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활한 나.
작성자명 [박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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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0.07.18
이집사는 이용가치가 있습니다.
사람이 좀 못나긴해도, 힘이 좋고, 적은 돈으로 노동력을 살 수가 있습니다.
이해관계가 어제 충동 했습니다.
나는 그를 포기하고, 그간 마음의 이야기를 다 했습니다.
적지 않게 당황한 모습입니다.
하나님은 자기가 원하는데로 (로마서 9/18)하신답니다.
나는 그 분에게만 코드를 맞출려고 합니다.
나를 위한 하나님의 뜻만 알려고 해 주시며, 그 것을 이행할 힘을 달라고 기도합니다.
- 술 /담배 안하는 것.
- 콩물 먹고 건강해 지는 것.
- 운동하는 것. 확실한 그분의 뜻입니다.
정말 사랑하고 싶습니다. 좋은 반려자가 있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먼저 내가 영육간에 준비를 해야죠..
가까운 교회에 가서 예배보는 것도 그분의 뜻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