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히 값진 진주 하나를 만나매
작성자명 [이윤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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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6.02.12
마 13:44~13:52
밭에 감추인 보화..를 발견한 후
극히 값진 진주 하나를 만나매
좋은 것은 그릇에 담고 못된 것은 내어 버리느니라
의인 중에서 악인을 갈라 내어 풀무불에 던져 넣으리니
마치 새 것과 옛 것을 그 곳간에서 내어 오는 집주인
천국을 제 마음에 소유하려면
이 세상적 욕심을 버려야
참 기쁨과 회개가 임함을 발견합니다.
마음 밭이 기름지게 하려면
나타내서 떠들며 인정받으려 하기보다는
오직 주님 안에서 숨은 보화로 빛나야 함을
모든 세상적 이기심과 소유욕을 놓아 버릴 때
진정한 주님의 마음이 활짝 열림을 체험합니다.
극히 천하고 가치도 없는 자가
극히 값지고 좋은 진주인 주님을
만났으나 불충함으로 살아온 것을 회개합니다.
날마다 먹이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