀은 어제 극동방송에서 미리 묵상한 말씀이라서
더욱 은혜롭습니다
그리고 출근길에 아내와 핸드폰으로 이 말씀을 21분간 대화하였습니다
[하나님의 말씀]
26. 제자들이 그 바다 위로 걸어 오심을 보고 놀라 유령이라 하며 무서워하여 소리지르거늘
무서워하는 것은 풍랑입니다
하지만 제자들은 예수님을 보고 실체를 보지 못하고 허상만 아니 그림자만은 보고 무서워하기도 하고 소리를 지르면서 겁을 내고 있습니다
이 상황이 나와 다를게 없습니다
27. 예수께서 즉시
31. 예수께서 즉시 손을 내밀어
내가 급하면 예수님도 급하십니다.
절대적입니다.지금 급한 상황에서도 예수님은 두려워 말라! 라고 말씀하십니다
Lord, save me!
그리고 이렇게 외치면 됩니다 주여 나를 구하소서 내가 죽게 되었나이다
나를 구원하소서
외치면 또한 즉시로 나를 구원하십니다
31.즉시 손을 내밀어 저를 붙잡으시며 가라사대 믿음이 적은 자여 왜 의심하였느냐 하시고
36. 다만 예수의 옷 가에라도 손을 대게 하시기를 간구하니 손을 대는 자는 다 나음을 얻으니라
믿음이 적은 나를 두고 책망하시고
믿음에 대한 결과를 말씀하시는 상황은 동일하나 정반대되는 행동입니다
믿음이 적었을 때는 의심과 두려움이 밀려들지만
믿음으로 나아갈 때는 바로 옷가에라도 손을 대는 자가 되었습니다
믿음은 들음으로도 봄으로도 아니것 같습니다
믿음은 자연스럽게 생기는 것도 아닌것 같습니다.행동했을 때 행함으로 얻어지는 듯합니다
우리 주님께 행하였을 때
[적용]
백부장의 딸을 일으키셨을 때
주변에서는 대체 뭐하는 짓이야! 라고 수근 거렸습니다
그 수근 거림에 아랑곳 하지 않고
일어나 잠자고 있다고 말씀하십니다
내가 믿음이 있나요 ?
그럼 틀림없이 믿음의 행동을 할 것입니다
내가 믿음이 있나요 ?
야고보서의 행함이 내게 있을 것입니다
오늘도 행함으로 믿음으로
나가가겠사오니 나를 받아주소서
그리스도의 향기를 품으세요
평안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