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작성자명 [박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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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0.07.20
밤늦게 사전연락도 없이 찾아 왔습니다.
거래로 알게된 이혼한 여자가 장사하는 식당에 야식을 먹으러 가자는 겁니다.
교회 부목자입니다.
과거 경험으로 도움이 안되는 분이지만, 저녁 늦은 시간이라 응했습니다.
한시간정도 시간을 내기로 작정했습니다.
이혼한 임자없는 여자라는 사실에 마음이 꽃친 모양입니다.
술이 들어가고 시간은 그냥 갑니다.
화를 내며, 자리를 박차고 일어났습니다.
아무리 교회를 다녀도 소용이 없습니다.
그 부인은 더 합니다.
상식이하의 말과 행동을 합니다.
열심은 바른 지식에서 나온 것이 아닙니다.(롬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