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과 담배
작성자명 [박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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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0.07.17
약 40년전 내가 사회생활을 시작할 때는 술권하는 사회였습니다.
상아남기 위해 술과 담배를 배웠고 40년이 지났습니다.
알콜중독, 니코친중독이라는 말을 들었고 , 벗어 날려고 몸부림을 쳤지만, 안#46124;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단주모임을 알아, 술이 끊어졌습니다.
암 에 대한 의사의 경고로 담배 가 끊어졌습니다.
중독에서 회복되어 가는 나의 변화된 모습을 봅니다.
확고한 하나님의 사랑을 인지합니다.
나의 회복이 많은 이의 희망이 되기도 합니다.
평생처음 나를 위한 저축을 시작했습니다.
펀드에 들었습니다.
성령의 인도는 상식적입니다.
술/담배를 안 하니 당당해집니다.
오늘 하루도 평온하게 살기를 희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