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의 큐티
작성자명 [황승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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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6.02.09
큐티를 매일 하지만 이렇게 글로 올리는 것은 쉬운 일은 아닙니다. 그럼에도 나눔 란에 매일
글을 올리는 것은 아이들의 큐티에 조금이라도 도움을 주기 위해서입니다.
주말가족으로 지내다 보니 아이들 양육에 문제가 있어 매일 나눔란을 통해서라도 큐티를
하도록 하는 의도였는데 그 의도가 오늘 말씀처럼 좋은 씨를 아이들이 제 밭에 뿌릴 수 있도록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어릴 때부터 하나님의 말씀을 뿌리더라도 사단이 권세를 가진 세상에서 자라면서 깨어 있지
못하면 나중에 불에 태워지는 가라지 인생이 되는 것은 당연합니다
우리 아이들 뿐만 아니라 모든 지체들이 알곡이 되는 인생이 되었으면 좋겠고 그러기 위해서는
날마다 큐티와 말씀 적용으로 하루 하루를 깨어있어야 하겠습니다
저의 아이들은 남자아이만 둘입니다. 둘 다 성품은 운동도 좋아하고 친구들과 잘 어울리고
착한 애들입니다. 그런데 문제는 커가면서 자꾸 인테넷 게임에 빠져있고 말씀을 보는 경우가
줄어 든다는 것입니다.
게임을 하기위해 공부도 하고 밥도 먹는 그런 생활을 보는 것 같습니다. 하나님이 양육하시고
잘 인도해 가시겠지만 큐티하는 것만이라도 습관들이게 하는 것이 저의 바람입니다.
말씀을 깨닫고 적용하여 복있는 인생을 어릴 때부터 사는 것이 얼마나 축복인지를 알기
때문입니다.
제가 어른이 되어서 믿다 보니 좀 더 빨리 믿었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그러면 얼마나 기쁨을
누리고 살았으며, 스스로 주인이 되어 살아온 헛된 시간을 보내지 않았을텐데. 하는 생각들이
들기 때문입니다.
아이들이 말씀을 제 마음들에 뿌리며 깨닫고 누리며 자라나길 기도해 봅니다