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당한 선물
작성자명 [박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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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0.07.19
술끊은 지 5년된 여자를 전도했습니다.
어제가 생일이라고 모임에서 이야기합니다.
약 30명이 있었지만, 듣고 끝입니다.
선물을 살 줄터이니, 이마트를 가자고 했습니다.
한 5만원선에서 필요한 것을 사라고 했습니다.
여자는 속옷 을 샀습니다.
7만원입니다.
너무 돈이 아까웠지만, 내색을 할 수없는 일.
그런 일이 어제 있었습니다.
우리들교회는 2번왔습니다.
30년 술과 마약중독자였습니다.
5년전 모임에서 술과 마약이 끊켰습니다.
담배가 끊키고, 신앙생활을 시작했습니다. 7개월째 일을 합니다.
그녀는 환히 웃었습니다.
나도 2만원짜리 운동화를 샀습니다.
건강을 위해 걷기로 합니다.
하나님을 찾지 않던 이방인들은 믿음으로 의롭다는 인정을 받았는데(롬9/30),
나는 무엇을 믿는지 모르겠습니다.
내가 믿는 하나님은 어떤 분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