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에 미친 여자.
작성자명 [박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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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0.07.21
동네 교회의 권사라고 합니다.
남편과 이혼하고 두 딸과 삽니다.
노력하지 않은 두 딸을 보고, 고생문이 훤하다는 느낌이 듭니다.
혹시나 위로가 될까하여 만났는데 도움이 안됩니다.
간단한 생활처리도 힘들게 합니다. 몰라서 그렇습니다.
이사를 한다고 하여, 잠시 들렸습니다.
돈을 아낄려고, 전쟁입니다.
이사짐사람과, 인터넷사람과, ..
결국 땀을 흘리고 말았습니다.
저녁을 살 줄려고 했습니다.
이유는 구차하게 돈 내는데 주저하기가 싫습니다.
기찬 말 : 오늘은 내 생일이라 돈 쓰기(저녁 값)내기가 싫다, 자기 딸,본인, 그리고 나입니다.
나는 도와주러 왔다가 땀을 흘린 사람입니다.
꽁짜를 좋아하는 여자는 천박해 보입니다.
상당히 불쾌했습니다.
안 만나면 되는데, 오늘 또 만납니다.
우울증으로 의사를 소개했기 때문입니다.
그를 믿는 사람은 부끄러움을 당하지 않을 것이다(11절)
모든 사람에게 복을 주신다(12절)
누구든지 구원을 받을 것이다(13절)
예수를 믿는 것- 쉬운 일이 아닙니다., 나에게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